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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다 하고 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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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JsI+fM2+2s 작성일14-02-03 17:54 조회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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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판 threadic://backbite_new/1304344673/l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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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판 threadic://backbite_new/1339350019/l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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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판 threadic://backbite_new/1379146153/l25
    11판 threadic://backbite_new/1384327969/l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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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방학 빨리 왔으면 좋겠다.

    1 : 이름없음 2014/02/03 17:52:42 ID : iJsI+fM2+2s
  • 망할 년 어디 슬금슬금 빠져나갈려고? 빨리 내 돈이나 갚어. 십파알

    2 : 이름없음 2014/02/03 22:10:15 ID : q+BpMUyJORM
  • 자꾸 간섭하는 느낌 들어서 너무 짜증난다. 시킬 때마다 자꾸 반감든다고.

    3 : 이름없음 2014/02/03 22:14:56 ID : 5jrhM2b8pb+
  •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내게 뭔가 시키고 싶으면 그에 합당한 이유를 대라고. 이런 식으로 말했더니 싸가지 없다고 지랄지랄. 아 뭐 어쩌라고 ㅗㅗㅗㅗㅗ 니 시간만 특별하냐? 남의 시간을 할애하려고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있어야할 거 아냐.

    4 : 이름없음 2014/02/03 22:16:33 ID : 5jrhM2b8pb+
  • 혈압 짱짱 오른다. 눈도 짱짱 아프다. 자야지

    5 : 이름없음 2014/02/03 22:16:49 ID : 5jrhM2b8pb+
  • 싫다ㅋㅋㅋ내가 어쩌다 이걸 한다고 했을까 취소 하고 싶지만 안한다고 했을때 올 후폭풍이 무섭다...다른 사람들한테 거절 당했던거 같은데 내가 왜 해줘야 하지
    왜 내가 좋아하는걸 빌미로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려고 하지...싫다ㅠㅠ

    6 : 이름없음 2014/02/03 22:24:40 ID : rYRc569Q4e+
  • 엄마아빠 싸우지마요..

    7 : 이름없음 2014/02/03 23:31:15 ID : F0oSWRut3dI
  • 제발 친구냔아 성격좀 고쳐라. 니땜에 내가 욕먹고 터질거 같애서 불안불안하다ㅜㅠㅜ수학여행이 날 망쳐놨어ㅜㅜㅠㅜㅜㅠ

    8 : 이름없음 2014/02/04 01:10:02 ID : ajwAfAefv06
  • 제발 친구냔아 성격좀 고쳐라. 니땜에 내가 욕먹고 터질거 같애서 불안불안하다ㅜㅠㅜ수학여행이 날 망쳐놨어ㅜㅜㅠㅜㅜㅠ

    9 : 이름없음 2014/02/04 01:10:58 ID : ajwAfAefv06
  • 잘못된 의견을 '다른 의견' 일 뿐이라고 포장하는 새끼들 존나 역겹다.

    10 : 이름없음 2014/02/04 01:43:09 ID : mzeQJl6vvXE
  • 십팔 새끼야 오냐 그래 않도와주면되겠네 그래 겁나 중간에 서서 멍때리기도 존나게 싫었는데 잘됬네ㅋㅋㅋ

    11 : 이름없음 2014/02/04 15:23:40 ID : DQ+1nxsiBGc
  • >>10 공감!
    돈빌려가면서 놀기싫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번엔.도망쳐야지

    12 : 이름없음 2014/02/04 15:34:54 ID : AGqEVU2dYgA
  • 지금 나도 힘들어 죽겠으니까 자꾸 보채지좀 마, 마음같아서는 다 끝내버리고 싶어.

    13 : 이름없음 2014/02/04 16:34:28 ID : 8fSJgkqI1ng
  • 이 망할 겨울ㅇㄱ
    여기서도 겨울ㅇㄱ 저기서도 겨울ㅇㄱ
    조기서는 let it go!!!!!!!!!
    작작하라고쫌 안본사람 서러워서살겠나
    노이로제걸릴지경이야

    14 : 이름없음 2014/02/04 17:29:14 ID : FCHFZVqBdho
  • 지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 새끼... 그 독선과 오만함이 아주 그냥 가관이다.

    15 : 이름없음 2014/02/04 17:31:22 ID : 6Xy2rHrxb6Y
  • >>14 앆 공감 영호ㅏ보고싶었는데 볼시간놓쳐서 못보고 있더니만 주위에서 다 렛잇고그러더라

    16 : 이름없음 2014/02/04 17:37:58 ID : APujwW4IZfI
  • 하하 넌 참..너 지금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나 됐더라? 헤어진이유가 뭐더라? 헤어지고 몇일만에 딴남자 만났더라? 그 딴남자 만나고 너무 사랑해거려서 헤어진건 또 뭘까? 너가 정말 남친 만날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양심이 있으면 못만나지; 남친이 너 그러는거 아냐? 그래놓고도 나한텐 전남친인데 어정쩡한사이라고ㅋㅋㅋㅋㅋ?어정쩡하고 전남친인데 하트쓰고 커플링끼고있냐 솔직하기라도 하던가
    이제 나도 너 징징거리는거 들어주기 힘들다 니 남친문제는 니가 알아서 하는걸로

    17 : 이름없음 2014/02/04 17:39:53 ID : V+SIUluQw3M
  • 제발 그만좀해.이 시대에 그거 없는 사람이 누구냐고??
    나!!! 니네가 당연하게 느끼는 맛폰쪼가리 난 사치거든!! 집에 돈없어!
    없다는말이 '난 님들이랑 대화하기 싫음' 으로 들리냐?

    18 : 이름없음 2014/02/04 17:48:14 ID : +2SVb26UbMQ
  • 얼른 돈갚어 이년아 ㅎㅎ 천천히 갚으라는 말이 진짜 천천히 갚으란 소리겠냐?ㅋㅋㅋㅋ 얼른 돈갚어; 말도 안되는 일로 돈 빌려간 주제에 빨리 빨리 갚지도 않네 이년이 고마운줄 모르고~

    19 : 이름없음 2014/02/04 18:59:50 ID : v9o73b4mw+6
  • 동생 개년ㅅㅂ
    나 학원간사이에 지 폰하고싶다고 내 폰 패턴풀려고 지랄하다 너무 많이 틀려서 잠금화면뜨게해서 나몰라라하고 폰 꺼놓은다음 네가 한거냐 물으니까 뭐 어쩌라고ㅡㅡ이렇게 나온다
    겨우 풀었어

    20 : 이름없음 2014/02/04 19:45:57 ID : mlRk5isP1TQ
  • 오랜만에 어릴때 인형에 빠져있었던게 생각나서 추억삼아 디씨발의 인갤 개념글을 구경하는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oll&no=58403&page=2&exception_mode=recommend 이 글을 보고 충격 제대로 먹었다;; 난 그냥 예쁘다고 생각하고 쭉 내렸는데 욕하고 매도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어서...저게 정상적인 반응인거냐 ..내가 너무 개방적인건가 ㅅㅂ;;;

    21 : 이름없음 2014/02/05 08:56:27 ID : PG1V0Pm7ZWo
  • 오케이.

    잘못 하나했다고 구제불능에 개쌍년이냐?
    사기전적 한번 있다고 개쌍년에 답없냐? 어

    22 : 이름없음 2014/02/05 18:20:15 ID : knynVtcVNso
  • 수능 빨리 끝낫으면 좋겟는데 빨리끝나면 안되잖아 젠장!

    23 : 이름없음 2014/02/05 18:30:48 ID : CuA5R6l6hqs
  • 솔직히 신기한 병신 보는 기분

    24 : 이름없음 2014/02/05 21:02:59 ID : h1vv1+mP+K6
  • 내가 웬만큼 스트레스를 받아도 복통이나 좀 찾아오지 두통까지 겪지는 않았는데.
    며칠 전부터 너무 시달렸더니 이제는 그게 떠오르는 것만으로도 두통이 찾아온다.
    생각 안 하자니 계속 은연중에 떠오르고 잠도 못 자겠고 진짜 돌겠다.
    숙면 좀 하고 싶다 제발...

    25 : 이름없음 2014/02/06 01:10:37 ID : TGK4qBYiHuQ
  • 네이버 블로그 점검 왜하니 글싸고싶은데

    26 : 이름없음 2014/02/06 02:31:53 ID : l7exIka+Fx2
  • 씨발 저번에도 직껄였는데 또 빡쳐서 왔다 ㅋㅋ 그럴꺼면 왜 멀쩡한척 사람을 속여 애새끼들이 어리니까 지들 어릴때 어디까지 컸었나 생각도 못하고 직껄이나봐
    작은년은봐봐 병신새끼 병신짓하는거 외면하려고 모르는척 못들은척 그렇게 사는거

    니들은 1년에2번 보는거도 곤욕이다 10년에1번보는걸로 하자

    큰년봐 정신 나간거 봐봐 병신들아 니들이 하고 있는거

    27 : 이름없음 2014/02/06 02:50:42 ID : Ym011HZowpI
  • 야ㅋㅋㄱ니랑 나랑은 못 어울리거든ㅋㅋ솔직히 니 내가 너 만만해서 까이는거 좀 그래서 실드쳐주니까 이젠 내가 만만하냐?너랑 나랑 그렇게 안친한데 왜 그리 막말인데?
    그리고 나도 덕인데 제발 일코 좀 하던가.아니 애들이 착하거나 하면 몰라 여기 애들 멘탈 병신인거 알면서 꼭 덕인거 티내고 따당해야겠냐?
    쎈척이나 남자많은척도 하지마.니 전화번호부 50명인거 다 알아.그것도 대부분 여자이름.
    니가 나설 상황과 안 나설 상황.그리고 막말을 해도 되는 상황인지 하면 안되는 상황인지 구분해줘.제발.
    말 좀 예쁘게 하고.니 막말 "아...요즘 oo이 나 싫어하나봐...상처..."라면서 빡친거 참으면서 구라까는거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고 진짜 정 떨어지니까.

    28 : 이름없음 2014/02/06 19:50:11 ID : dG5eCjqPva+
  • 정떨어졌다는게 딱 그상황이다 너랑 내가 8년째만났지만 너랑나랑 알거다아는사이가 되도 안맞는건 안맞는거다 지난 8년간 고마웠지만 나는 니랑 지낸시간이 너무 아깝다

    29 : 이름없음 2014/02/06 19:57:45 ID : Wo+zvVwWlTU
  • 니들이 중독자를 만들어놨잖아 근데 니들이 왜 그 중독자를 배척하니?
    핸드폰 중독자도 피해자야....

    30 : 이름없음 2014/02/06 20:06:52 ID : mshZfbRRP9I
  • 오늘아침도 늦게일어나서 먼저가란것도 엄청미안하고 집갈때도
    학원땜에 먼저간다는거 무지미안하게생각하는데말이야
    사과도다했는데 굳이욕까지쓰면서말해야겠니? 너입에걸레물고 나한테 막대할때마다 너왜사나싶어 정말로

    31 : 이름없음 2014/02/06 20:09:17 ID : buplMEV5R8E
  • 빨리 내일 돼서 종업식 해서 니네들이랑 다른반 돼서 쌩까고 싶다!!!!! 단톡방 나가고 싶다

    32 : 이름없음 2014/02/06 20:10:37 ID : 3OaKOn+FkvY
  • 개나소나 교수냐ㅋㅋㅋ무슨 수업을 그따위로해 행정적 관료주의를 비판하면서
    자기도 서류위주 수업하고있으면ㅋ
    논문을 통채로 읽어오라니 순수한 학생들만 있는 수업이 아닌데 시간이 남아도냐 ppt도 논문내용 그대로 복사해다놓고
    그대로 읽는게 무슨 수업이야
    저런 선생은 다 잘라버려야해
    k대c대 학생들 맘도 좋네 저런 선생데리고 계속 수업듣고

    33 : 이름없음 2014/02/07 11:27:59 ID : tYn+STnlzQw
  • 피해의식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

    34 : 이름없음 2014/02/07 11:29:11 ID : +hZvJX1DNyc
  • 시발 졸업앨범 흑역사 시발.. 내 살들아...

    35 : 이름없음 2014/02/07 12:27:10 ID : wNMH1+0Vz3w
  • 인터넷으로 쿠키 자주 사먹는 편인데 ㅋㅋ 항상 이상하다고 느끼는게 상품평후기에서 자기돈주고 산건데 감사하다 감사하다 연발하는 인간들은 뭐지 ㅋㅋ
    당연히 빨리처리해야할 배송에 감사하고 당연히 맛있어야할 쿠키가 맛있는거에 감사하고 ㅡㅡ이해가 안가네

    36 : 이름없음 2014/02/07 15:15:59 ID : aT9Pm8I6nnM
  • 심즈2,3보다 1이 재밌다하고 명작이란 소리까지 있어서 하려고하는데 익숙하지않아서 그런가...좀 그렇다 심들 생김새가 인형같지 않은건 좋은데 목소리나 행동거지가 지나치게 외계인같아서 거부감이 느껴짐;; 2,3도 사람행세하는 외계인같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1은 더더욱 심한듯

    37 : 이름없음 2014/02/07 15:23:12 ID : 0cf2lacR0q6
  • 휴대폰 가게들아 뭔 노래를 그렇게 크게 틀어놓냐 어느 동네를 가도 조용한데가 없더라 그것도 시끄러운 유행가만 틀어놓고... 너희만 없었어도 거리가 훨씬 조용할게다 민폐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냐? (가게 안은 조용한게 제일 아니꼽더라ㅎ) 거기다, 그 놈의 전단지 좀 작작 뿌려대지? 지나가는 사람 손에 억지로 쥐어주면 어쩌잖거요; 내가 거리미화를 신경쓰는 깔끔쟁이는 아닌데 길거리에 널린 전단지를 보면 좀 싱숭생숭하다
    딱히 폰팔이하는 사람들만 싸잡아 욕하려는건 아니고 비슷한짓을 하는 가게들은 다 실흠 왜 아무도 항의하거나 하지 않는지 궁금함 신장개업하는 가게(도 싫긴하지만) 랑 다르게 폰팔이집은 정말 매일매일매일 계속 시끄럽잖아 얌전히 장사할 수는 없는건가

    38 : 이름없음 2014/02/07 19:47:04 ID : SdjVCj0h+VA
  • 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은데 왜 자꾸 자기가 원하는대로 끌고가려고 하는거지? 그 직업은 돈 안된다, 개나 소나 다 하는거다, 날라리들이나 하는 직업이다. 한마디라도 할라치면 입닥쳐라, 어디서 말대꾸냐. 저런 어이없는 소리 들으면서 반박도 못하고 짜져있어야하는 내 심정은 생각이나 해봤나? 아 진짜 다른 사람이 보면 오글거릴텐데 진짜 눈물난다.

    39 : 이름없음 2014/02/07 21:35:23 ID : 1mEtDg6aH06
  • 내일이여 오라.

    40 : 이름없음 2014/02/07 21:51:09 ID : X0DQuN67BX2
  •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지겹지도 않냐? 넌 안 지겨워도 난 존나 지겨워 미쳐버릴 거 같은데.

    41 : 이름없음 2014/02/07 22:11:17 ID : FxTQrEw9YX6
  • 일본 우익 시발

    42 : 이름없음 2014/02/07 22:17:58 ID : nfUN4NuSqJA
  • 어저께 좀비한테 쫓기는 꿈을 꿨는데..내가 이제까지 꿔봤던 악몽중에 제일 무서웠다 ㅅㅂ ㅠㅠ 내용이야 정말 단순하고 짧은데, 너무 리얼했으니깐...희망이고 뭐고 없는 좀비영화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음 ...

    여러 장면을 꿨는데 그중에서 가장 슬프고 무서웠던게
    수중형 좀비에게서 도망치려고
    시냇물..?같은대서 여러 사람들이랑 1인용 고무보트(어린애들 타고노는 보트모양 튜브...인데 꿈 속이라서 실제 보트 기능을 함) 를 타고 막 도망가고있었다. 잡히면 죽는다는 정말 리얼한 숨막힐듯한 압박감에 휩싸인채로.내가 제일 끝줄에서 두번째여서 특히 불안했음 ㅠ 한참 도망가는데 내 뒤에있던 여자가 잡힘...보트 뒤집어지고, 물 속으로 끌려들어감. 허우적거리면서도 우리 일행 쳐다보면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이렇게 비명지르는데 앞에서 도망가던 사람들 다 한번씩 뒤돌아보면서도 바삐 가버리고. 난 빠른 속도로 도망가면서도 답답함과 자괴감에 휩싸여서 보트위에서 한참동안 멘탈붕괴 상태였음...
    공포감 초조함 답답함 자괴감 슬픔<- 이 감정들이 전부 잡탕상태였음 ㄷㄷ

    이거 완전 동물 다큐에서 보는 사냥당하는 초식동물들이랑 똑같잖아 시점하며 상황이ㅜㅜ
    이 꿈 꾸고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간으로 태어난것에 감사했다 물론 전에도 감사했지만 진심으로 감사했던건 아니였음.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으니까
    아직도 무섭다..다신 이런꿈 꾸고싶지않아 ㅠㅠ

    43 : 이름없음 2014/02/07 22:39:57 ID : dEMycmnNERo
  • 씨발넘 앵기지마쫌 존나불편해;
    웃어주다가 얼굴에 경련나겠네씨밤
    존나게 쳐갈기고 싶다 니만보면ㅋㅋㅋㅋ

    44 : 이름없음 2014/02/07 22:42:46 ID : dtKu3HDiVHI
  • 그리고 물리고 나서 울때는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자포자기,상실감,원망,한 이런 감정도 리얼하게 드는데 미치겠더라 ㅜㅜ당장 앞에있는 총든 동생한테 날쏘라고 말해야되는데 ㅠ

    45 : 이름없음 2014/02/07 22:47:40 ID : dEMycmnNERo
  • 아진짜..아무리 오래되고 친한친구라지만 할말은 할께 내가 억지로 웃는게 존나게 불편하거든 그니깐 재미없는말은 걍 정색하고 넘어가면안될까 병신같이 웃는것도 힘들어
    니맘 여린건 누구보다 잘알긴한데 내맘도 강하지 않다는것만은 알아줘 나도 사람이라 상처받아 너의심한말들을 웃어넘길때 내마음은 생각해봤니 존나 깊숙히박힌다 또 너가 잘삐지는성격인건 알겠는게 나혼자 원맨쇼해가며 니기분맞춰주는거 힘들다.아니 힘들기보단 내가너무 초라해보여 내가너무 호구년같아져. 제발 내마음도 이해해줘

    46 : 이름없음 2014/02/07 22:49:59 ID : dtKu3HDiVHI
  • 존나 멋진 광고를 봤는데 아이패드광고...ㅡㅡ

    47 : 이름없음 2014/02/08 18:11:40 ID : M5ZKL3XWaUs
  • 아 제발 룸메야 말좀 이쁘게 하자 ㅡㅡ
    네가 네말 듣는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쁠지 안나쁠지 생각을 좀 하고 말하든지.행동은 거북이 같은 주제에 카드만 잡으면 빨리하라고 지랄을 하고 친구 없어서 똑같이 앵겨다니는 주제에 무슨 자신감으로 말주변을 그따구로 챙기는지 이해가 안간다. 고3 된 놈이 입으로 브금이나 재생하고 다니면서 내가 웃길라고 드립치면 개정색 빨고 ㅡㅡ 진짜 내가 너처럼 힌결같은 놈은 처음본다. 맘 같아선 방바꾸고 싶은데 고3이라 어떻게 말도 못하겠고 말버릇 좀 고쳐라 네가 까는 그녀석도 너랑 똑같으니까.

    48 : 이름없음 2014/02/08 18:19:21 ID : GOp+BZcfZks
  • 내가 글 아무리 열심히 쓰고 밤새서 쓰면 뭐하니, 카톡이랍시고 이모티콘 남발하는 글이 더 인기 좋은데.

    49 : 이름없음 2014/02/08 18:23:05 ID : 6ojq+pvdqL2
  • 야 너 예쁘게생겼으면서 계속자기가 못생겼다하면어떡해..난 그럼뭐가되는데ㅅㅂ???이세상에존재하는것이아닐듯ㅠㅠㅋ너솔직히예쁘다는거알고있지?ㅋㅋㅋㅋ그리고ㅋ맨날틴트..그렇게바르면안좋을텐데..음그래도너착해ㅎㅋㅋ

    50 : 이름없음 2014/02/08 19:02:01 ID : TYaDVP9d9mI
  • 어휴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지 새학기 되면 당장 니랑은 절교할거다ㅋㅋㅋㅋ친구가 고프다고 찡찡대기 이전에 왜 친구가 안생기는지 고민이라도 좀 해봐 제발; 니 개판 오분전인 성격 안고치는 이상 절대 사람 못사귀는거 뻔히 보이는데 안쓰럽기까지 해ㅋㅋㅋ나도 전에 왕따당한 경험있어서 나말곤 다른친구 없다는 니말에 다른 친한애들까지 제쳐두고 꿋꿋이 같이 다녔었는데 그것도 이젠 감당못하겠고 점점 지친다 다신 보지말자

    51 : 이름없음 2014/02/08 19:19:52 ID : 5WQpBZIJzQs
  •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까는거 보면 실드도 치고 그럴 수 있는거지.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까는걸 수용하지 않을 수도 있는거지.
    너는 왜 이렇게 내가 객관적이길 바라니?사람이 주관적일 수도 있는거지.사람이 자기 생각이 있고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있는데,주관적일 수도 있고 좀 다수와는 다를 수도 있는거지.
    내가 살인을 하겠다고했니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했니.소소한 취향에 대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니가 더 주관적으로 보여.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 눈에 콩깍지 쓰여서 바라볼 수도 있는거지.
    내가 너에게 콩깍지를 강요를 했니 뭘 했니.아무것도 안했고 네가 이해해주길 바라지도 않았어.근데 왜 넌 나한테 강요해?

    52 : 이름없음 2014/02/09 00:40:36 ID : Pagn+OkI1cc
  • 피곤해 개색갸

    53 : 이름없음 2014/02/09 01:21:28 ID : bmkW3lZGERY
  • 아 진짜 미안한데 날 좀 내버려둬주면 안되겠니? 네가 자꾸 하려고 하는 그게 난 정말 부담스럽고 스트레스거든. 꼭 해야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54 : 이름없음 2014/02/09 18:13:52 ID : zcPWXs+BqC6
  • 완전체 씨발년들이 세상에서 제일싫다 다른사람이 보기엔 이기적이고 천박하고 식탐쩌는 개돼지 멍청한년인데 지는 아무잘못없고 착하고 정상인데 다른사람이 병신이라 지가 은따당하는줄암 지가 먼저 남의 비밀스러운 가정사 함부로 말하고다닌게 잘못이고 싸움의 원인인데 진짜 아무잘못없다는 눈물고인눈으로 쳐다보는걸 한대 때려주고싶은 마음을 가까스로 참았다 어휴 그년 내년에 또 같은반되고 또 치닥거리면 단도직입적으로 진짜 학교폭력이 뭔지 보여줄생각이다 상처받든 말든
    누구 원수만드는게 좋은 짓은 아니지만 그년한테는 딱히 감정을 숨길필요가 없을거같음 지가 피해준게 몇갠데 씨발

    55 : 이름없음 2014/02/09 19:33:35 ID : o231K9JyRQc
  • 타카다 츠쿠야 이새끼는 뭔데 남의나라 개그맨 저격? 존내화나네ㅋㅋㅋ

    56 : 이름없음 2014/02/09 20:19:50 ID : +xJqktPzqfI
  • 토르 쓸때 자바스크립트랑 플래시끄라는데 어떻게 하는거냐 ㅠㅠ

    57 : 이름없음 2014/02/09 21:42:56 ID : kg6K+7+nKP6
  • 아이 씨발 아빠 술 마시고 주정 좀 그만부렸으면 좋겠다 주에 두 세번은 저러니까 졸빡

    58 : 이름없음 2014/02/09 21:57:36 ID : sm5pavhlxV6
  • 스레딕 운영자 왜이렇게관리를안하냐;;;;;;

    59 : 이름없음 2014/02/09 22:02:23 ID : o231K9JyRQc
  • 씹선비는 개뿔 ㅋㅋㅋㅋ 별 걸 다 씹선비라 하네 ㅋㅋㅋㅋ

    60 : 이름없음 2014/02/09 22:17:19 ID : OoeBa454hlY
  • 스레딕 확실히 오덕사이트 맞네 서브컬쳐 쪽으로 얘기하면 다른 사이트는 오덕전용 게시판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말하는게 아니고서야 잘 모르던데 여기는 오덕전용 게시판 아니라도 존나 잘아네..

    61 : 이름없음 2014/02/09 23:31:31 ID : JHubfCT9+1M
  • 합리화니 열폭이니 뭐니 하며 사람 말 확대해석하는 네가 더 추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2 : 이름없음 2014/02/10 01:23:40 ID : ivwFAUyCMZk
  • 졸렬한 새끼 ㅉㅉ

    63 : 이름없음 2014/02/10 01:24:02 ID : ivwFAUyCMZk
  • 고놈의 열등감 걔가 잘그리는것같고 나새끼 존나 지랄하네 ㅅㅂ 니가더잘그리면 될걸 뭘더 고민하냐
    그년은 천부적인재능이라잖아 걘 처음부터잘그렸으니 올라갈길이없지
    근데넌?
    처음 부터못했으니 올라갈길이있지이러면서 맨날 정신 승리질이냐 한심하다 나새끼
    ㅅㅂ넌 제발 미술쪽으로오지마 오면안되 죽여버리고싶어 니년 면상에엿을 날려버리고싶다고
    절대해서는 안되는말이지만..
    니년이 처음부터날 봤을때 깔보는 눈빛이 싫었어 니 돼지같은 친구년이 나보고

    재코존나이상하다하기전부터싫었다고
    근데뭐? 너 재능도 있으니까 이제겨우 안정을찾고 내가 가장 하고싶던 이길로 니도 온다고?
    ㅅㅂ 오지마 죽여버릴꺼야 썅년아
    니가잘되는걸 상상하기만해도 눈이뒤집혀
    개년들 부모잘만나고 친구잘만나서 재능도쩌는년 존나 부러운년시발

    64 : 이름없음 2014/02/10 02:59:14 ID : fDoadm79PBg
  • 난 월요일이 싫어 엄~청!!!

    65 : 이름없음 2014/02/10 03:07:47 ID : o0OUQxPIKYE
  • 내가 왜 그러는 줄 알아? 결과가 너무 뻔하기 때문이야 맨날 똑같은 말과 행동 이제 질린다 질려

    66 : 이름없음 2014/02/10 04:26:07 ID : RrYcIgTSRiE
  • '그것밖에 안 되는 분노' 라니... 네가 뭔데 다른 사람 감정을 멋대로 평가하고 지랄이냐.
    그 따위로 지껄이면 너 자신이 뭐라도 되어 보일 줄 알았나 ㅉㅉ 존나 한심하다.

    67 : 이름없음 2014/02/10 05:00:25 ID : RGr2Xh+7kP6
  • 아미친년 저씨발년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것같애
    씨발 미친년이 하루종일 주둥이만 나불대 진짜 존나시끄러 씨발년

    68 : 이름없음 2014/02/10 06:42:22 ID : T1DBDvMvbac
  • 제발 닥쳐......넌 정말 감사할줄을 모르는구나 시바라.....야 다른애들 다피하는데 나만 잘해주는게 내가 너랑 잘맞아서 그런줄아냐? 착각마 시빡새꺄. 불쌍해서 말걸고 받아준거다. 넌 진짜 밑도 끝도없이 원하는구나. 네 주제 좀 알아. 그리고 내가 이정도로 막말하고 조언해줬으면 좀 받아들이고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해봐 시발.그렇게 사니까 친구가없지! 개씨발새야!! 네 주둥아리를 아작내고 싶던게 한 두번이 아냐씨빨!!! 꺼져!!!떨어져!!!사라져!!!!!!!!!!!!!

    69 : 이름없음 2014/02/10 07:01:44 ID : eX4KaaxuqSk
  • 그딴 걸 말이라고 지껄이냐 ㅉㅉ

    70 : 이름없음 2014/02/10 22:39:41 ID : PPiGfPlnMXs
  • 넷상에서 가장 역겨운 새끼들이 대 놓고 사람 엿 먹일려고 어그로 끄는 새끼들이랑 자기가 남들보다 위에 있는 양 선민의식에 찌든 씹선비 새끼들이다.

    71 : 이름없음 2014/02/10 23:57:28 ID : ivwFAUyCMZk
  • 씹새끼들아 10일동안 쉬는시간에 엎드려서 니들나불대는거 듣느라뒤질뻔했다 진짜ㅋㅋㅋ학교갈날도 얼마안남았으니깐 닥치고있는거야 미친년들아 그따구로 남모함하고 욕하고 깎아내리고 소문퍼트리면좋아?허구한날남자새끼들이 성드립패드립고인드립 다치고다니고 니들너무한심하고 그냥뒤졌으면좋겠다 왜그러고살아진짜ㅋ지도당해봐야지

    72 : 이름없음 2014/02/11 01:34:17 ID : Fwddq7wrP4M
  • 와이파이 개객이야!!!!!!!!!!!!!!!!
    잡혀있으면 갑자기 끊기질 말던가 왜 내가 몸 좀 돌렷다고 끊기는데에!!!!!!ㅣ

    73 : 이름없음 2014/02/11 02:12:47 ID : LPstx+M6kH+
  • 물타기는 개뿔 ㅋㅋㅋㅋ 뭐만 하면 씹선비래 ㅋㅋㅋㅋㅋㅋ
    가정 교육 못 받고 자란 거 인증?

    74 : 이름없음 2014/02/11 02:13:30 ID : MbBYgYz2YdY
  • 앜 그리고 왜 전체보기 왜 안돼니 스레딕아!!!!!!!
    딴 스레는 다 되는데 왜 친까통합스레는 왜 안돼!!!!!!

    75 : 이름없음 2014/02/11 02:13:46 ID : LPstx+M6kH+
  • 흑인 싫어한다 하면 편견하지 말라그러고
    백인 싫어한다 하면 ㅇㅇ 취향이지 라고 말하는 너, 너 말야
    니 그 말이 편견이란건 왜 눈치를 못채니???
    흑인 싫어하는건 편견이고 백인 싫어하는건 취향이라고요?? 미친.
    흑인 싫어하는 것도 백인 싫어하는 것도 취향이다. 어디 백인 싫어하는 걸 편견이라 해보지??

    76 : 이름없음 2014/02/11 02:45:46 ID : QVqNyF+MOF+
  • http://postimg.org/image/roccrkzb3/이거 존나 레전드 냥짤같다 ㅠㅠ졸라귀엽네진짜 애벌레마냥 기어나오는거+웃고있는듯한 표정 +두팔로 꼭 껴안기 ㅠㅠㅠㅠ

    77 : 이름없음 2014/02/11 02:54:39 ID : fylaa0BHTVI
  • >>76같은 거 보면 김치종자들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감수성에 도달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 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

    78 : 이름없음 2014/02/11 08:30:44 ID : fp+vZNnn9Do
  • 시발

    79 : 이름없음 2014/02/11 09:13:12 ID : vRs+n3D62Hw
  • 친구가 칭찬듣는게 그렇게 눈꼴시려웠니...??? 그렇게 말하면 니가 좀 우월해지는것같아..???

    80 : 이름없음 2014/02/11 15:05:55 ID : q7rJP5fHdOs
  • 따라하는것을 까는 스레 보다가 할말 생겼는데 거기서 까고있는데 할말은 아닌것같아서..
    파우치를 너만 갖고 다니니?심지어 파우치 모양에서 색깔까지 완전히 달랐는데 내가 너를 따라한다고? 미친 웃긴다 진짜. 이딴걸로 뒤에서 깐다는게 나는 정말 말이 안된다고 봐. 그거에 동조했다가 나중에 내가 멀어지려하니까 말하는 너도 참;; 너네랑 같이 보낸 1년은 정말 최악이었다. 우리 다신 보지 말자.

    81 : 이름없음 2014/02/11 16:22:31 ID : 9okcjcp3gvg
  • '어쩌라고' 라니... 존나 띠껍네 씹창년이.

    82 : 이름없음 2014/02/12 04:40:47 ID : fdspg0EbTLI
  • 제발 네 얘기만 옳다고 여기지마, 그리고 왜 너가 까는건 정당하고 남이 까는건 논리이 어긋난다며 따져야하니, 남이 힘들다면 ㅋㅋㅋ이나 중2병 드립치고, 너가 힘들때 안보거나 성의없게하면 삐지고 너만 힘든일인가 보지? 그리고 제발 하지말라는 얘기좀 그만해. 그리고 넌 어른스러운게 아니야... 헛바람이 든거지ㅠ 거기다가 네 얘기엔 모른다고 하면 안되고 너는 내 얘기엔 몰라도 된다는 거니? 그리고 나는 네 뒷담 듣기싫어. 너도ㅋㅋㅋ만 치잖니. 나는 왜 새벽에 네뒷담이나 들어야하니? 좋은친구로 남고싶어서 일부러 자세히 언급은 안했는데... 뒤에서 남 지적할 시간에 눈치좀 채렴

    83 : 이름없음 2014/02/12 05:29:35 ID : XdBp6+DSMMs
  • 무개념ㅋ

    84 : 이름없음 2014/02/12 16:28:22 ID : vSJCEZY6kLg
  • 제발ㅠㅠㅠㅜㅗㅠㅠ애들앞에서ㄷ당당하게 남장해보고싶다고 말하지마 카스썰같은거 보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내인생 최고의 오글거림이였다 인소여주인공도 아니고 아진짜오글거린다
    ㅠㅠㅠㅠㅠㅠㅠ진짜그런거보지말아주라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내여린 쿠크가 깨져버린다ㅠㅠㅠㅗㅠㅠㅠㅠ

    85 : 이름없음 2014/02/12 17:20:49 ID : V4Jo+7XHjag
  • 뒷담도 좀 규칙스레 공지글로 올려줘!!!!!ㅠㅠㅠㅠㅠ

    86 : 이름없음 2014/02/12 17:24:14 ID : doQlWkk3qlg
  • 내가 니랑 1년동안 친구했다는게 존나 믿어지지 않을정도다. 내가 참 자랑스러워 시발
    풐ㅋㅋㅋㅋㅋㅋ넌 내가 봤을때부터 중2병 환자였어. 마음에 안드는 애를 보고있을때는 존나 눈을 흘겨보는것도아니고 크으게 떠서 흰자가 보이게 하게끔하여 입은 웃고있다는...시발 존나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그러면서 없애버리고 싶다는 둥..
    ???ㅇ???얘야 그런말 웃으면서 하는거 존나 내가 다 웃기더랔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또 다른 애들이랑 놀고있으면 왜 날 째려봄? 왜 날 데려가려해ㅠㅠ시발ㅠㅠ내가 내친구랑 놀겠다는데 존나 니가 뭔상관이냐고 이년아.
    아맞다...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하지그래? 내가 너보다 공부를 훨씬 못하지만 너보다 그림은 잘그려ㅗㅗ 그리고 니친구에게 내 그림체랑 그림이랑 캐릭터랑 따라하지말라고 전해줄래?^^ 니 친구년도 똑같아 시발..
    그리고 와 니네 둘가 존나 내앞에서 남남커플 수위높은 그만좀 발언하라고ㅡㅡ썅 내가 "어떤나라에서 남남이 결혼했다는데?" 이러면 "누가 공이얔ㅋㅋㅋ? 누가 수야?^^!"
    씨발...씨발!!!!!! 존나 이년들이씨빠랄ㄹ라!!!!! 아 제발 이번에 니년들이랑 같은반 안됬음 좋겠다. 안그러면 난 또다시 1년동안 존나 엿되는거니까ㅡㅡ

    87 : 이름없음 2014/02/12 19:21:09 ID : Sfvsk0mkk0Y
  • 이제 너네 중3이야 존나 정신차리라고

    88 : 이름없음 2014/02/12 19:22:00 ID : Sfvsk0mkk0Y
  • 오지랖도 참 지랄맞으시네ㅋㅋㅋㅋㅋㅋ내가 몇시에자든 뭔상관ㅡㅡ?

    89 : 이름없음 2014/02/12 20:48:45 ID : ceUl5rEJGZI
  • 띠꺼워ㅡㅡ

    90 : 이름없음 2014/02/12 22:06:30 ID : urYpBV1TO4w
  • 겨울왕국 존나 재미없네 나 겨울왕국겨울왕국 존나 떠들어대길래 기대 잔뜩하고 봤는데 대실망;; ost도 한스왕자&안나가 부른거랑 렛잇고 빼고는 다 그저그렇고 엘사가 얼음성 만드는 장면 빼곤 딱히 감흥있는 장면도 없는것같다 지루해서 짜증이 다 날 정도였음

    91 : 이름없음 2014/02/13 13:20:08 ID : TTwMlE7Inro
  • 어디 계속 설쳐봐라
    나중에 같이 망해서 살 길 없어지면 그 때 열심히 후회하시고. 왜 사회에서 너넬 싫어하겤ㅅ냐....

    92 : 이름없음 2014/02/13 13:28:57 ID : 28VomWT2Xas
  • 네까짓 게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지랄이냐.
    좆도 모르면 그냥 아가리 닥치고 있어라.

    93 : 이름없음 2014/02/13 23:04:41 ID : Ye7sVYKsQkA
  • 아 씨발 좀 꺼져라 진짜
    적당히 찾아보고 올것이지 계속 띠껍게 말하고 지랄까네 진짜

    94 : 이름없음 2014/02/13 23:13:30 ID : W70TL+idX+6
  • 아오 시발 라인업이 좆망했으면 빨리 누구누구 오는지를 불든가 아니면 미안해라도 하란 말야 존나 뜸들이다 욕 더 처먹는 건 생각 못하나? 왜들 이래? 아 옆나라에서 거하게 행사 치르니까 아 우린 망했어요 씨발 그냥 대충 섭외하자 이거냐? 움프 개새끼들

    95 : 이름없음 2014/02/13 23:22:23 ID : 28VomWT2Xas
  • 세륜 난독 제발 꺼져주세요 ㅜㅜㅜㅜ

    96 : 이름없음 2014/02/13 23:40:36 ID : sQJ1nrcDJHc
  • 존나개짜증나개씨발

    97 : 이름없음 2014/02/14 00:01:16 ID : 7WcXBBV+V22
  • 교과서를 판매를 안하면 어쩌자는거야 씨발 3월에 책없이 시작하랜다 미친ㅋㅋㅋㅋㅋㅋ

    98 : 이름없음 2014/02/14 00:06:21 ID : ISyfwaum0CM
  • 제발 상담할 때

    "너만 힘든게 아니라 다 힘들다. 참아라"이딴 소리좀 하지말어ㅋㅋㅋㅋ
    저건 하나마나한 개소리니까ㅋㅋㅋㅋ

    99 : 이름없음 2014/02/14 00:34:53 ID : EWhwJ1yG+Rs
  • ㅋㅋㅋㅋㅋㅋ존나 패버리고 싶다 ㅋㅋㅋㅋㅋ 어그로를 존나 당당하게 끌고 당당하게 끝내내 ㅋㅋㅋㅋㅋㅋ

    100 : 이름없음 2014/02/14 00:53:24 ID : 4MBORoHL+Lk
  • 개시발진짜미친년말이안나온다

    101 : 이름없음 2014/02/14 02:20:41 ID : 19RIb8RrJ0g
  • 좀 놀긴 해도 착하다고 생각한 애들이 뒤에서 나 까고다녔다는 게 너무;; 참 정말로 티가 안나서 신기하더라.
    사람 무안하게 만들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진짜 뇌리에 깊이 박혀서 아직까지도 머릿속에서 그생각밖에 안나온다 씨발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러는거야.
    이나이에 친구같은거 사귀어봤자 도움이 안되나?
    다음학년땐 진짜 마음 주지도 받지도 말고 지내야지. 자기들이랑 다르다고 까는것도 지겹다....

    102 : 이름없음 2014/02/14 02:31:30 ID : Dh2sbiO9PXo
  • 쌍수한지 이제 사흘이나 됬는데 이마는 왜 치냐고!!!!! 장난으로 한 거지만 이마 칠 때마다 반사신경으로 눈 꽉 힘주는데 살땡겨서 얼마나 아픈지 아냐 시발!!!! 실수로 눈 치기나 해봐 가만안둔다 닌.

    103 : 이름없음 2014/02/14 02:53:59 ID : THnh8LF02Gg
  • 언니한테가톡한걸 걸렷는데 그게깐지 3일된건데 갑자기폰검사하자면서 가져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오글거리는건데시발ㄹㄹㄹㅇㄱㅇㄱㅇㄱ친구한테도말해봣는데속이시원하지가않네 엉어엉엉엉엉엉엉

    104 : 이름없음 2014/02/14 10:44:17 ID : 7zf95yOhJo6
  • 아그리고 가톡걸린날에 야동본것도걸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씹타쿠냐면서 로봇남친한테고백받냐곸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언니들이랑 따로살아서얼굴볼기회는별로없겠지만 지들끼리뒷담화할게뻔함ㅜㅜㅜㅠㅠ어우쪽팔려

    105 : 이름없음 2014/02/14 10:46:12 ID : 7zf95yOhJo6
  • 언니한테가톡한걸 걸렷는데 그게깐지 3일된건데 갑자기폰검사하자면서 가져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오글거리는건데시발ㄹㄹㄹㅇㄱㅇㄱㅇㄱ친구한테도말해봣는데속이시원하지가않네 엉어엉엉엉엉엉엉

    106 : 이름없음 2014/02/14 10:46:37 ID : 7zf95yOhJo6
  • 씨발 사람 많은 곳 존나 싫다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혐오스러워 열등감느껴지고 시선 의식하게되서 싫다고 시발!!!!!!! 특히 가족이랑 갈때 더 싫어ㅗㅗㅗㅗㅗㅗㅗㅗㅗ

    107 : 이름없음 2014/02/14 11:38:11 ID : DY+OX92FvrI
  • 아 씨발 존나싫어
    존나나대 미친년
    단톡에서 존나 설쳐대 씨발새끼가;;;

    108 : 이름없음 2014/02/14 13:24:20 ID : eQfZKDsIqPY
  • 너나 자살해라. 좆병신 새끼야.

    109 : 이름없음 2014/02/14 17:18:23 ID : zDX2+eBw4Zs
  • 아시바 진짜 내가 제대로 못보낸거는 그지같긴 하겠지 근데 시발 나한테는 등기로 보내라고 해놓고 지는 일반우편으로 붙임?ㅋ 시바 ㄹ장난까나 내가 월요일부터 일주일 내내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존나받았다 개새끼야 내가 3일동안이나 기다렸는데 안와서 등기 찾아보려고 물어보니까 등기번호 모른댘ㅋ 계속물어보니까 "무게가 무거워서 그런가 일반우편인데 반송됬네요" 뭐 시발? 열라 빡쳐 시발 진짜 찢어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참고참고 스트레스 쌓여서 집에선 욕도 못허고 시발개새끼야!!!!!!

    110 : 이름없음 2014/02/14 17:43:39 ID : 83HWc+VZBas
  • 내가 열심히 며칠동안 글써서 올리면 뭐하냐? 꼴에 썰이랍시고 글자덩어리 싸지르고 검색어 검색어유입 도배로 다 뺏어간 니년 글이 투뎃이 10배가 나오는데 말이야.

    111 : 이름없음 2014/02/14 18:28:44 ID : 0E0bzGdIyCY
  • 내가 어떤 애 싫다고 카톡하니까 너가 옆에 친구 보여줬어? 어? 뭐하는짓이야.
    너 웃고있어? 난 심각한데 지금 눈물도 나오려고한다 시발..
    걔가 안말한다는걸 내가 어떻게 믿어. 난 니친구 실체도모르는데? 아 진짜 널 믿고 있었는데 그 믿음 한번에 깨는게 어딨어.
    2학년때 내가 너 모른척 하고싶을지고모른다고 씨발. 나도 그러는거 원하지않아 썅!!!!

    112 : 이름없음 2014/02/14 18:43:20 ID : BnD8dxGZkGI
  • 별 병신같은년이ㅋㅋㅋㅋㅋㅋ
    걔가 니한테 다시 고백해주니까 기분좋디?
    끼리끼리 사귄다더니 딱 그짝인듯ㅋㅋㅋㅋㅋ
    유리멘탈 찌질이 지잡년이랑 고딩내내 허세부리면서 놀다가 재수하는놈이랑 딱 잘맞네 환상의궁합^^!
    평생 니네끼리 살아라 니네 다른사람이랑 만나면 피해주니까

    113 : 이름없음 2014/02/14 19:52:18 ID : 2f5VLhncu+A
  • 아 진짜 사람이 열이 뻗치고 짜증이 나니까 눈물부터 확 나는데 우는 게 더 짜증나고 씨팔
    내가 니년 종이지? 하녀지? ㅇㅇ?
    걍 방학되면 니네집 찾아가서 청소해주고 밥해주는 가정부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뼈빠지게 일해서 버신 몇백만원을 그렇게 호호 웃는 낯찍으로 쳐 드셨으면 그래도 날 사람 대하듯이 해줘야할것 아니니?
    나는 부모님 없는 고아년인줄 아니? 내가 니 며느리야? 씨ㅡ팔 내가 크리스마스까지는 참고참았는데 진짜 이번에는 진짜 시팔년들이 단체로 아구지창 찢어버리고싶네
    아파서..못 갈 것 같아요ㅎㅎ죄송해요ㅠㅠ담에 꼭 갈게요^^! 이렇게 한시간 넘게 내가 말한 건 존나 보청기 너머로 흘러들었니? 나 아프다고 씹창년아 아파서 꼬박 삼일을 자리에서 못 일어나고 앓다가 오늘 간신히 묽은죽 쳐먹고 앉은 고등학생 여자애를 데려다가 꼭 니네 집까지 불러서 가정부 노릇 시켜야겠어요?..????..??????
    좆나 사람이 뻔뻔해도 정도가 있어야지 존나 개같고 좆같다 ㅎㅎ 나 진짜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냐?

    114 : 이름없음 2014/02/15 09:39:59 ID : uSpXj5spNq2
  • 아직 아픈것도 안 가셔서 온몸이 옷에만 스쳐도 따끔따끔한데 지금 이 소식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뻗쳐서 방금 토하고 간신히 추스려서 이대로 스트레스때문에 뒈질 지경인데 아 아
    ㅋㅋㅌㅋㅋㅋㅋ아

    115 : 이름없음 2014/02/15 09:44:02 ID : sCZ1aZ2u4wk
  • 남이 얘기하고 있는데 뚝 잘라먹고 자기 얘기 시작하는거
    예전에도 그런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요즘 정말 심해진 거 아냐? ;;
    난 네 얘기 다 피드백해주는데 넌 항상 너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거 같더라.

    116 : 이름없음 2014/02/15 13:59:44 ID : 2KXwuQ1EuJA
  • 그래놓고 내가 좀 단답형으로 답하거나 똑같이 대충 대답하고 내 얘기 다시하려고 하면 싫은티 팍팍내고...ㅋㅋㅋㅋ... 적당히 하자

    117 : 이름없음 2014/02/15 14:00:13 ID : 2KXwuQ1EuJA
  • 와 해방이다 학교떨어져서 정말좋네 잘가
    그학교에서 왕따당하길빌게

    118 : 이름없음 2014/02/15 14:00:53 ID : SYEDm5oWtm6
  • 하..슈발.. 그림그려야되는데.. 은근까다로워..

    119 : 이름없음 2014/02/15 14:09:57 ID : Ahct1Vh6+gc
  • 내가 니들 맘에 안 든다고 헛소문의 대상이 되어도 되는 대상이냐?
    열폭으로 보인다. 공부 잘하는 게 죄냐

    120 : 이름없음 2014/02/15 16:31:57 ID : FAPNpnYAglg
  • 으아 씹알 내가 사정이 좀
    있어서 카톡 몇개 씹었다고
    잠수 탄다고 나 차단함ㅡㅡ
    이 김치년잌ㅋㅋㅋㅋㅋ
    아오 어이 털리네 나는
    얘한테 카톡 100개 넘게
    씹혔는데 지가 카톡 한 5~6개 정도 씹혔다고 나
    차단함ㅎㅎ 개년이네 개

    121 : 이름없음 2014/02/15 16:34:47 ID : 7NX4b48eiQA
  • 생긴 것만 보고 사람 병신 취급 하지마.
    화장 안하고 다닌다고 무식한거 아니다.

    내가 니들보다 멍청하다면
    왜 같은 대학, 같은 과에 들어와있겠니

    우리 대학교, 과는 그렇게 낮은 수준은 아니잖니?

    니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마치 전문대 수준도 못들어갈 지능의 사람들 취급하던데

    전문대 사람 무시하는 것도 내포되어있는 니들 말은 듣기 매우 거북하다.

    122 : 이름없음 2014/02/15 16:35:15 ID : uVcG+2gLEC+
  • 창의력이랑 손재주랑 아무상관없어 이친구야

    123 : 이름없음 2014/02/15 17:03:42 ID : azcPTj2MCQE
  • 친구야 전체 관람가 애니보고 19금이라 하지마 오덕이라고 욕하지도마 니덕분에 바나하고 엑소팬 싫어졌어

    124 : 이름없음 2014/02/15 17:19:53 ID : iPSieBwZ6co
  • 배터리 충전기 내가 안 고장냈는데 자꾸 나보고 그랬지? 하고 물어보면 당연히 빡치지 씨발;; 그래서 짜증 좀 냈더니 나보고 승질낸다고 지랄;; 어쩌라는거죠????

    125 : 이름없음 2014/02/15 17:25:01 ID : e8Nl1cQn3bg
  • 너랑 같이 있다보면 편하고 친한데 너무 공허한 느낌이야 정말 친한사이 한테서 느껴지는 그런게 없어 내가뭘해도 넌 뒤에서 내안좋은 얘길 하고다닐거같아

    126 : 이름없음 2014/02/15 18:17:07 ID : Vw9frFvDLTA
  • 내 고3생활 망친 일찐흉내내 미친년들
    썩은 부실대가서 또 나대다가 과에서 찍히고 선배님들께도 찍혀서 쓴맛좀 봐라 제발 부탁한다
    나한테 그만한 피해줘놓고 대학가서 멀쩡히 다닐거생각하면 진짜 쳐죽이고싶어
    특히 꼴초커플이랑 빠순이짓하던 씹돼지년

    127 : 이름없음 2014/02/15 18:22:27 ID : MF5kEdEsiJg
  • 야.. 보고싶다..

    128 : 이름없음 2014/02/15 19:15:07 ID : R1tWMq0aNuo
  • 내가 자존심센거 알잖아 근데 내가 먼저 사과했잖아
    저번에 니가 사과했으면 됬지않냐그랬잖아 니가 말했잖아
    나도 그땐 장난으로 했는데 넌 진심으로 받아들이잖아
    왜 니가 말한건데 안지키는건데 진짜 나 힘들어
    내가 너때문에 죽고싶은적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래도 내옆에 있어주는 친구들 덕분에 지금까지 있었어
    내가 진짜 쏟은 눈물이 얼마나 되는데 이거쓰는 지금도 울고있어
    내가 언제까지울어야되는데 올해만나서 여름방학까지는 우리 진짜 친했잖아
    여름방학때 내가 어디 다녀오고 왜 갑자기 나싫어하는데
    이번년도에는 같은 반 안됬음 좋겠다
    그게 서로에게 좋은일인것 같아

    129 : 이름없음 2014/02/15 19:26:44 ID : oJiLONwVGDc
  • 아 씨팔 나보고 먼저 승질내놓고 내가 먼저 승질냈다 지랄이여...;;;;; 존나어이없

    130 : 이름없음 2014/02/15 20:56:49 ID : e8Nl1cQn3bg
  • 서점에서 정신없는 노래 틀지 말아라!!!! 산만해져!!!

    131 : 이름없음 2014/02/16 15:10:01 ID : lKo8+vlI+nE
  • 그게 기가 있던건 신선한 이야기라서 그런건데 왜 바로 그걸 카피해? 관심받으니까 좋던^^?
    하 진짜 내용만 베낀거면 대충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문체를 아예붙여넣기 수준으로 따라하면서도 들키지 않을 줄 알았어?
    이니셜도 그냥 다 따라했더라? 다른 알파벳 몰라? 그런 것까지 따라해야돼? 누가 인증해달랬어ㅡㅡ 못하면 못하겠다고 말하고 넘겨. 왜 징징대? 욕먹으면서 계속 글을 써대는건 나뿐일거라고 왜 비련의 여주인공인 척해?
    제발 글을 쓸 때 띄어쓰기랑 문법 좀 맞춰. 한본어 쓰지 마. 괴담쓰면서 와타시 가..가바렷! 이 뭐냐고 아ㅠㅠ
    반응 좋으니까 아주 그냥 댓글내용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엄청 사이좋게 놀더라? 처음부터 실화라고 말한 뒤에 남의 실화를 베끼지 않았다면 나도 그냥 흐뭇한 미소 짓고 넘길텐데, 이건 아니다 진짜.

    132 : 이름없음 2014/02/16 15:18:18 ID : a3gbsswlpZM
  • ㅅㅂ노래가 왜 다 저따위냐 존나 개 역겹다.. 햄버거 아메리카노 냠냠냠 암행어사 출두요~~~씨발 성대뜯어버리고싶네

    133 : 이름없음 2014/02/16 15:28:44 ID : NcB5OsjN3yY
  • 아 지금 고대스레 갱신하는 놈이 있나봄;;

    134 : 이름없음 2014/02/16 16:02:17 ID : Kh24utIxoTk
  • 내 유리멘탈 진짜싫다
    까일 이유가 아닌 건데 까여서 기분나쁜건 그렇다 쳐도 내가 잘못한 걸 조목조목 짚어주고 그러면 나도 머리로는 내 잘못 이해하는데 몸은 막 현기증나고 속이 답답하고 그런다...자존심이 쓸데없이 높은 것 같다. 하여튼 조금만 까여도 다른 사람은 그렇구나 내지는 웃고 넘어갈 거에도 예민하게 생각하고 반응하는 것 같고.
    앞으로 인생 어떻게 살지...

    135 : 이름없음 2014/02/16 16:29:08 ID : 1J6bpUvpWXc
  • 아시발다날라가서다시쓴다시발
    욕좀날릴께ㅎ
    니가전따인거빤히알면떡화장좀그만쳐하고댕겨
    시발련아 니가관종인이유를이제알겠음ㅇㅇ
    또 니 분위기파악존to the나 못하더라
    사람울고있을때 달래줄생각은없고 엑소생각만
    쳐하나보네?니땜에엑소더싫어졌다 썅년아
    하여튼불에다 기름붓는게니취미인가보다ㅋㅋㅋ

    야 이 개호구 씨발 개새끼야 트위스트추다가 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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