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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냉장고는 얼음나온다~ 엄마 우리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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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MNo6UUKNmo 작성일11-01-31 19:47 조회933회 댓글0건

본문

  • 오컬트 판에 부적절하다고 판단돼서 이사왔어
    전 스레 주소는
    http://bbs.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96314240/

    이 다음부터 여기에 이어적어도 됄까?
    혹시 보기 불편하다면 여기에 복붙해줄수있어

    1 : 이름없음 2011/01/31 19:47:34 ID : QMNo6UUKNmo
  • 오컬트판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1. 냉장고에 귀신이 다른쪽을 향해있었다.
    2. 냉장고 귀신이 스레주 쪽을 보고 있었다.
    3. 언니와 함께 거실에서 자는데 언니는 일어나지 않고 귀신이 뭔가를 뱉었다.
    4. 언니방에서 자는데 스레주를 깨워도 일어나지 않길래 혼자 냉장고쪽으로 갔다.
    5. 언니는 탈진하고 이상행동(스레주가 말을 꺼내자 욕을 하며 내쫒음)을 보인다.

    2 : 이름없음 2011/01/31 19:49:00 ID : QMNo6UUKNmo
  • 6. 스레주가 언니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겨 무속인에게 찾아갔으나 크게 화를내며 쫒아냈다.
    7. 스레주가 언니의 방에서 닭뼈를 찾아냈다. 평소 언니는 닭을 보기만해도 경기를 일으킨다.
    (계속되는 이상행동)
    8. 엄마가 돌아오시자 메로나를 들고 방으로 가서 먹는 등 밝은 행동을 보인다.
    9. 닭고기를 보자 평소처럼 경기를 일으키며 방으로 들어갔다.

    3 : 이름없음 2011/01/31 19:49:19 ID : QMNo6UUKNmo
  • 일단 이정도가 중반부. 저기 레스중 요약됀 레스를 빌려왔어
    그럼 썰풀게 듣는사람 있을까?

    4 : 이름없음 2011/01/31 19:50:01 ID : QMNo6UUKNmo
  • 옮겨왔다 스레주!

    5 : 이름없음 2011/01/31 19:50:01 ID : OB125g3V+RY
  • >>5 고마워 그나마 조금 알던사람이 있으니까 힘이난다.

    내가 풀 썰은 저 마지막 부분쯤에서 내가 낮잠을 자고 지금 돌아온상황에서
    가위 눌렸었던걸 썰풀려고해.

    6 : 이름없음 2011/01/31 19:51:10 ID : QMNo6UUKNmo
  • ㄳ 듣고 이썽

    7 : 이름없음 2011/01/31 19:51:40 ID : cGj5soo8dr2
  • 으악 그사이에 또 무슨일이일어난건가!

    8 : 이름없음 2011/01/31 19:51:41 ID : OB125g3V+RY
  • 그런데 궁금한게 있어.
    생선뼈같은걸 뱉었다고 했는데, 그걸 부모한테 왜 이런게 여기에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치웠다고?

    9 : 이름없음 2011/01/31 19:52:32 ID : mTaZNeM6r9s
  • 일단 레스주들의 응원덕인지 꿈에서 냉장고 위의 머리여자는 나오지않았어
    대신 가위에 눌려서 정말 긴시간동안 허덕였다
    뭐랄까 머리쪽이 답답한 느낌? 가위는 많이 느껴봤지만 이런건 처음이라서
    진짜 괴로웠다.

    10 : 이름없음 2011/01/31 19:52:52 ID : QMNo6UUKNmo
  • >>9 이 스레 초반부. 그러니까 처음에는 난 그냥 공포보다는 호기심이 더 컸다
    그런데 막상 뱉은걸보니까 기분나쁘기도하고, 그땐 이게 큰일이라고
    인지를 못하고있던 상황이라서 그냥 버렸던거같아.

    그 일이 있고 난후 좀 시간이 지나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밥먹던 도중
    부모님께 물어봤지만 역시 몇일이나 지난일이라 기억은 못하셨어

    11 : 이름없음 2011/01/31 19:54:28 ID : QMNo6UUKNmo
  • 가위에 눌려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머리쪽이 답답한 건 알 것 같다!
    계속 풀어봐

    12 : 이름없음 2011/01/31 19:55:04 ID : cGj5soo8dr2
  • 아 그나저나 이제 슬슬 방밖을 나가볼까
    그래도 한숨 잤으니까 얼굴을 볼 수 있게됐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가위에 눌렸는데 평소에는 손가락을 까딱하면 가위에서 깼어

    그런데 이번엔 아무리 손가락 끝을 까딱거려도 가위에서 깰생각을 안했다

    13 : 이름없음 2011/01/31 19:56:14 ID : QMNo6UUKNmo
  • 눈을 살짝 떠봤는데 내 기대와는달리 그냥 세상이 빙빙 돌더라
    아무 캄캄하고.. 어지럽고 기분나빠서 그냥 눈은 꼭 감고있었어
    그런데 그 가위의 뭐랄까, 특유의 답답함? 그게 점점 강도가 세지더라

    14 : 이름없음 2011/01/31 19:57:38 ID : QMNo6UUKNmo
  • >>13 그렇구나. 나 왔어.

    ㅋㅋㅋ 번호를 까먹어서 말은 못하겠지만 어쨌든.

    어떻게 된거야?

    15 : 이름없음 2011/01/31 19:57:49 ID : QCNi7t9PNmY
  • 나 정말 가위눌리는동안 10시간은 내가 누워있는걸로 느꼈어 체감상
    하지만 깨보니까 3시간도 지나있지 않은 상태라서 놀랐고
    지금 가위에서 깬지 얼마안돼서 땀때문에 축축해서 기분나쁘다..

    16 : 이름없음 2011/01/31 19:58:18 ID : QMNo6UUKNmo
  • 갱신.
    듣고 있어.

    17 : 이름없음 2011/01/31 19:58:52 ID : cGj5soo8dr2
  • 그래도 그정도라 다행이야... 한번 부모님 얼굴좀 보지그래?

    18 : 이름없음 2011/01/31 19:58:57 ID : QCNi7t9PNmY
  • 지금 막 일어나서 그런진 몰라도 가위눌린것처럼 머리가 굉장히 답답해
    그나저나 이제 슬슬 방밖을 한번 나가볼까
    얼굴을 볼수있게됐을지도..

    19 : 이름없음 2011/01/31 19:59:23 ID : QMNo6UUKNmo
  • 지금 밖에 소리를 언뜻 들어보니까 아빠 목소리가들린다
    내가 자고있던사이에 아빠가 퇴근하신건가..
    자 그럼 용기내서 살짝 바깥을 보고올게!

    20 : 이름없음 2011/01/31 20:00:12 ID : QMNo6UUKNmo
  • >>19 그정도이진 않을거야, 만야겡 그게 환각같은거라면... ㅜㅜ

    21 : 이름없음 2011/01/31 20:00:18 ID : QCNi7t9PNmY
  • >>21 난 대체 뭔말을? ㅋㅋㅋ 미안 ㅋㅋㅋ키;;;

    잘볼수있을거야. 만약 그게 환각같은거라면. 이건데 ;

    22 : 이름없음 2011/01/31 20:00:57 ID : QCNi7t9PNmY
  •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데 두번째 무속인집에 갔는데 복채가 3만원이였어?
    해결도 안해주고 복채를 받았어?
    복채가 20년 전 가격이네. 그집 싸서 좋다

    23 : 이름없음 2011/01/31 20:01:50 ID : mTaZNeM6r9s
  • 무당 이 사기꾼새끼 괜찮아질꺼라며 왜 두배는 더 심해진거야 아 맙소사
    미치겠다 진짜 나 어떻해 가족들 얼굴
    아니 내 눈상태가 더 심각해진거같다

    24 : 이름없음 2011/01/31 20:02:34 ID : QMNo6UUKNmo
  • >>23 저기.. 약간 기분나쁜말투인것 같은데;; 낚시라는거야?

    25 : 이름없음 2011/01/31 20:03:01 ID : QCNi7t9PNmY
  • >>24 허걱!! 어떡해!!!!!

    26 : 이름없음 2011/01/31 20:03:31 ID : QCNi7t9PNmY
  • 스레주, 궁금한게 있는데
    냉장고 위의 귀신이 스레주 쪽을 쳐다본다는게
    스레주가 원래 있었던 자리를 고정적으로 쭉 쳐다본다는거야,
    아니면 스레주가 움직이면 귀신도 움직이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는거야?

    27 : 이름없음 2011/01/31 20:03:52 ID : cGj5soo8dr2
  • >>23 모르겠어 자기딴에는 상담료 뭐라고 하면서 3만원을 받고
    차도가 있을테니 내일 한번 더 와보라고 했었어

    근데 지금 이 상황은 돈아까운건 둘째치고 무당이 원망스럽다

    28 : 이름없음 2011/01/31 20:04:10 ID : QMNo6UUKNmo
  • 왜그래 스레주!!!!

    29 : 이름없음 2011/01/31 20:04:15 ID : 60N+NlOyWCE
  • >>24 염주를 걸고다시나와봐

    30 : 이름없음 2011/01/31 20:04:15 ID : QCNi7t9PNmY
  • >>27 고정적으로 쭉 보고있었어
    오컬트판 전스레에 있듯이 내가 움직일때 그 고개는 안움직였었다
    움직였었다면 나 진짜 그때 눈돌아갔을지도

    31 : 이름없음 2011/01/31 20:05:02 ID : QMNo6UUKNmo
  • >>31 ... 그래 조심해! 꼭 염주걸고 다시나와바!!

    32 : 이름없음 2011/01/31 20:05:30 ID : QCNi7t9PNmY
  • 아 그나저나 진짜 이건 심각한데
    무서운 정도가아니라 진짜 토쏠린다
    닭을 앞에둔 언니의 심정을 알거같아

    33 : 이름없음 2011/01/31 20:06:18 ID : QMNo6UUKNmo
  • >>31오 그렇구나 오컬판에서는 안보고 요약글만 봐서ㅋㅋ

    34 : 이름없음 2011/01/31 20:06:35 ID : cGj5soo8dr2
  • 염주도 완전한 염주형태가아니라 그냥 거기에서 구슬하나 뺀걸 준거같달까
    살려줘 이세상은 지옥이다 지옥 또 방 안에 고립됬다 난 끝났어
    가족들 얼굴이 왜이러지

    35 : 이름없음 2011/01/31 20:07:15 ID : QMNo6UUKNmo
  • 눈은 가렵지 않지만 이게더 괴로워..

    36 : 이름없음 2011/01/31 20:07:56 ID : QMNo6UUKNmo
  • 나 밥도 먹어야하는데 어떻하지
    엄마가 내방에 들어오기라도하면 내가 뭔짓을 할지도 모르겠다
    어떻하지?
    게다가 아직도 언니의 시선이 느껴지는듯한 찝찝한 기분이야
    속이 뒤집어질거같아

    37 : 이름없음 2011/01/31 20:09:16 ID : QMNo6UUKNmo

  • 나 내가 스레주라고 생각하고 냉장고 위에 있는 귀신이
    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고개를 같이 돌린다는 상상을 해버렸어.
    진심 무섭다.

    38 : 이름없음 2011/01/31 20:09:50 ID : cGj5soo8dr2
  • 조금만 더 그 얼굴 설명해줘

    39 : 이름없음 2011/01/31 20:10:34 ID : QCNi7t9PNmY
  • 왠지 지금 속이 타들어가는거같다
    뭔가 시큰거리고 속쓰리고 좀 따가운거같아
    나 비위 안좋단말야

    40 : 이름없음 2011/01/31 20:10:49 ID : QMNo6UUKNmo
  • 스레주 쉼호흡하고 진정해

    41 : 이름없음 2011/01/31 20:10:56 ID : 60N+NlOyWCE
  • 그ㅡ러니 ㄴ까 그거
    가족들 얼굴이 평소와 다르게보여
    적어도 자기 전에는 평소얼굴이였는데 진짜 미치겠어

    42 : 이름없음 2011/01/31 20:11:40 ID : QMNo6UUKNmo
  • >>42 헐, 그 말 들으니까 가족들 얼굴 좀 확인해보고 와야겠다

    43 : 이름없음 2011/01/31 20:13:23 ID : cGj5soo8dr2
  • 좀 진정돼긴한거같아
    진짜 어쩌면좋지 ..그러니까 마치 얼굴이
    눈이 잘 보이지않는다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어

    44 : 이름없음 2011/01/31 20:13:29 ID : QMNo6UUKNmo
  • 스레주 손이 덜덜 떨려?

    오타가 많이나네.

    그러니까 조금만 더 자세하게. 느낌이 다른거야?

    45 : 이름없음 2011/01/31 20:13:39 ID : QCNi7t9PNmY
  • 시야가 흐릿한거야?
    스레주 눈이 잘 안보인다니 무슨말이야

    46 : 이름없음 2011/01/31 20:14:23 ID : 60N+NlOyWCE
  • 느낌은 아까와 별로 다를ㄹ것이엇어 비슷해
    그런데 아 진짜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눈이 보이지않아

    47 : 이름없음 2011/01/31 20:14:59 ID : QMNo6UUKNmo
  • 일단 모니터 말고 다른 데를 좀 쳐다봐.
    가족들이 스레주한테 말은 안걸어?

    48 : 이름없음 2011/01/31 20:15:41 ID : cGj5soo8dr2
  • 내 시야가 아니라 가족들 눈이 보이지않아
    가족들 눈이안보인다고 눈이 안보인다고
    눈이 잘 보이지않는다고

    49 : 이름없음 2011/01/31 20:15:44 ID : QMNo6UUKNmo
  • 눈이안보여? 무슨소리야;

    눈이 안보이는=데 어떻게 이걸치는거야?

    가족들 눈이 안보인다는거?

    50 : 이름없음 2011/01/31 20:15:56 ID : QCNi7t9PNmY
  • 사물은 잘보여?

    51 : 이름없음 2011/01/31 20:16:49 ID : 60N+NlOyWCE
  • 가족들의 눈이 이상해
    나도 이상한것같아
    가족들의 행동은 평소와 같다
    그런데 언니는 여전히 방에서 나오지않아

    52 : 이름없음 2011/01/31 20:17:14 ID : QMNo6UUKNmo
  • 진정해... 화내지 말고. 스레주, 이럴때일수록 바보같이 그러고 있으면 안되는거야!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들도 있잖아?

    기대에 보답해줘야지. 마음을 굳게 먹고. 눈이 안보이면 사태가 해결될때까지
    좀 익숙해져야지, 그걸 그렇게 무섭게 생각하고만 있으면 안되!!!!

    파이팅!!

    53 : 이름없음 2011/01/31 20:17:17 ID : QCNi7t9PNmY
  • >>49
    !!!!!!

    54 : 이름없음 2011/01/31 20:17:18 ID : cGj5soo8dr2
  • >>49 지금 스레주 눈이 안보인다는 거야 가족들의 눈이 안보인다는거야?

    55 : 이름없음 2011/01/31 20:17:33 ID : NRruyREBhO6
  • 그러니까 심호흡하고 천천히 설명할게 잠깐만
    미안해 미치겠어 눈물인지 콧물인지모르겠다 눈쪽이 시큰거려
    거울보기가 무서워

    56 : 이름없음 2011/01/31 20:18:06 ID : QMNo6UUKNmo
  • 가족들 얼굴을 볼때 누이 안보인다는거야?

    57 : 이름없음 2011/01/31 20:18:49 ID : 60N+NlOyWCE
  • >>53 고마워 진정하는것에 큰 도움이됐어 레스주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천천히 설명할게. 오타가 좀많이나도 이해해줘..
    내가 말하는 눈이 보이지않는다는건 내 눈이 지금 못보는 상태를 뜻하는게 아니야

    58 : 이름없음 2011/01/31 20:20:33 ID : QMNo6UUKNmo
  • 스레주, 우리가 마냥 너만 걱정해줄수는 없는거잖아!

    그러니까 익숙해지려고.. 노력해봐.

    그리고 이런 건 부모님이 병에 관련된 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잇잖아?

    그러니까 말씀드려봐. 엄마 눈만 안보인다고... 아빠 눈도 안보인다고...

    59 : 이름없음 2011/01/31 20:20:48 ID : QCNi7t9PNmY
  • >>59 어이쿠 미안;;; 이상하게됬다 인터넷이 느려서 ;;

    60 : 이름없음 2011/01/31 20:21:40 ID : QCNi7t9PNmY
  • 설명하기가 애매한 이유가 보이는데 보이지않아서..
    가족들의 얼굴을 봤는데 자기 전처럼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은 그대로야
    그런데 왠지모르게 눈가쪽이 보이지않는다
    보려고하고 신경쓸수록 가족들의 눈이 보이지않아

    61 : 이름없음 2011/01/31 20:21:45 ID : QMNo6UUKNmo
  • 아!! 나 그런느낌 알아....

    예전에 꿈에서 그런꿈꾼적있어.

    위에있는걸 볼려고 하는데 눈이 더이상 올라가질 않아. 고개가 들어지지도 않아서...

    62 : 이름없음 2011/01/31 20:22:51 ID : QCNi7t9PNmY
  • 그런데 눈이 있는건 확실해
    뭐가뭔지 모르겠어 내가 가족들의 눈을 피하는건가
    뭐지 도대체
    무서워 아예 방문에 손을 못대겠어

    63 : 이름없음 2011/01/31 20:22:52 ID : QMNo6UUKNmo
  • 그냥 고개를 푹 내리깔고 가!!

    익숙해져봐.... 최대한..

    64 : 이름없음 2011/01/31 20:23:38 ID : QCNi7t9PNmY
  • >>62 그래 그 비슷한느낌이야! 좀 속이시원하다..

    어떻하지
    그리고 아직도 언니가 날 포기한게 아닌가봐 시선이 느껴진다
    벽쪽으로 고개를 돌릴수도없어 나 이대로 미치는거야?

    65 : 이름없음 2011/01/31 20:24:00 ID : QMNo6UUKNmo
  • >>63 어쩌면 그럴지도... 뇌가 너무 무서워서 그럴지도..

    66 : 이름없음 2011/01/31 20:24:14 ID : QCNi7t9PNmY
  • 갱신! 스레주 힘내!

    67 : 이름없음 2011/01/31 20:25:35 ID : cGj5soo8dr2
  • >>65 미치지 않아! 우리가 도와줄게!!

    혼자서... 화나는대로 감정주체할것없이 욕해봐!!!!

    막욕해!! 그럼 속이 좀 시원해지던데!! 언니도 어쩌면 놀라서 보지않을지도..

    68 : 이름없음 2011/01/31 20:25:45 ID : QCNi7t9PNmY
  • 이게 익숙해지면 이제 나 언니 장난에도 놀라지않아도 돼겠네
    언니가 다시 장난을 쳐줄지부터가 의문이지만

    일단 부모님부터 봐야겠어 유일한 희망이다
    정말 이제 말해야될거같다 언니한테 봉변을 당해도 좋아

    69 : 이름없음 2011/01/31 20:25:46 ID : QMNo6UUKNmo
  • 힘내 스레주

    70 : 이름없음 2011/01/31 20:26:17 ID : 60N+NlOyWCE
  • >>69 그래.. 잘생각했어!

    71 : 이름없음 2011/01/31 20:26:33 ID : QCNi7t9PNmY
  • 스레주 힘내라!!
    아마 언니도 스레주랑 좀 비슷한 상황이라 그런걸지도 몰라!
    그렇지만 잊으면 안돼, 이상해지기 전에 시야가 어땠는지를 기억해!
    바뀐건 스레주하고 언니 뿐이지 주위환경이 아니니 안심하구, 다른 무당을 찾아가봐.
    그리고 그 염주구슬 준 무당이 영험했는지도 알아보고

    72 : 이름없음 2011/01/31 20:31:27 ID : f+PQ6fnTaZI
  • 갱신갱신

    73 : 이름없음 2011/01/31 20:32:41 ID : cGj5soo8dr2
  • 스레주 무슨일이야?

    74 : 이름없음 2011/01/31 20:48:51 ID : cGj5soo8dr2
  • 전 스레에서 힘내라고 조언해준 스레더야
    대체 무슨일이 생긴거야... 역시 자는게 아무래도 무리였나봐 스레주
    그리고 가위눌렸을때 손가락끝으로 하지말고 상체를 일으킬려고 노력해!
    나 맨날 그렇게 깨니깐! 그리고 그냥 가족들 원래 얼굴을 생각해 계속 생각해봐
    어느정도 마음이 괜찮아 지면 그때 다시보는거야;;
    힘내라 스레주

    75 : 이름없음 2011/01/31 21:07:30 ID : Xiv+V43TtS6
  • 스레주.
    나야.
    저기 맨 위 요약스레를 썼었고,
    약 5시 반까지, 그러니까 무당집 가기 전까지 쭉 같이있었던 레스더야.
    대충 상황을 알겠어...
    그리고 언니는, 시간이 없다.
    빨리 무당에게 보여야해.
    빙의든 엑소시즘이든 뭐든간에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상태가 심각해지고,
    당사자의 정신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그 "뇌"가 손상을 입을거야.....

    핸드폰 녹음기로 언니 방쪽 벽에 대고 녹음해봐.
    뭔가 들릴지도 몰라.

    76 : 이름없음 2011/01/31 21:13:49 ID : bJkNSpxL2PM
  • 죽고나면 뭐가 있는줄알고 자살한다는거냐?
    내 존재랑 내가 생각하는 모든거랑 내 존재가 사라지는건데 자살을 하겠다고?
    와 난 중학교때부터 내가 언젠가 죽을거 생각하고 무서워하고 있는데 넌 자살하겠다고?
    지금 내 생활이 다 무너진다해도 살고 싶은데 지금 넌 죽고싶다고 말하고있늠거임? 그것도 남까지 끌어들여가면서?
    와 너 대단ㄴ하다.
    지금 내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싶을정도로 존경심이드네 와..

    77 : 이름없음 2011/01/31 21:17:22 ID : pl68kbuY2kY
  • 그리고
    잠을 자게되면 의식이 개방된다고 할까?
    여튼 너의 "방어막"이 약해지게 돼.
    그래서 아까 너가 느꼈다던 "가위눌림"은 아마 그 냉장고녀가 너에게 뭔가를 한것같아.
    이러한 맥락으로 해석해보면,
    너가 지난밤에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이런 이상한 일이 생긴거는
    시간대가 새벽인지라 음기가 강해지는 밤이 되어서 너에게 침투했던것 같아.
    스레주...심각해.
    친구집에서 자고온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무당에게 찾아가서 모든걸 이야기 해보는건 어때?
    믿음이 안가겠지만, 그래도 현재 너의 말을 믿을 사람들은 영능력자...잖아.
    어쨌든...힘내라 스레주.

    78 : 이름없음 2011/01/31 21:17:53 ID : bJkNSpxL2PM
  • 아ㅁㅣㅇㅏㄴ 잘못올렸자

    79 : 이름없음 2011/01/31 21:17:58 ID : pl68kbuY2kY
  • >>77
    너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상상해봐. 누군가의 얼굴을 처다보기가 힘들고 처다볼수도 없고,
    귀신이 집안에 왔다갔다 거리고,
    하나뿐인 자매가 빙의되어 전혀 다른사람인 것 마냥 행동한다면?
    어떨거같아?
    누구나 살고싶어해. 하지만 낙담하는 상황은 오기 마련이야.
    인간이라는 개체는 원래 그렇게 나약한 존재니까.
    물론 너의 그러한 마음가짐은 상당히 바람직하고 중요한거지만,
    때가 때인만큼 그런식의 비난은 자제해줘.
    스레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라고...
    주제넘게 글써서 미안하다.

    80 : 이름없음 2011/01/31 21:21:20 ID : bJkNSpxL2PM
  • >>79
    잘못올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처럼 진지해져서 글쓴 나는 뭐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 이름없음 2011/01/31 21:22:10 ID : bJkNSpxL2PM
  • >>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잘못쓴거 한번보고 알아차렷 ㅋㅋㅋㅋㅋㅋ

    밑에 자살친구구하는스레주가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 이름없음 2011/01/31 21:42:40 ID : QCNi7t9PNmY
  • 스레주가 안오네..
    일단 갱to the신

    83 : 이름없음 2011/01/31 21:43:54 ID : jsb2PG2aC+E
  • 음? 있잔항 밑에서 본건데..

    냉장고 위에는 물건을 꼭 올려놓아야 귀신이나 저승사자가 데려가지 않는데..

    84 : 이름없음 2011/01/31 21:48:24 ID : QCNi7t9PNmY
  • >>84
    나도 그런얘기 들어본듯ㅇㅇ

    85 : 이름없음 2011/01/31 21:54:54 ID : bJkNSpxL2PM
  • >>85 그렇지? 역시 스레주가 그거에 당한듯...

    86 : 이름없음 2011/01/31 22:03:49 ID : QCNi7t9PNmY
  • >>84
    우리집낸장고엔 작은밥상 ? 같은거두는데..
    근데무서운건우리집옷장은윗공간이 넓어서 내가업드릴수도
    있는공간 ㅠㅠㅠㅠㅠ 우리집천장이높아서 ㅠㅠㅠㅠ
    이스레무서워 ㅠㅠ

    87 : 이름없음 2011/01/31 22:08:37 ID : afHZwZQjEzE
  • 주전자올려노니까 그거때문에 못데려가니까 귀신이 화나서 발악하고있다는거야?

    88 : 이름없음 2011/01/31 22:09:31 ID : 9dSadKKn1Io
  • >>77 그건 니 얘기고, 스레주 상황은 다르지
    힘든 사람한테 너무 그러지마

    89 : 이름없음 2011/01/31 22:11:50 ID : f+PQ6fnTaZI
  • >>89
    77은 다른 스레에다 한다는걸 잘못올린거야ㅋㅋ;

    90 : 이름없음 2011/01/31 22:13:01 ID : 9dSadKKn1Io
  • 77 내가 잘못쓴거야ㅠㅠㅠㅠ나도 이스레 보고 있는데 저런글을왜달겠어ㅠ 77은 자살친구구한다는
    스레에 쓰려고 했던거야. 여기 스레주는 자살한다는소리도없는데
    자살한다는소리도없는데 왜 오해하는지ㅜ모르겧다ㅠ

    91 : 이름없음 2011/01/31 22:16:34 ID : pl68kbuY2kY
  • 망할놈의 카드통지서도 괜찮은거야??

    92 : 이름없음 2011/01/31 22:23:16 ID : 746Ap9OtypM
  • 아...
    저기 위에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거같다 이런내용이 있어서 ㅋ

    93 : 이름없음 2011/01/31 22:25:00 ID : bJkNSpxL2PM
  • 스레주 힘내라
    이 말 말곤 해줄수있는게없어서 아쉽다

    94 : 이름없음 2011/01/31 23:14:39 ID : EONdkTcX30I
  • >>93
    뜬금 없짐나.. 너, 아이디 장난 아니다 ㅋㅋ 투피엠 팬들이 돈 주고 살만한 아이디다..

    95 : 이름없음 2011/01/31 23:18:02 ID : NLLB3jqcq2E
  • >>93 투피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 이름없음 2011/02/01 00:58:29 ID : 3zttuJPSAU2
  • 그건 그렇고 눈이 안보인다니;; 알것같으면서도 모르겠다

    난 심한감기시작할때면(뭐 구토나 못일어날 정도의 두통),
    눈이 잘 안보여. 사람얼굴의 일부분을 보면 너무 어지러워지고,
    사람이 보통 글자 읽을때 조금씩 나눠읽잖아. 그런데 아플땐 전체적으로 다 보여서
    읽는것도 불가능.. ㅋ 신경을 너무 많이써서 그런걸수도 있어.

    97 : 이름없음 2011/02/01 01:03:54 ID : OaygIxGJJV+
  • 오컬트 게시판부터 계속 눈팅하다가 판을 옮겼길래 갱신.

    98 : 이름없음 2011/02/01 01:14:36 ID : REFiGPifCic
  • 근데 스레주의 이야기 중 냉장고녀에 대한 묘사를 보고 떠올린 이미지가 있는데
    혹시 지슬라프 벡신스키의 그림 알아?
    3번보면 죽는 그림이라고 루머가 돌았던거라ㅋㅋ...링크 걸긴 좀 뭣한데;
    어떤 거울 앞에 여자 머리가 있는거!
    어젯밤에 비몽사몽한 와중에 떠올렸는데 꽤 흡사한거 같아

    99 : 이름없음 2011/02/01 01:15:52 ID : REFiGPifCic
  • 스레주 현재 빙의상태이네 그것도 가족-조상님대정도에 원한을 가진 원혼일 가능상이 크네 스레주에게 원혼이 빙의하고 있네 더 늦기전에 무속인을 찾아가게나 또 이번 설 차례 지낼때 진심으로 조상님에게 정성을 다하게나

    101 : 이름없음 2011/02/01 01:56:12 ID : CsGChOkuuss
  • >>101 헉 능력자같은 분 등장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102 : 이름없음 2011/02/01 02:11:10 ID : ihEOn5HEVg6
  • >>101 벌써 무당은 찾아갔었어 그것도 두번이나.
    첫번째는 무당이 미친년이라고 소리지르며 내쫓았고,
    두번째는 의식 비스무레한 것 해 주고 염주알을 하나 빼서 지니고 있으라 했는데
    오히려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
    자세한 건http://bbs.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96314240/l50
    읽어보도록 해

    103 : 이름없음 2011/02/01 02:47:16 ID : CPwfzP7BlPQ
  • >>102 능력자 아니네 상황을 보고 추론할 뿐이네 능력자였다면 영가를 보내준다고 했을거네

    104 : 이름없음 2011/02/01 02:47:49 ID : CsGChOkuuss
  • 갱신!
    요즘무당은 믿을수가 없어 ㅡㅡ;;

    105 : 이름없음 2011/02/01 09:30:34 ID : 83dtwR5gf4Q
  • 그 무당도 조금 이상한거 같아. 무당 얼굴만 무슨 HD화면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106 : 이름없음 2011/02/01 10:03:53 ID : QPLQUbSTy5A
  • >>101
    나도 솔까 이거 보면서 " 아 스레주 빙의당한게 확실하네 "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01생각이랑 똑같네
    영감이 있는 겅가..ㅇㅅ

    107 : 이름없음 2011/02/01 10:09:55 ID : it2HsYD7AZw
  • 어쨌거나 무당보단 스님(절)에가는게 좋을듯ㅋ

    108 : 이름없음 2011/02/01 10:14:31 ID : it2HsYD7AZw
  • >>103
    미친년이라고 한건 빙의되서 그런거일수도 있어.
    첫번째하고 두번째 무당은 다르지? 두번째에서 그런건 스레주가 빙의상태라고 가정한다면
    염주는 사람에게 안정과 평화를 주니 염주알을 하나 빼서 스레주의 상태가 어떤지 더 진전을 시키고 해결하려 한것이거나(이 상태는 애매할때 쓰기도 함)
    염주알을 하나 빼서 원혼과 스레주의 충돌을 막으려 한것일수도 있어. 일단 무당집 더 가봐.
    눈이 안보인다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도 하지? 눈은 영혼의 때깔을 보여주기도 해.
    그런데 그 눈이 안보인다는건? 스레주 너한테 무슨 문제가 생겼단거지.
    윗레스주 말대로 빙의된걸수도 있어. 빨리 무당집 가봐야되.
    그런 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더 심해져서 자신이 무얼 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기억이 안날꺼야.
    무당집 빨리가라. 사람들 절대 보지마. 너가 그런 상태를 의식하면 의식할수록 더욱더 괴롭게 될꺼야.
    처음 경험하잖아, 그렇지? 무당집 가라. 제발 가라. 오늘 빨리 가라.
    그리고 벽의 소리 녹음해. 언니도 피해를 봤으니 뭔들 못하겠어.
    어쩌면 언니도 너와 비슷한 혹은 같은 상황일지도 몰라.
    서로가 서로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둘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인다던지 그럴지도 몰라.
    너도 방에 계속 틀어박혀있지? 언니도 계속 방에 틀어박혀있잖아.
    상황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지않아? 내가 상황을 더 이상하게 말한걸지도 모르지만,
    이런것도 생각해봐야되. 두명이 당했잖아. 귀신을 본것도 너와 언니고.
    두명이 비슷한 혹은 같은 상황일수도 있어.
    그러니깐 언니 증상 다 말하고(말했겠지만) 무당집 가라.

    109 : 이름없음 2011/02/01 10:17:34 ID : jFBlVQifw02
  • >>109 오!! 설득력 있는걸!!!!!

    스레주 빨리와라.... 그리고 빙의됬다고 생각하는건 다 같다, >>107 자만하지마
    ㅋㅋㅋㅋㅋㅋ

    110 : 이름없음 2011/02/01 10:39:00 ID : n0Csp9OZEH+
  • 어제밤에 정주행하다가 무서워서 안방갔는데 엄마랑아빠위치가 반대여서 진짜 깜짝놀랐다ㄷㄷ

    111 : 이름없음 2011/02/01 11:03:08 ID : m-c+r7nOZblFs
  • >>111 헐 나도 어제 무서워서 엄마옆에서 잤는데 ㅋㅋㅋ이스레솔직히너무무서워

    112 : 이름없음 2011/02/01 11:13:06 ID : QPLQUbSTy5A
  • rt

    113 : 이름없음 2011/02/01 12:35:42 ID : 3zttuJPSAU2
  • 114 : 이름없음 2011/02/01 13:25:24 ID : 3zttuJPSAU2
  • ㄱㅅ

    115 : 이름없음 2011/02/01 13:27:00 ID : +DIl+azc3pc
  • 스레주 있어?

    116 : 이름없음 2011/02/01 13:41:42 ID : ztTkH1VMCPY
  • 117 : 이름없음 2011/02/01 13:57:37 ID : 3zttuJPSAU2
  • 118 : 이름없음 2011/02/01 14:13:35 ID : 3zttuJPSAU2
  • 119 : 이름없음 2011/02/01 14:16:10 ID : 3zttuJPSAU2
  • ㄱㅅㄱㅅ 오컬판에서 옮겨왔는데 이스레 레알 무서워ㅠㅠㅠ 스레주 힘내라!

    120 : 이름없음 2011/02/01 14:17:03 ID : PaKVHoMqWMQ
  • rt

    121 : 이름없음 2011/02/01 14:21:24 ID : 3zttuJPSAU2
  • rtrttrrtrt

    122 : 이름없음 2011/02/01 14:26:59 ID : 3zttuJPSAU2
  • 갱신

    123 : 이름없음 2011/02/01 14:49:30 ID : 0XF445NQU6E
  • 스레주 힘내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믿고
    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몸관리 잘하고!

    124 : 이름없음 2011/02/01 15:13:09 ID : bjXazuB9Luc
  • 헐스레주어덕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갱신!힘내!!!!할수잇는건최대한해보구!!

    125 : 이름없음 2011/02/01 15:17:37 ID : 1XfPaWYiA0Y
  • 갱신, 스레주 힘내고. 어렵겠지만 침착하고. >>109 말대로 해보는 게 좋을거같다;

    126 : 이름없음 2011/02/01 15:37:36 ID : y1xWCbxj+2I
  • 갱신^^

    127 : 이름없음 2011/02/01 16:54:44 ID : YQq46LHvjfY
  • 갱신

    128 : 이름없음 2011/02/01 17:28:01 ID : OjZMtKmaqPc
  • rtㄳ정주행했다!

    129 : 이름없음 2011/02/01 17:42:01 ID : 9V8NdnSr3tw
  • 스레주 힘내라ㅠㅠ!!

    130 : 이름없음 2011/02/01 17:45:24 ID : 1TaD7FNkBz+
  • 스레주는 정말 무당한테 가보는게 좋을것같아.
    힘내 ! 그리고 갱신 !

    131 : 이름없음 2011/02/01 18:38:55 ID : 0XF445NQU6E
  • 정주행 하고왔다!! 갱신

    132 : 이름없음 2011/02/01 19:49:24 ID : Q5C4bmZ3yWo
  • http://image.threadic.com/images/c20e04999f748e43118bce935aaae3b1f0ddcbb9.jpg
    >>132 인데.. 사소한걸지는 모르겠지만
    이 레스 적고 보안코드(?) 그거 입력할때 그거보고 깜짝놀라서 후다닥 캡쳐했다.
    '저주'가 거슬려서 찍었는데 별거 아니겠지? 정주행하면서 진짜 심각하게 읽어서 더 쫄았음

    133 : 이름없음 2011/02/01 19:51:42 ID : Q5C4bmZ3yWo
  • 임시방편으로 인터넷에 천수경이나 금강경 찾아서 틀어 놓는 것도 좋은것 같아.
    천수경이나 금강경이 귀신이 싫어 하는 단어가 많다고 해.
    반야심경도 괜찮고 말이야.

    134 : 이름없음 2011/02/01 21:03:04 ID : fyWfLEgh0hw
  • 정주행 하고왔어, 갱신! 스레주 힘내!

    135 : 이름없음 2011/02/01 21:40:22 ID : QRUHLWB1cTM
  • 이스레 살아있었어?
    우와......어자피 첫번째지만 일단 갱신...
    1부터 보고있던 사람이다.스레주 힘내ㅠㅠ

    136 : 이름없음 2011/02/01 21:45:52 ID : qinRB4onfMs
  • 개..갱신.
    갑자기 소름 돋아서 속이 안좋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그렇게 외우기 어렵지 않아서 괜찮다.
    뭐 나야 보카로 노래로 어찌 외웠지만:;
    조심해라.
    >>101이나 >>109처럼 하면 좋을 것 같다.
    꽤 심각하네.

    137 : 이름없음 2011/02/01 22:01:13 ID : +R0FyG0uaYI
  • 갱신!

    138 : 이름없음 2011/02/01 22:28:19 ID : qiyh+BlCrj+
  • 스레주 언제 돌아오지? 무슨일이라도 있는건가..?!
    볼때마다 스레주를 도와주고싶어ㅜㅜ
    힘내!스레주!!!내 파워를 받아랏~(/>ㅁ<)/

    139 : 이름없음 2011/02/01 22:32:55 ID : ivKqSmu1eUw
  • 괜찮아질거임.
    그나저나 드디어 실시간이로구나~

    140 : 이름없음 2011/02/01 23:13:54 ID : uidIehc0aVM
  • 언제나오는거지ㅠ

    141 : 이름없음 2011/02/01 23:33:30 ID : V3Pl0BCZNi+
  • 나 오컬판때부터 있던사람인데
    스레주 무슨일이라도 있는건가;;
    갱신

    142 : 이름없음 2011/02/02 01:05:41 ID : c03Z4Skx6y+
  • 스레주;;; 정신줄 단단히 잡아

    143 : gggg 2011/02/02 03:50:51 ID : YteRdIrWCx6
  • 스레주 힘내!!
    갱신

    144 : 이름없음 2011/02/02 03:52:55 ID : m-rhbKJvkcdMM
  • 스레주 괜찮은거야? 갱신

    145 : 이름없음 2011/02/02 09:51:20 ID : WgsrtGscHHE
  • 갱신.. 아직도 안왔네.

    기대에 보답해라, 스레주.. 빨리 오라구.

    146 : 이름없음 2011/02/02 10:14:56 ID : u9upPT35E12
  • 147 : 이름없음 2011/02/02 10:42:04 ID : c03Z4Skx6y+
  • 갱신..
    스레주 영원히 기다릴거야 ㅠㅠ

    148 : 이름없음 2011/02/02 11:24:13 ID : dccHEhJrB7k
  • rt

    149 : 이름없음 2011/02/02 11:53:15 ID : c03Z4Skx6y+
  • 흙 정주행 완료 갱신ㅠㅠ 스레주!!ㅠㅠ

    150 : 이름없음 2011/02/02 12:38:48 ID : OokoTTmmMtk
  • ㄱㅅ

    151 : 이름없음 2011/02/02 12:57:09 ID : M4DvA+rQU4Q
  • 갱신!!!!!!!!!!!

    152 : 이름없음 2011/02/02 13:01:35 ID : kaoHdRWDj7c
  • 갱신.
    빨리와라 스레주.다들 기다리고 있어.
    설마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153 : 이름없음 2011/02/02 13:30:00 ID : lQlUz2a46Sc
  • 헐 스레주 아직도 안온거야 ?
    무슨 일 있는거 아냐..? 왠지 불안한데;;
    스레주 얼른 와! 갱신

    154 : 이름없음 2011/02/02 13:43:06 ID : eEjERVTTK7w
  • 갱신...또왔다.

    빨리 와라... 아침에도 했지만 그래도...

    155 : 이름없음 2011/02/02 14:10:55 ID : u9upPT35E12
  • 헐ㅜㅠㅠ정주행완료!! 스레주는 왜 안오는거지?? 혹시 무슨일 생긴건......

    156 : 이름없음 2011/02/02 14:27:04 ID : m0LZWY7EckI
  • 살아돌아왔다. 많이 기다렸지? 나 스레주다

    157 : 이름없음 2011/02/02 15:28:33 ID : smmelv3Yiwo
  • 이렇게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 많을줄은 미쳐 몰랐어
    아직 세상은 살만한곳이구나

    158 : 이름없음 2011/02/02 15:29:13 ID : smmelv3Yiwo
  • 어라 동접?!?!? 스레주 괜찮아?

    159 : 이름없음 2011/02/02 15:29:37 ID : iEoHdoog46A
  • 헐 동접이야?!

    160 : 이름없음 2011/02/02 15:30:34 ID : ivg18R3et+6
  • >>159 지금은 괜찮긴해! 모두 레스주들덕이다 정말

    지금까지 있던일 썰풀게. 아직도 어제만 생각하면 손이 벌벌 떨리고
    좀 무섭긴하지만.. 지금은 언니가 내옆에 있으니까 괜찮아

    161 : 이름없음 2011/02/02 15:31:10 ID : smmelv3Yiwo
  • 자 그럼 썰푼다. 들어줄 수 있어?

    162 : 이름없음 2011/02/02 15:31:39 ID : smmelv3Yiwo
  • 내가 아마 기억하기로는 부모님을 뵙고온다는 글을 남기고
    스레딕을 못 들어왔던거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
    여튼 나 내 눈이 좀많이 상태가 악화되고는 이제 이 일들을 부모님께 알리러
    거실로 갔어

    163 : 이름없음 2011/02/02 15:32:39 ID : smmelv3Yiwo
  • >>162
    응응 걱정했어ㅠㅠ

    164 : 이름없음 2011/02/02 15:32:51 ID : iEoHdoog46A
  • 응 말해봐!!

    165 : 이름없음 2011/02/02 15:33:28 ID : ivg18R3et+6
  • 난 그때 아마 진짜 좀 정신상태가 안좋은지라
    울며 불며 바닥만 바라보고 부모님꼐 모든일을 알렸다
    언니 방문이 열려있어서 언니가 들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딴건 아무런 상관도 없었어

    166 : 이름없음 2011/02/02 15:33:52 ID : smmelv3Yiwo
  • .....알렸구나

    167 : 이름없음 2011/02/02 15:34:18 ID : iEoHdoog46A
  • >>164 걱정 고마워

    그런데 나 정말 그때 진심으로 스레주들 말처럼 간절하게
    울며불며 부모님에게 말했는데, 평소에는 다정하시던 분들이 반응이 이상했다
    무슨 아이가 말도안돼는 떼쓰는것을 달래는마냥 그냥 설렁설렁.

    어 그래 그러니? 방에서 좀 쉴래? 이런 반응 뿐이였다
    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그땐 나 진짜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였어

    168 : 이름없음 2011/02/02 15:35:41 ID : smmelv3Yiwo
  • 평소 부모님들은 이런분들이 아니신데
    이럴리가 없는데 ..그저 허허 웃으면서 내 말을 장난으로 들었다
    정말 난 거기서 바닥을 거의 뒹굴다싶이 하며 말했는데
    믿어주지 않는 그기분이랄까 미치는줄 알았지

    169 : 이름없음 2011/02/02 15:36:57 ID : smmelv3Yiwo
  • 그럴리가.... 보통은 관심가지거나 화내거나 그렇지 않나??

    170 : 이름없음 2011/02/02 15:38:17 ID : m0LZWY7EckI
  • 엄마는 울며불며 매달리는 날 질질 끌고 내방 침대에 날 눕혔다
    난 벌떡 일어날려고했지만 엄마가 날 꽉잡고 눕힌 상태에서 놔주질 않았어
    심장이 터질거같단건 이런 상황에서 쓰는거라고 느꼈어
    그리고 내가 일어나는걸 포기하니까 이불을 덮어주고는

    ..언니를 부르더라

    171 : 이름없음 2011/02/02 15:38:18 ID : smmelv3Yiwo
  • >>170 그러니까 이상하고 무섭고 그렇다는거지 그럴분들이 아닌데

    엄마는 내가 좀 몸이 아픈거같다면서 날 간호하랍시고 언니를 내옆에 붙히고는
    방문을 닫고 나가시는거야. 아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가족이 무서운적은 처음이였어 내집인데 뛰쳐나가고싶고

    172 : 이름없음 2011/02/02 15:39:47 ID : smmelv3Yiwo
  • ?! 언니가 최종보스인가!?

    173 : 이름없음 2011/02/02 15:39:49 ID : LaLTb0IjDe6
  • 엄마가 나가고 내 방에는 이제 나랑 내 언니만 남아있는 상황이였어
    언니는 내 침대옆에 걸터앉더니 그냥 날 뚫어져라 내려다보더라
    눈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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