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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동안 꾸고있는 괴기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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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1tGmHfmbZU 작성일16-07-08 22:22 조회5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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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스레딕이 살았는건 맞는거겠지..? 오랜만에 들어와본다. 요새 기괴한 꿈을 하나 꾸고있어서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렇게 들어왔다.
    우선 나는 19살 여학생이다. 수능과는 동떨어진 학생으로 한가롭게 지내고 있는 중이다.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실력이 괜찮다는 소리를 꽤 듣는다.
    나는 가끔 할일이 없으면 연습장에 그림을 그리고는 하는데, 이게 이렇게 끔찍한 일이 될줄이야..

    1 : ari 2016/07/08 22:34:51 ID : w1tGmHfmbZU
  • 처음에는 별로 이상한 생각이 안들었다. 어느때와 같이 나는 심심해서 굴러다니는 펜 하나를 잡고 손이 가는데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별 생각없이 그리고 보니 꽤 괴기한 그림이 나오길래 살짝 섬뜻해진 나는 바로 구겨서 버렸던걸로 기억한다.

    2 : 이름없음 2016/07/08 22:37:28 ID : w1tGmHfmbZU
  • 나는 중학교때부터 학업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고, 그래서 그런지 보면 안될것을 한 두번 본적이 있었다. 나한테는 꽤 신기한 경험이였고,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근데 왜 갑자기 그림을 그리다가 내 그림을 다시 보니 그때 일이 떠오르는걸까. 아무튼 그때의 느낌은 정말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다. 하필 그림을 학교 5교시 쯤에 그렸는데, 그 이후로 예전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인지 속이 안좋아 조퇴를 받았었다.

    3 : 이름없음 2016/07/08 22:42:08 ID : w1tGmHfmbZU
  • 집에 돌아와서 약을 먹고는 바로 잠에 들었다. 그때부터 이 꿈은 시작됬었다. 사실 나는 꿈을 잘 꾸는 편이 아니다. 항상 꿈을 꿨다 싶어도 막상 다시 생각 해볼려고 하면 기억이 안나는게 대부분이고, 한번도 무섭거나 섬짓한 꿈을 꾼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날은 더위를 잘 타는 내가 유독 이불을 꼼꼼 싸 매고 잤었다. 꿈속의 나는 특이한 모습이였다. 온통 흰 공간에, 발목정도 물이 차있는 곳이였다. 특이한게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물이 파도처럼 찰랑찰랑거리고 있었고, 흰 방이라고는 생각을 못 할 정도로 꽤 넓었었다. 인위적인 흰색이 아니라 뭔가 빛에 싸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

    4 : 이름없음 2016/07/08 22:47:10 ID : w1tGmHfmbZU
  • 더 특이한건 물이 우리가 아는 그 투명한 물이 아니라 색이 되게 오묘했었다. 붉은빛이 언뜻 보이다가도 보라색 같고, 청색인가 싶다가 갑자기 연노랑색이 보였다. 한마디로 색을 말 할수 없게 찰랑거리며 계속 색이 변했던 것 같다. 꼭 영화 속에 나올 것 같은 공간이였고, 괴리감따위는 전혀 없이 나는 가만히 물을 보고 만져보고 발장구 치며 시간을 보냈었다.

    5 : 이름없음 2016/07/08 22:49:29 ID : w1tGmHfmbZU
  • 특이한건 항상 나는 내 모습을 볼 수 없었었다. 물에는 절대 내 모습이 비치치 않았고, 머리가 가슴까지 오는 나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내 머리카락을 한올 조차 볼 수 없었다. 이것도 꿈에서 깨고 한참 생각했을때 깨달았었지, 그 꿈속에서는 그런 생각따위 전혀 없었었다. 아니 뭔가 할 수 없었다. 꼭 유치원생 처럼 물을 보며 마냥 해맑게 물놀이를 했던거 같다. 이게 내 첫날의 기억. 5월 27일 때였다.

    6 : 이름없음 2016/07/08 22:52:51 ID : w1tGmHfmbZU
  • 잠에서 깼을때는 뭔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것 같은 느낌에 한참을 멍하게 누워있었다. 왠지 내가 손가락을 까딱거릴려고 하면 내 몸이 안움직일것같았고 토요일이라 마음놓고 뭔가 들뜬것같은 마음을 진정시키며 일상생활을 했다. 그때는 그저 정말 오랜만에 꿈에서 내가 뭘 했는지 뭘 봤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생생히 기억이 나서 문득문득 생각했었고 그러다가 밤이 와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7 : 이름없음 2016/07/08 22:56:00 ID : w1tGmHfmbZU
  • 첫날에는 그냥 눈을 뜨니 내가 서있었는데, 둘째날에는 내가 누워있었다. 숨을 쉴려고 하니 그 이상한 물들이 내 코로 들어왔고, 한참을 기침하고 콜록거렸었다. 나는 어제와 달리 걷기 시작했다. 도대체 여기는 어딜까? 한번도 꿈을 연달아 꾼적이 없던 나여서 신기하기도 했지만 그때부터 좀 무서웠던것같다. 그것도 잠시 나는 또 아무생각없이 좀비처럼 계속해서 걸었다. 이대로 쭉 걸어가다보면 뭔가 나올것 같았고, 나는 계속 찰박찰박 물소리를 들으면서 앞으로 쭉 나갔던것 같다. 특이한건 꿈에서도 잠이 오더라. 이쯤되면 꿈에서 깨야되는데 싶었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될 리가. 쉬고싶어 가만히 앉아있었다. 찰랑찰랑거리는 물 느낌은 어제처럼 마냥 좋기만 했고, 잠옷차림으로 꿈에 나와서 내 옷들이 엄청 친근하고 반갑더라.

    8 : 이름없음 2016/07/08 23:01:13 ID : w1tGmHfmbZU
  • 그러면서 나는 잠이 들었고, 다시 깼다. 지금부터 이야기가 좀 길어질듯 하니 잠에서 깬 이야기는 특별한 일이 있었을 때 말고는 하지 않겠다. 나는 그렇게 쭉 걸어갔다. 중간중간 쉬면서 꾸준히 앞으로 걸어갔다. 바닥이 흰색 진흙같은 느낌이라 걷는데 아무 불편함도 없었고, 쉬기 전에 내가 어느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항상 화살표를 그려놨었다. 다시 꿈속에 들어오면 내 뒤엔 걸어왔는 흔적인 내 발자국과 바로 앞엔 화살표 자국이 있었다. 그 이후로 6월 1일까지 열심히 걸었었다. 6월 2일.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도중 갑자기 내 꿈속을 그리고 싶어서 종이에 연필로 슥슥 그려봤다. 물속에 내 발자국, 내가 그려놓는 화살표. 더 그리고 싶지만 물 색은 표현조차 할 수 없고 거긴 방도 아닌것 같아 더 그릴수도 없더라. 멍때리며 어제는 얼마정도 걸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나 보다. 그 그림이다. 꿈꾸기 전에 그린 그림. 사실 그 그림은 별거 없는데, 둥그런 동산 위에 검은색 볼링핀처럼 생긴 작은 점같은걸 그린 그림이였다. 다른점은 그땐 내가 하나를 그렸는데 두개를 그렸다는거.

    9 : 이름없음 2016/07/08 23:08:30 ID : w1tGmHfmbZU
  • 그날 잠에 들었는데.. 뭔가 괴리감이 한꺼번에 들더라. 지금까지 이상하다 생각한적없는데 갑자기 무서워졌다. 나는 꿈속에서 울었고, 한참 울다보니 눈물이 물에 닿았다. 근데 물감태운거처럼 내 눈물이 검은색이 되더라. 물에 검은색 잉크 떨어뜨리면 신기하게 퍼지지 않는가? 그것처럼 내 눈물이 그렇게 되더라. 내 주변은 다른 물 색보다 더 어두웠고 뭔가 이상하고 소름끼쳐 달렸다. 한참 달리다 보니 내가 그림그렸던 동산과 비슷한 동산이 보이더라. 꼭 섬처럼 보였었다.

    10 : 이름없음 2016/07/08 23:11:24 ID : w1tGmHfmbZU
  • 무서웠다. 무서울수밖에 없지. 다행인건 검은색 볼링핀처럼 생긴건 안보이더라. 나는 그 동산에서 움직이지 않기로 했다. 동산에 올라가니 갑자기 정말 피로해지더라. 내 발바닥이 갑자기 새빨게지고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추워졌다. 지금까지 꿈에서 소변 대변같은건 눈적이 없고, 물 조차도 마신 적 없는데 그때부터 배고파지고 목이 미친듯이 마르더라.

    11 : 이름없음 2016/07/08 23:13:48 ID : w1tGmHfmbZU
  • 그때부터 나는 무슨 무인도 표류처럼 거기서 알아낼만한걸 알아냈다. 이 동산에 있는 흙과 저 물 밑에 흙은 뭔지. 물을 마셔도 보고, 흙을 씹어서 먹어보기도 하고. 다행이 동산이 꽤 커서 혼자 간이 화장실도 만들고 되게 꿈에서 열심히 살기 시작했다. 근데 진짜 너무 질리더라. 먹는건 흙밖에 없지, 물은 있지만 그래도 아무도 없으니까 미친듯이 심심하고 돌아버릴꺼같더라.

    12 : 이름없음 2016/07/08 23:17:12 ID : w1tGmHfmbZU
  • 그래서 난 꿈속에서 자해를 시작했다. 현실에선 항상 손톱을 물어 뜯어 손톱도 없는데 거기선 손톱을 안물어뜯어서 손톱이 엄청 길었었다. 검지손톱 하나를 이로 물어서 살짝 덜렁거리게 만들어서는 잡아 뜯었다. 그러니까 한 이센티 삼센티 정도 되더라고. 나는 그걸로 손등을 긁고, 몸에 좋아하는 가수 이름 적기도 하고.. 딱히 많이 아프지는 않았던거같아. 내 몸에 그걸로 그림그리기도 하고. 사실 현실세계에선 자해 한번 하면 흉터생기고 치료하는데 오래걸리고 하는데 여긴 다시 꿈꾸러 돌아오면 멀쩡하고 흉터따윈 없이 깨끗한 몸으로 돌아와있더라. 그래서 대인관계나 가족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걸 내 몸을 괴롭혀서 풀었었다.

    13 : 이름없음 2016/07/08 23:21:05 ID : w1tGmHfmbZU
  • 내가 있을땐 5명이였는데.. 세명이 더 늘었네. 손가락이 아파서 좀 쉰다. 보고있는 레스주 있으면 나와줄래 있으면 좀 더 적다가 가고 없으면 잘려고. 꿈꾸는게 정말 미친듯이 두려운데 정말 수면제먹은거처럼 매일 잠와서 말이야

    14 : 이름없음 2016/07/08 23:24:00 ID : w1tGmHfmbZU
  • 15 : 이름없음 2016/07/09 09:27:55 ID : 1vNn19uDTxQ
  • 무서워 무섭단말이야 오늘도 하나를 죽였어

    16 : 이름없음 2016/07/09 12:26:21 ID : xntvXuOPr12
  • 아 이메일을 잘못적었어..

    17 : 이름없음 2016/07/09 12:27:13 ID : xntvXuOPr12
  • 컴퓨터로 돌아가서 다시 쓸게 진정이 안되 난 아무튼 오늘도 하나를 결국 죽이고말았어. 젠장 그거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 아ㅏ죽고싶ㅇ

    18 : 이름없음 2016/07/09 12:28:24 ID : xntvXuOPr12
  • 헐....

    19 : 이름없음 2016/07/09 13:01:40 ID : hDWhTTH5M3w
  • 나 인증코드 맞게 썼는데 왜저러지 일단 나 목욕하다가 욕조에서도 잠들었나봐 엄마가 나 흔들면서 깨워서.. 정말 이젠 꿈에 들어갈때마다 그게 앉아있어 징그럽고 소름끼쳐

    20 : 이름없음 2016/07/09 13:05:34 ID : xntvXuOPr12
  • 폰으로 적는거랑 인증코드 별 상관없지 않나.. 어베 내가 검은색 볼링핀 말했잖아.. 그거 사람이더라. 눈없고 입도없어. 코 모양만 있고 나머지는 새카매. 머리카락조차 없더라. 생식이 이런것도 없어. 성별이 꼭 없는거같이생겼어

    21 : 이름없음 2016/07/09 13:07:20 ID : xntvXuOPr12
  • 폰으로 적는거랑 인증코드 별 상관없지 않나.. 어베 내가 검은색 볼링핀 말했잖아.. 그거 사람이더라. 눈없고 입도없어. 코 모양만 있고 나머지는 새카매. 머리카락조차 없더라. 생식기 이런것도 없어. 성별이 꼭 없는거같이생겼어

    22 : 이름없음 2016/07/09 13:07:41 ID : QevTKIT+TWQ
  • 이거 또 왜이래 무섭게.. 동산에서 난 내 몸만 자해를 했었어. 검은색이 나타날때까지.. 한날 들어가보니 검은색 물체가 물을 바라보면서 앉아있더라. 무릎을 팔로 감싸서 앉아있는데 엄청 괴기하고 소름끼쳤어

    23 : 이름없음 2016/07/09 13:09:12 ID : QevTKIT+TWQ
  • 동산 한가운데에서 항상 꿈에 들어왔는데 걔 뒷모습보고 울면서 넘어졌어. 근데 반응이 없어. 안들리나 싶기도 하고 귀도 없으니까.. 눈도 없는데 뭐 어쩌지 싶었는데 하루 이틀 무서웠지 이젠 저것보다 내 몸 자해해스 스트레스 푸는게 더 중요했어. 다시 손톱으로 막 긁고 찢고 이러는데 그게 고개를 돌리더라

    24 : 이름없음 2016/07/09 13:11:38 ID : QevTKIT+TWQ
  • 인증코드 다시 만들어야될꺼같애. 문제는 걔가 내가 있는곳을 정확히 아는거처럼 네발로 빠르게 기어오더라...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동산 반대편으로 달렸다. 그러다가 물까지 내려왔는데 그때 피흐른곳에 고갤 쳐박고있던애가 이리로 또 오더라

    25 : 이름없음 ◆R2aikeKbYM 2016/07/09 13:17:28 ID : QevTKIT+TWQ
  • 보고있어

    26 : 이름없음 2016/07/10 11:38:24 ID : QXiAuUM3KeM
  • 내가 '헐' 이라고했는데 들어와봤더니 이거맞구나 또 들어올게

    27 : 이름없음 2016/07/10 15:04:35 ID : iJ+GOQJls+k
  • 으악 빨리와 궁금하다고!!

    28 : 이름없음 2016/07/10 16:21:27 ID : ZofMD1HqmbM
  • 이렇게 하는거 맞낟ㄷㄷㄷㄷㄷㄷㄷ
    맨날 옛날거 눈팅(꿈중독, 할아버지일기장, 동생일기, 남자친구귀신)
    만 하다가 드디어 들어와봣는데 ㄷ
    근데 여기에 글을 어떻게 써??????

    29 : 이름없음 2016/07/10 16:42:16 ID : pyYvJ5dCZvI
  • 헐ㅜㅠ 아무일없었으면젛겠다

    30 : 이름없음 2016/07/10 23:04:37 ID : 6mTej1ZVK4w
  • 크리스탈/아이스/얼음/술/빙두/작대기
    캬 히로뽕에 취한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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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이름없음 ◆N1fFZYU4Zk 2016/07/11 01:18:58 ID : KJLzrDIAIS+
  • 빨리와

    32 : 이름없음 2016/07/11 08:13:22 ID : f2GP51rerMY
  • 힘내ㅠ

    33 : 망망 2016/07/11 16:49:48 ID : QUiWxxCqa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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