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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를 제시하고 녹음해보는 스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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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2GjYrdQ5xw 작성일13-07-23 12:53 조회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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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착

    2 : 이름없음 2013/07/23 12:53:42 ID : wLYAbUZCllg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보인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보인다

    (잠깐 정적)

    잘 숨었나 찾아볼까?

    약간무서운분위기루부탁해 ; )

    3 : 이름없음 2013/07/23 12:55:00 ID : wLYAbUZCllg
  • >>3
    나해볼래 흠흠 잠시만!

    4 : 이름없음 2013/07/23 13:01:40 ID : K2GjYrdQ5xw
  • >>3
    http://db.tt/hW5Ecm1Z
    내목소린 무서운진 모르겠지만 찌이잉하는건 무섭네;; 뭐지

    5 : 이름없음 2013/07/23 13:12:58 ID : K2GjYrdQ5xw
  • 이제 ㄷㅐ사 투척:) 로리로리한 목소리로 해줬음 좋겠어..♥

    으우우으으! 이게 뭐야! 하나도 안예쁘잖아! 내 이쁜 얼굴을 이렇게 망쳐두면 어쩌잔거야?! 응?!
    ....이씨 너 지금 웃고있어? 오빠가 나 이렇게 해놓고 지금 감히 웃고있어!?
    오늘부터 너랑 안놀아!!!

    6 : 이름없음 2013/07/23 13:21:27 ID : K2GjYrdQ5xw
  • >>5고맙당 분위기랑딱맞아

    >>6 했다가망한것같지만일단올려볼께

    7 : 이름없음 2013/07/23 13:28:44 ID : wLYAbUZCllg
  • >>9 앵커미스야? 어쨌든 귀..귀엽다!

    10 : 이름없음 2013/07/23 13:36:21 ID : wLYAbUZCllg
  • >>8
    으아ㄱ야으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떡햌ㅋㅋㅋㅋ너라 안노라!!!!ㅋㅋㅋㅋ큐ㅠㅠㅜ너목소리 진짜 애기애기하다ㅠㅠㅠ부러워

    11 : 이름없음 2013/07/23 13:38:31 ID : K2GjYrdQ5xw
  • >>10 앜ㅋㅋ앵커미스났닼ㅠㅜ 미안해ㅋ큐ㅠㅠㅠ

    >>8 목소리 진심 귀염터진다..ㅠㅠ 너무좋아!

    12 : 이름없음 2013/07/23 13:41:50 ID : 1UI8tJNIZUs
  • 아..너네들 사랑해...엠피에 간직할게ㅋㅋㅋㅋㅋㅋ

    13 : 이름없음 2013/07/23 13:45:54 ID : K2GjYrdQ5xw
  • 아...변태같이 >>8-9목소리 들으면서 실실웃고있다....
    이번엔 진지한거 짧게 몇줄쓰고 사라져야지:3

    A: 죽어, 죽어버려! 너 그 역겨운 면상만 보면 구역질이 올라와서 미쳐버릴것같아. 짐승만도 못한 새끼, 역겨운 자식! 알아? 넌, 쓰레기야.

    B: 조금 섭섭한데? 나 쓰레기 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하, 왜 그렇게 노려봐? 너가 바란 결과 아니야? 너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졌어.
    그만 질질 짜고 눈앞의 쓰레기를 똑똑히 기억해둬. 너의 그 간절한 평생의 소원을 이루어준 은인 님이시니까.

    A,B 대화하는건데 한번에 해도 상관없고 누가 나누어해도 상관없어!

    14 : 이름없음 2013/07/23 14:02:03 ID : K2GjYrdQ5xw
  • >>15
    오 연기 잘한다! ★☆★☆은 뭐얔ㅋㅋㅋ

    16 : 이름없음 2013/07/23 22:52:37 ID : dE3HOK0V2+A
  • >>17
    칭찬 고마워 묻히는줄 알았어...^^...
    ★☆★☆은 친구들끼리 하다보니까 이제 버릇이 되서ㅋㅋㅋㅋ 나도 써놓고 흠칫했지

    17 : 이름없음 2013/07/23 23:01:29 ID : KPKuSAvFmTg
  • >>15
    우왕:0 야..얄밉게 대사 잘 살려서 연기한것같아ㅋㅋ고마웡
    이제 A를 하지않겠는가

    18 : 이름없음 2013/07/24 17:25:10 ID : mz4nMix8vBQ
  • "힘든 일을 연달아 겪었으니 확실히 힘들었겠지…. 그래도, 이 아이는 강하잖니. 분명 버틸 수 있을거란다."

    즉흥적으로 지은 오글돋는 대사이지만, 누가 해주면 안될까나….

    19 : 이름없음 2013/07/24 18:27:38 ID : ZoxTPoS8F9M
  • >>19 …왜 앞에꺼가 짤린걸까. 앞에꺼까지 합친게 아래꺼야. 그리고 두번째꺼 조금 수정했어.

    "B, 많이 지쳐보였는데 무사할 수 있을까나…?
    "힘든 일을 연달아 겪었으니 확실히 지쳤겠지…. 그래도 그 아이는 강하잖니. 분명 버틸 수 있을거란다."

    20 : 이름없음 2013/07/24 18:31:19 ID : 6rvSR+or2l6
  • 1,고양이는 야옹
    부탁해!

    21 : 이름없음 2013/07/26 07:39:38 ID : WB4G8u6naSA
  • 22 : 이름없음 2013/07/27 00:46:42 ID : uwyh3fTApSQ
  • 벌써아침이라구! 언제까지 잘거야! 학교안갈거야? 응? 어랏 오늘 일요일...? 미안미안...

    여동생같은느낌!

    23 : 이름없음 2013/07/27 01:05:38 ID : O+l2boq1aSc
  • 녹음했는데 올리는법을모르겠어...누가 알려줘ㅠ

    24 : 이름없음 2013/07/27 11:05:33 ID : O+l2boq1aSc
  • >>25 거기서 올리는법을 모르겠다..끙ㅠ

    26 : 이름없음 2013/07/27 11:17:32 ID : O+l2boq1aSc
  • A:아니야 난 두려웠을뿐이야! 그래 솔직히 두려웠어.

    B: 그래서 선배는 저한테 다가오는대신에 저한테서 멀어지는걸 택한거군요?

    지금쓰는 소설대사중하나..

    29 : 이름없음 2013/07/27 18:03:12 ID : JvAzpwCf+sI
  • >>30 느낌을 살리기 위해 대사를 조금...조..조금 변형시켰어!!!...기분나빴다면 미아뉴ㅠㅠㅠㅠㅠㅠ

    31 : 이름없음 2013/07/29 14:42:47 ID : BAWjT4xK2QU
  • >>30 너 목소리가 애기같아서귀엽다..로리로리..듣는내가 다 웃음이나네....짱귀엽다♥

    32 : 이름없음 2013/07/30 09:46:51 ID : MvxaxfwkvyI
  • a: 으아아악! 미쳤어! 너희들은 모두 미쳤다고!

    b: 하하... 이봐..너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이상한 나라에선 정상이 이상한거야... 몰랐어? 미친건 바로 너야...킥킥킥!

    a: 아니야! 이건 아니라고! 으으으으으악!!!!

    분노연기 부탁욬ㅋㅋ

    33 : 이름없음 2013/07/30 09:56:56 ID : +xtZvewI5sQ
  • 공주: 아냐, 내가 원한건 이딴게 아니였다고!! 나는..

    집사: 왕자님...

    공주: 닥쳐!!! 왕자라고 부르지 마. 난 공주라고!

    공주 허스키했으면 좋겠드아아아ㅏ

    34 : 이름없음 2013/07/30 15:27:30 ID : esdxHp2otqk
  • 오랫만!
    그동안 잘지냈어?
    어....이제 니 이름도 생각이 잘 나지않네.......
    처음엔 심심풀이로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됐네
    너,꽤 재밌더라
    친구가 너 말고도 더 생긴후론 잘 만나지않았지만 역시......진정한 친구는 너뿐이었어....
    풋,종이는 묵묵히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라니....그거 좋네.....슬퍼도 기뻐도 화나도 절망해도.....그래도 너는 묵묵히 들어주잖아.....고맙다고 해야할지.........................미안.
    역시 그렇게는 말할수없네.너는.너만은 마지막까지 순수했던 나의 친구로 남기고싶어..
    응.......슬슬 졸리네........내일보자






    중이.....중이대산데 수정할수가없어
    항마력을 견딜 용사님을 모집합니다

    35 : 이름없음 2013/07/31 02:54:51 ID : +q+77hJbgUw
  • ㄳ!

    너는 어디에 있습니까.
    제발,나와 주세요.
    혼자는 싫습니다.
    버려져도 괜찮습니다.
    더 노력해서,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강해지겠습니다.
    그러니까 나와주세요.
    부탁입니다,
    제발 나타나 주세요.

    ...합작 소설쓰다가 팟!하고 떠오른 대사를 써봤는데,되려나?
    애절하고 안타깝게 부탁해!

    36 : 이름없음 2013/08/03 01:11:06 ID : tC2KXWI++TU
  • >>6 여기 있는 건 웬만큼 해보려구

    http://db.tt/bS5WK4BS

    후 해석 없이 그냥 한거라 그런지 연기 엉망이네

    37 : 이름없음 2013/08/03 10:19:11 ID : tqq1B9eY4OY
  • >>37
    연기 대박 잘한다....듣고있는데 깜놀해버렸다★
    여기는 왜 다 잘하는 사람 밖에 없을까...

    38 : 이름없음 2013/08/03 14:53:14 ID : tC2KXWI++TU
  • >>38 헉 고마워 ㅠㅠㅠ 그냥 묻히나 했는데.... 아냐아냐 ㅋㅋㅋㅋ 이 연기 정말로 마음에 안 들어....;; 대본도 많이 틀렸고....

    39 : 이름없음 2013/08/03 16:39:47 ID : tqq1B9eY4OY
  • 깽신 내일 집에 아무도없으면 해야징..

    40 : 이름없음 2013/08/04 22:14:43 ID : GkhdMLfxNC+
  • >>37
    끄잉ㅜㅜ귀여워♥ 안노라!!ㅋㅋㅋㅋㅋㅋㅋ뭐야진짜 얘들 왜이렇게 귀엽게 잘하지ㅠㅠ
    목소리도 매력있고 연기도 잘해..하..부럽다...
    피드백? 뭐냐 암튼 그런거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이제 너랑 안놀아에서 이제~에~이렇게 안늘였으면 더 좋았을것같다!
    잘들었어♥0♥

    41 : 이름없음 2013/08/04 22:19:41 ID : GkhdMLfxNC+
  • ㄱㅅ

    42 : 이름없음 2013/08/06 18:06:06 ID : baUNa+++W2o
  • 그리고 지금 토지가 오염되고 물이 오염되고 질병에 시달리며 이 땅에서 더 이상 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상품권도 줬고 성의도 유대감도 느꼈으니 감사한 일이죠. 정말로 아주 잘 된 일이군요.
    이제 땅도 물도 다시 살아나겠죠. 병도 다 치유될테죠. 공장은 오염물질을 계속해서 흘려보내겠지만 분명 별다른 문제가 일어나진 않겠죠.
    왜냐하면 유대감이 있으니까!

    드라마 대산데 올려도 되나? ㅋㅋㅋ

    43 : 이름없음 2013/08/06 18:37:48 ID : ceSvksQ+qpA
  • >>43
    무슨 드라마야?

    44 : 이름없음 2013/08/06 18:39:24 ID : cE80i6m3QSA
  • 여: (감기에 걸린 듯 코맹맹이가 섞인 목소리로 불만스럽게) 아,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남: (걱정스러운 눈치로) 약은 먹었어? (장난스럽게) 그런데 너 개 맞잖아. (여자가 사랑스럽다는 듯)내 강아지 우쭈쭈.

    여: ……. (정적)

    남: …내가 감기 빨리 낫

    여: (남자의 '낫'이라는 말과 동시에 매우 단호하게) 낫게 해준답시고 뽀뽀 할 수작이면 꿈도 꾸지마.

    남: …(잠시 정적이 흐르고 풀 죽은 목소리로 작게)응.

    45 : 이름없음 2013/08/07 03:28:48 ID : zUEjtoVemQc
  • >>37 짱 귀엽다..♥ 연기 진짜 잘하는듯?

    위에 피드백못받은 애들도좀 해줘~

    46 : 이름없음 2013/08/07 09:52:20 ID : KYMlkjTYDc6
  • ㄱㅅ

    47 : 이름없음 2013/09/25 00:05:49 ID : lr5JWNyCtkY
  • ㄱㅅ

    48 : 이름없음 2013/09/25 00:07:32 ID : lr5JWNyCtkY
  • 헉 이거 찾고있었는데..! >>47 그대의 친절함에 건배

    49 : 이름없음 2013/09/25 00:07:57 ID : kNoCrMskTI+
  • 훗 내가좀 센스있지

    50 : 이름없음 2013/09/25 00:16:01 ID : lr5JWNyCtkY
  • 누가 >>45 좀 해 줘.... 듣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한 게 듣고 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 이름없음 2013/09/27 21:55:21 ID : YXgaABduAY2
  • 다들 올리는 방법 좀 알려줄 수 있을까? ㅠㅠ 해보고 싶어서

    52 : 이름없음 2013/09/27 23:52:32 ID : hKlNRvvMnUQ
  • >>45

    해보고싶은데 상대 여자러가 없다.

    나같은 존못한테 어울려줄 녹음러가 있기나 할까..흐규흐규

    53 : 이름없음 2013/09/28 00:01:01 ID : F8Dn358a91A
  • >>52 그러니깐ㅠ 누군가 좀 알려주세요...

    54 : 이름없음 2013/09/28 00:05:54 ID : VB7hrKTOGI6
  • >>53 해드리겠습죠ㅋㅋㅋㅋ!! 시험 끝나는 대로 녹음해서 올릴게~

    55 : 이름없음 2013/09/28 00:29:56 ID : h5U2+ISCB6c
  • >>52 >>54

    컴퓨터로 할지, 스마트폰으로 할지 잘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해.

    드롭박스로 올리는게 아마 제일 간단할꺼라 생각하는데, 뭣보다 나도 그방법밖에 모르고..ㅋㅋ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면 올려줄 수도 있어!

    친목일려나... 이 용도로 쓸려고 만든 아이디니까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56 : 이름없음 2013/09/28 00:38:50 ID : F8Dn358a91A
  • >>56 오오 고마워고마워!!
    자세하게 알려주다니!!

    57 : 이름없음 2013/09/28 00:46:32 ID : VB7hrKTOGI6
  • 녹음했는데... 이런게 아니려나?

    해보니까 은근 해석이 힘드네..ㅠ

    >>45의 남자역할이야. 들어보니.. 존못은 웁니다..orz..


    https://www.dropbox.com/s/bzytc0o1remkise/곰녹음기_54.mp3
    https://www.dropbox.com/s/89t6o9me2sngjw5/곰녹음기_55.mp3
    https://www.dropbox.com/s/wp4ce5f4nz8gwjb/곰녹음기_56.mp3

    58 : 이름없음 2013/09/28 00:53:31 ID : F8Dn358a91A
  • >>58 모..목소리 좋아!!
    근데 그 뭐지 네 녹음본좀 써도 될까...?45를 녹음해보고 싶은데 전혀 남자목소리가 안나서....
    네 녹음본이랑 합쳐서 녹음해도 되..될까?☞☜

    59 : 이름없음 2013/09/28 02:06:20 ID : TqOV29ot7Es
  • >>59 ...뭔가 목소리 좋아!라고 할때 굉장히 감미로워서 놀랐다는 표시로 더듬은건데....뭔가 지금 읽어보니까 되게 떨떠름해 보인다..?!감탄사였어 저거!!!8ㅁ8

    60 : 이름없음 2013/09/28 02:07:39 ID : TqOV29ot7Es
  • >>59

    언제든 환영!

    나같은 존못은 누가 가져다 써준다 하면 그저 감사..ㅠㅠ

    61 : 이름없음 2013/09/28 02:07:57 ID : F8Dn358a91A
  • >>61 우어어어 허락고마워!!8ㅁ8

    62 : 이름없음 2013/09/28 02:19:30 ID : TqOV29ot7Es
  • 이시간엔 아무래도 사람이 없겟지?

    63 : 이름없음 2013/09/28 06:44:54 ID : RdBvQ0lEx6Y
  • >>45>>58이랑 같이 해봤어!!...라고 해야되나 여튼 남자목소리는 58이야!
    https://db.tt/oAlSYxW0
    음....미안...58...내가. .마..망처놓은듯8ㅁ8
    정적은 대체 공백을 얼마나 둬야 하는거야!!ㅠㅠ

    65 : 이름없음 2013/09/28 12:05:01 ID : TqOV29ot7Es
  • >>58 존못 아닌데? 아닌데??ㅋㅋㅋㅋㅋ 목소리 진짜 감미롭고 좋다ㅠㅠㅠㅠ 녹음해줘서 고마워ㅠㅠㅠ!!

    >>65 오구오구 목소리 애긔애긔한 거 봐ㅠㅠㅠㅠㅠ 나도 우쭈쭈하고 싶어ㅋㅋㅋㅋㅋ!! 잘 들었고 녹음해줘서 고마워~

    66 : 이름없음 2013/09/28 14:38:26 ID : h5U2+ISCB6c
  • 부탁이야 신이여. 이런 인생이었어도 적어도 한 번쯤은, 행복한 꿈을 꾸게 해줘...

    애절한 목소리로 부탁해! 다들 목소리 너무 좋아서 놀랐다ㄷㄷ

    67 : 이름없음 2013/09/28 17:54:31 ID : PW5rOi2c7To
  • >>65

    망쳐놓다니... 말도안돼...

    오히려 내 실력부족을 통감하게 해주는 완성본이였어!


    근데 목소리 진짜 좋다

    68 : 이름없음 2013/09/28 20:11:43 ID : ZxZS8j1NDqk
  • 으웡 좋다
    근데 밀린게 많아서 내껀 올려봐도 안될듯

    70 : 이름없음 2013/09/29 21:39:03 ID : 2BHdmnFlUig
  • >>70

    나... 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시험끝나면 언젠가 시간내서 밀린거까지 다 해볼께! 올려줘!

    71 : 이름없음 2013/09/29 21:44:25 ID : br+a4o5XtmY
  • 으웡 좋다
    근데 밀린게 많아서 내껀 올려봐도 안될듯

    72 : 이름없음 2013/09/29 23:20:25 ID : 2BHdmnFlUig
  • >>72 괜찬아 올려올려
    >>69 녹음한 인간인데 재밋는 대사좀 올려줘 재밋는거있음 녹음하게ㅋㅋ

    73 : 이름없음 2013/09/30 09:02:33 ID : v6Uu28kXcfo
  • 74 : 이름없음 2013/12/02 19:02:44 ID : s+kqWw+H5Ms
  • 난 연기는 잘 못하니까 대사만... 언제 한번 시간 있을때 용기 내어서 한번 해 볼게..

    있죠, 신님. 신님이 진짜로, 진짜 있다면 왜 나만 싫어하는건가요? 왜 나한테는 기적을 주지 않는 건가요? 왜 나만...

    상황은 남자애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를 잃고, 따지는 느낌. 수용소 이야기니까 좀 더 간절하고, 가을 낙엽처럼 덧 없지만 아름다운 느낌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75 : 이름없음 2013/12/02 20:38:05 ID : uNivo16arfo
  • --매일 반복 되는 생활
    하루 하루 지루하게만 흘러가는 일상...
    이래서 학교가 싫어. 학교같은 거 없어지면 내 생활은 더 풍부해 졌을텐데.

    --하고 싶은 것이라도 있는거야? 꿈이라던가.

    --그렇게 물어보면… 없다는게 또 문제지. 어른들은 내가 저 말을 하면
    [그럼 네가 지금 사회에 나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데?]
    라고 말하더라. 만약 이 질문에 반박할 말이 있었다면 난 세상 밖에 나가 있었을까?

    --그저 나가고 싶은 것 뿐이야? 학교에서?

    --… 잘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아. 그저 나가고 싶단 이유 뿐이라면 난 이미 학교를 떠났을 거야.

    --그럼 남아있는 이유가 있다는 거야?

    --학교는그저 하고 싶은 일에 걸림돌이 되는 것 중 하나일 뿐이야.
    하지만 꿈을 위해 버리기엔 그 대가가 너무 큰 것 같아. 지금 당장도 성적, 학벌이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잖아.

    --그래서 그 꿈이 뭐야?

    --없어. 있다면 꿈을 찾는 일이려나… 내 꿈은 학교에서 찾을 수 있는 일 일 것 같지가 않아.

    --정신 차려. 학교에서 찾을 수 없는 꿈은 사회에서 인정해 주지 않아….

    ----------------
    좀 잔잔한 분위기 였으면 좋겠다 ㅠㅠㅠ
    남자랑 여자의 대화야! 질문하는 쪽이 여자!

    77 : 이름없음 2013/12/07 01:34:22 ID : 3siIJRFE6gU
  • 갱신

    79 : 이름없음 2014/01/01 13:01:10 ID : MRd6xJLF7pU
  • >>65 졸귀닼ㅋㅋㅋㅋㅋㅋ훈훈햌ㅋㅋㅋㅋ으아아ㅏㅏ

    80 : 이름없음 2014/01/01 15:16:54 ID : QGiS+0spspM
  • >>20, 21, 23, 43

    https://www.dropbox.com/s/q4a5uske7tiffau/20.wav

    https://www.dropbox.com/s/xyad5eobpmixh0b/21.wav

    https://www.dropbox.com/s/epsdi68ra97ft2g/23.wav

    https://www.dropbox.com/s/oaxkx1o4lwnlm0k/43.wav

    20은 왠지 모르게 손녀와 할머니의 대사가 되었다..
    21은 뭔지 모르겠지만 해봤다..
    23은 순간 본래 목소리가 나왔다..
    43은 내가 드라마 대사 망친 듯..ㅋㅋ 중간에 발음도 좀 씹음ㅋㅋ.. 미안..

    83 : 이름없음 2014/01/03 11:31:10 ID : 5g68c7SDvlA


  • ^-^

    84 : 이름없음 2014/01/03 12:44:40 ID : C7iP+vEB6mo
  • 모레딕 개갱끼ㅠ

    1. 사근사근한 얀데레
    2. 툭 던지듯이 말하는 츤데레
    3. 귀찮아하듯이
    4. 화내면서
    5. 발랄하게

    여긴 무슨일이야? 내가 여긴 더러우니까 오지 말라고 그랬잖아. 하여튼 넌 내말은 죽어도 안듣는다니까.
    뭘하는 중이냐고? 반에 쓰레기가 있길래 청소좀 했어. 그런데 아무리 청소해도 쓰레기가 줄지 않네.
    여긴 신경쓸 필요없고 그만 나가. 내가 다 치워놓을테니까 다 끝날때까지 밖에서 기다려.

    85 : 이름없음 2014/01/03 13:10:12 ID : C7iP+vEB6mo
  • 당신을 그저 미친 여자라고만 여겼던 나를 용서해줘.
    당신은 진정한 내 어머니였어. 해도 지고 달도 지고 별도 없네. 좋은 밤이야. ..잘 자.

    86 : 이름없음 2014/01/03 13:19:59 ID : IOxP3pFpPB+
  • 나더 해보고 싶은데 연기가 안되서.. 대사라도 조감 끄적여볼게!
    ------

    - 약해. 너무 약해. 너 혼자선 내 상대가 안된다는거, 이제 좀 알겠니?

    - 아니, 모르겠어. 아무것도 모르겠어. 거짓말이야. 이럴 리가 없어. 이렇게 질 리가 없다고. 정의는 언제나 승리할텐데..?

    - ..네가 뭔가를 착각하는 것 같은데 말야. 누가 승리하든, 엔딩이 어떻게 되든, 난 별로 관심 없거든?

    - 무,무슨..! 그럼 왜 우리를 방해하고 싸우는거지? 왜 정의를 방해하는거냐고!

    - ..하, 뭐라는거야? 정의? 정의가 뭔데? 솔직히 말하자. 어느 쪽이 진짜 정의인지 모르잖아? 너도, 나도.

    - ..뭐,뭐라는거야..! 분명 우리가 정ㅇ..

    - 약해. 힘좀 더 키우고 와서 그런 말을 해보지 그래? 그럼 다음에 보자고. 히어로씨.


    -------
    뭔가 쓰다보니 저리 되어버렸다.. 악당한테 진 히어로씨! 라는 설정이야.
    둘 다 여자거나 둘 다 남자가 해줬으면 좋겠어! :)

    89 : 이름없음 2014/01/03 19:22:54 ID : GFRtvOsUXbE
  • 내 자캐??가 할 것 같은 대사야!
    좀 보이쉬하게만 해주면 되!
    ------—-------—--++-++
    "미안하지만 더 이상은 도와줄 수없어. 너에게 소중한 것이 있듯이 나에게도 소중한게 있거든.. 미안. 그리고 안녕. 우린 이제 적이야."

    91 : 이름없음 2014/01/10 13:08:53 ID : 7WSSLlz0DUc
  •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어, 잘못 봤겠지!"
    "사람이 죽었잖아?"
    "지금 봐. 노래하는 여자가 있어?"

    청년은 손을 휘저었다. 주이에는 숨을 죽였다. 들어와라, 들어와라. 호수가 유난히 평화로운 날이었다. 물결은 계속해서 물가에 부딪혔다. 수영을 하겠다던 이가 신발과 웃옷을 벗었다. 어쩌면 호수에 살인귀 같은 건 없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던 걸지도 몰랐다. 미안해서 어쩌나.

    청년은 손을 뿌리치고 물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들어왔다. 호수는 빠르게 깊어졌다. 주이에는 좀 물러났다. 장난은 연기와 함께 하는 편이 더 즐거웠다. 그녀는 조심스레 고개를 내밀었다. 물가에서 사람들이 소리를 쳤다.

    "안녕하세요?"

    사람의 것이 아니라기엔 너무 정상적인 목소리. 그럴 것이다. 미소가 얼굴에 떠올랐다. 청년은 고개를 돌리려다가 그녀를 보고 웃었다. 주이에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좀 더 놀리고 싶지만 오랜만의 손님이었다. 그녀는 그를 끌어안았다. 당황한 몸부림이 느껴졌다. 물고기를 잡는 것 같았다. 입을 맞춰 소리를 잠재운 그녀는 물 속으로 곧장 헤엄쳐 들어갔다.


    "요정의 소장품 목록에 추가된 걸 환영해."





    -
    '주이에'가 외모 나이 20대쯤 하는 여자고 청년은 그냥 청년이야! 여자가 사람을 물에 빠뜨려 죽이는 호수의 요정이란 설정. 일부분만 녹음해 줘도 좋아, 들어보고 싶다 ㅠ

    93 : 이름없음 2014/01/10 13:43:55 ID : jbrMn5aV082
  • >>94 아냐 아냐, 목소리 예쁘네 :)

    95 : 이름없음 2014/01/10 17:10:30 ID : jbrMn5aV082
  • 인간적으로 길 틈에 말라붙은 죽은 이끼는 밟기 싫었다. 마이는 손가락 사이로 입김을 불어넣었다. 할 수만 있다면 집에 처박혀서 원하는 방식으로 잉여같은 하루를 보내고 싶었다. 혹자는 히키코모리의 하루라고 하겠지만. 방관자가 되고 싶을 때가 많았다. 배의 조종대를 잡으면 좀 기분이 나아지곤 했으나 도시엔 제대로 된 배가 없거나 강이 없었다. 머피의 법칙이었다. 강이 있으면 배가 없고, 배가 있으면 강이 멀다. 배도 강도 있으면 시간이 없다. 머피 박사야말로 굉장한 천재가 분명했다. 사실 그런 법칙 말고도 한 게 많다곤 하지만, 일단 머피의 법칙 자체가 워낙 공감이 되는지라.

    그냥 서술이지만 일단 올려 본다 :) 인물은 여자.

    96 : 이름없음 2014/01/10 18:37:55 ID : jbrMn5aV082
  • 아, 근데 서술이니까 녹음러 성별은 상관 없겠다!

    97 : 이름없음 2014/01/10 18:39:35 ID : jbrMn5aV082
  • "거기, 재미있어 보이는데, 잠시 시간 괜찮겠어요?"
    이건 능글거리는 하라구로와 매드 사이언티스트 사이의 어딘가쯤의 남자 목소리로...? 설명을 제대로 못하겠네.. 미안 ㅎ

    "어느 쪽이 진짜일까ㅡ? 정답? 둘다 아냐!"
    이건 밝은 꼬맹이 목소리, 로리도 좋고 쇼타도 환영!!

    "예쁘네요, 저거 북극성 맞죠?"
    좀 잔잔한 여자 목소리였으면 좋겠다 ㅎㅎ

    98 : 이름없음 2014/01/10 18:47:18 ID : NMNWLODPuZE
  • 어서와요.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요. 요즘 힘들어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리와요.

    99 : 이름없음 2014/01/10 21:31:08 ID : kcpY+z8lVck
  • >>90 와 살벌해 .. 연기 잘한다!
    목소리도 막막 미성이랄까 취향이야(

    100 : 이름없음 2014/01/10 21:46:51 ID : nwmh9+F+zfs
  • 안돼, 싫어. 이런거 싫어. 너무 아파. 아파! 아프다고. 너는 대체 언제쯤이면 화가 풀리는거야? 아니, 아니야. 미안해. 그런거 물어보지 않을게요, 죄송해요. 아파. 아파.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제발, 살려줘. 미안, 정말 미안해. 그만! 아니야… 미안해. 그런 말 안할게… 아파.

    왕따로 동급생 여학생에게 두들겨 맞고있는 여고생! 담담하게 써버렸지만 부디 흐느끼는것처럼 연기해주길바랄게ㅠ_ㅠ

    101 : 이름없음 2014/01/10 22:38:11 ID : DSrLPfzApLw
  • [그들이 죽였어.]
    ...뭐라고?
    [이기적인 그들은, 그도 죽이고 말 거야.]
    그?
    [죽이고 말 거야. 모두 죽이고 말 거야.]
    누구야? 누구를? 누가?
    [죽이고 말 거야. 모두 죽이고 말 거야.]
    시끄러워. 아니야, 아니라고 죽지 않을 거야. 죽이지 않을 거야.
    [죽이고 말 거야. 모두 죽이고 말 거야.]
    닥쳐..!! 아니야..!!!!
    [네가.]
    싫어!!!!!

    느낌표를 이렇게 많이 쓰는 편이 아닌데 감정을 표현하려다보니 남발되었네; 원래 소설에선 저 사이사이에 서술이 있는데 빼먹으니 어색해보인다; 괄호안에 든 건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야 잔잔하면서도 어딘가 기괴한 목소리가 좋겠다
    다른 목소리는 그것에 저항하고 있는 목소리. 점점 덜덜 떨면서 패닉에 빠져 소리를 지르는 목소리야.
    1인 2역으로 생각하고 썼지만 두사람이 해도 괜찮을것 같아 남녀노소 모두 좋으니까 부탁할게!

    102 : 이름없음 2014/01/11 22:51:07 ID : nok44HFv10k
  • (여자랑 남자랑 부딪힘)
    남: 엌 (좀 장난스럽게) 너무 작아서 안 보였음 ㅈㅅ;
    여: (겁나 쿨하게) ㅋ? ㄱㅊ 가던 길 가셈

    (다음 날 여자가 남자의 등짝에 뭔가를 붙인다. 보니까 엄청 큰 사이즈의 치킨집 전단지.)
    남: (고개 돌려서 자기 등에 붙은 거 확인하고는) 뭐하냐 니?
    여: (일부러 오바해서 매우 놀란 척 하며) 어이쿠 미안; (깝죽이며) 시야가 낮아서 니가 전봇대인 줄; (뒤돌아서서 남자랑 반대 방향으로 가며 혼자 궁시렁)162가 어딜봐서 작은키야 지가 가래떡처럼 긴거지 하루종일 우유랑 멸치만 먹었나 @#8*1^*(

    103 : 이름없음 2014/01/13 16:28:27 ID : JPxVzV90mfg
  • >>65한 남녹음런데 >>103 같이할 상대역 없을까?

    104 : 이름없음 2014/01/13 19:26:46 ID : 7BW3a+hwNBg
  • 내 유일한 소원은 니가 내 앞에서 자살하는 거야. 개새끼. 근데 그럴 용기는 없잖아. 그럼 꺼져. 내 인생 망쳐놓은 건 괜찮고 니 인생 포기하기는 싫지? 그러니까 니가 인간 실격이라는 거야.

    106 : 이름없음 2014/01/13 21:44:09 ID : Ck+71Hj6LqM
  • >>103 여자 해봤는데
    노래만 녹음하다 대사 녹음하니까 미칠듯한 어색함 ㅋ... ㅋㅋㅋ....

    107 : 이름없음 2014/01/13 22:12:05 ID : ZbAOj8aSLps
  • 있잖아, 그건 어쩔수가 없어. 부먹이냐 찍먹이냐? 그것에 대한 해답은 내릴수가 없는것이 정상이야. 보통 현명하지 않은 이상은 저 논제에 대해서는 이성적으로 판단을 내릴수가 없기 때문이지.

    109 : 이름없음 2014/01/14 02:37:15 ID : x+2vJ6vSiaA
  • >>108 나는 75인데 정말 고마워! 목소리 매치도 잘된것 같고 연기도 좋은것 같아. 고마워!

    110 : 이름없음 2014/01/14 02:40:07 ID : vmy2bO4Mm46
  • 사람은 살아가는게 아니라 죽어가는거다 병신아.

    겁나 쿨한 목소리로. 깔보는듯이!!! 미안 내가 좀 이런취향이라.

    111 : 이름없음 2014/01/14 02:53:42 ID : CK9KB2SjuLY
  • >>107 이제 보니까 링크를 안 올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올렸다 생각했는데 헝헝...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다
    >>103 여자 부분이야!
    https://app.box.com/s/vc7eoxufbl7eu5oqemw0

    112 : 이름없음 2014/01/14 03:53:18 ID : uV79aMBtWrM
  • 웩 구역질나
    너 내 머릿속 보고싶니?
    도망치지말아줘 아직 잡기는싫어
    너 정수리 후라이드 로 만들꺼야!
    나와 함께 춤추며 노래하자
    어려운말 하지말고 나와함께 인형놀이 하자
    -----------------------------
    한12살? 그쯤의 어린여자 목소리면좋겠어!!되게 장난기있고 약간 심심한듯한톤으로

    113 : 이름없음 2014/01/14 11:20:59 ID : BNtTe7CfntI
  • >>112 앜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메롱이다 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
    몯소큐ㅠㅠㅠㅠㅠ♥♥♥ 생각하던 느낌이랑 딱 맞아서 좋다ㅎㅎㅎㅎ 녹음해줘서 고마워! ^////^

    114 : 이름없음 2014/01/14 16:51:50 ID : ms38ksLQJ8A
  • >>114 몯소큐는 뭐얔ㅋㅋㅋㅋ 모레기 이넘 ^^... 목소리도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여성스러운 게 딱 풋풋하고 좋다!!ㅎㅎㅎㅎ

    115 : 이름없음 2014/01/14 16:53:14 ID : ms38ksLQJ8A
  • >>112 너레더ㅋㅋㅋㅋㅋㅋㅋ반했다ㅋㅋㅋㅋ 마지막에 메롱이 너무 좋았어ㅋㅋㅋㅋㅋㅋㅋ

    116 : 이름없음 2014/01/14 21:55:03 ID : GPRmmHhQr7Y
  • 널 위해 준비한 목걸이야. 예쁘지? 내가 걸어줄게. (잠시 침묵) 자. 와, 예쁘다. 역시 잘산거 같아.

    117 : 이름없음 2014/01/14 22:24:42 ID : +S8NFzwqXvY
  • 헐 이스레 너무 좋은거 같아!! 나 내일 이거 신나게 녹음해서 올려볼께!! 히히 신난다!!

    118 : 이름없음 2014/01/14 23:04:28 ID : fGVYeMul7+I
  • (화를 억누른 목소리로 단호하고 당당하게. 톤은 사무적으로) 아 괜찮아요. 제가할께요. 더 이상 은경씨일에 손벌리지마세요.
    저흰이제 그쪽들 버리고 갈꺼고요 그건 은경씨도 마찬가지에요
    서로 갈길가자구요.
    (코웃음치고 비꼬듯이)어? 카메라 도는거 안보여요? 표정관리하셔야죠?

    119 : 이름없음 2014/01/15 00:29:56 ID : qXRbkhW+5sw
  • 119 꼭 하고 말겠어!! 모닝으로 내 눈에 띄임ㅋㅋㅋㅋㅋㅋ
    이따가 가족들 다 나가면 그때 녹음할께^0^)/~♪

    120 : 이름없음 2014/01/15 07:04:15 ID : ia32YVa0e22
  • 121,122인데...
    대본보고하느라 앞 텀 많고 여튼 녹음참 못나게 했네...하하...;;귀테러해서 미안ㅠㅠ

    123 : 이름없음 2014/01/15 08:32:50 ID : ia32YVa0e22
  • >>125
    진짜 얄밉게들린다ㅎㅎㅎ 칭찬이야!!는 대사적어봐야지.

    (흐느끼며)
    "이 바보..도대체 어디서 뭘 하길래 연락 한통 없어? 이 바보 바보야!!(잠깐 텀 두고)...아..아니네? 죄..죄송합니다!!"

    바보 바보야!!까지는 울먹이면서, 마지막은 당황탄듯이 해주면 사랑해♥

    126 : 이름없음 2014/01/15 18:45:31 ID : ia32YVa0e22
  • 나허고 딱 끊기니까 뭔가나땜에 끊긴 기 분이라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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