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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집오빠는그래? 우리집오빠는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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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JSQVmaorHs 작성일13-01-05 20:06 조회747회 댓글0건

본문

  • 안녕 스레더들. 처음쓰는거니까 용어 틀려도 이해부탁해.
    스레주괴담같은거 평소에 즐겨봐서 그러는데, 보통 가족중 한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하면 대부분 여기에 올리더라구. 보고있을진 모르지만
    한번 썰 풀어보려해.

    1 : 이름없음 2013/01/05 20:05:13 ID : FJSQVmaorHs
  • 보고있어

    2 : 이름없음 2013/01/05 20:09:21 ID : DIgAt72Nueo
  • 스레주?

    3 : 이름없음 2013/01/05 20:11:00 ID : DIgAt72Nueo
  • 아아 미안. 나 스레주야. 컴퓨터가 렉이걸려서 애먹었네.
    어쨋든 우리오빠는 성격이 무지 나빠. 그래서 오빠랑 싸우면 항상 상처가 생기거나 멍이들어.

    4 : 이름없음 2013/01/05 20:12:27 ID : FJSQVmaorHs
  • 보고있어

    5 : 이름없음 2013/01/05 20:13:11 ID : DIgAt72Nueo
  • 지켜보고잇어 스레주!!

    6 : 이름없음 2013/01/05 20:20:38 ID : 9TIt9PXQ4fY
  • 아, 미안
    도배관련으로 지금까지 못쓰고 있었어.
    어쨋든 썰 풀게. 우리오빠는 얼굴도 그럭저럭 균형이 맞춰진 편이야.
    고백도 여러번 받아봣어. 그래서 자신감이 있었는지 오빠친구들말로는 남자친구가있는 언니에게 고백을 했었대.

    7 : 이름없음 2013/01/05 20:26:59 ID : FJSQVmaorHs
  • 그 언니는 당연히 거절했는데, 거절하는 말투가 미안한 말투가 아닌 깔보는듯한 말투였나봐. 그래서 오빠가 무지 화난채로 집에 들어왔어. 나랑 엄마는 오빠 화 풀어줄려고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여전히 짜증내더라구.

    8 : 이름없음 2013/01/05 20:31:15 ID : FJSQVmaorHs
  • 계속 풀어주려고 노력했는데 오빠가 싫어하니까 자기도 무안했는지, 그날은 거의 하루종일 방에 꼼작않고 박혀있었어.
    물마실때도 큰 물병에 물 가득 담아갔고 화장실도 내기억엔 2번?밖에 안간거같아.

    9 : 이름없음 2013/01/05 20:33:25 ID : FJSQVmaorHs
  • 스레더..라고하는게 맞나...
    봐주는 사람이 없어 무안하지만 계속 썰 풀게.
    우리가족은 거의다 하루가 지나면 풀리는 성격이라 오빠도 다음날이면 풀릴거라 생각하고 걱정없이 잠들었어.

    10 : 이름없음 2013/01/05 20:35:06 ID : FJSQVmaorHs
  • 항상그래?

    11 : 이름없음 2013/01/05 20:37:16 ID : DIgAt72Nueo
  • 문제는 다음날, 이때가 아마 방학이였을거야.
    엄마가 나보고 아침먹으라고 오빠좀 불러오라고 했어.
    그래서 오빠방으로 들어갔지. 평소에 오빠랑 나는 노크 하지않고 들어가는 성격이라 누가 벌컥 들어오면 오빠 아니면 나였어.
    나는 평소대로 들어갔는데 오빠가 정자세로 책상의자에 앉아있는거야. 그것도 아무 표정없이 차렷한채로.

    12 : 이름없음 2013/01/05 20:38:14 ID : FJSQVmaorHs
  • 아 이상한 말을 했구나..미안해 스레주

    13 : 이름없음 2013/01/05 20:39:46 ID : DIgAt72Nueo
  • 13> 아냐 괜찮아. 우리집 컴퓨터가 느려서 좀 늦어졌네;
    어쨋든 썰계속 풀게.

    14 : 이름없음 2013/01/05 20:41:06 ID : FJSQVmaorHs
  • 아까 말했듯이 오빠가 정자세로 앉아잇는데 표정이 뭐라그래야될까.
    으스스?하다고 하는게 맞나.... 음... 그러니까 아빠가 무지 화났을때(?)의 표정있지. 그것처럼 살벌했어. 내가 들어가서 오빠를 툭 치니까 귀신처럼 몸은 안움직이고 고개만 휙 돌려서 나를 쳐다보는데 소름이 쫙 돋더라.

    15 : 이름없음 2013/01/05 20:44:00 ID : FJSQVmaorHs
  • 지금도 그래?

    16 : 이름없음 2013/01/05 20:44:51 ID : DIgAt72Nueo
  • 나는 옛날부터 기가 약했던 터라 6살?그때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어. 근데 그것보다 몸이 더 심하게 압박되는걸 느꼇어.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살벌한표정.. 지금 생각하면 오싹해.

    17 : 이름없음 2013/01/05 20:46:24 ID : FJSQVmaorHs
  • 지금도 그러면 위험할꺼같아 스레주 오빠가슴과 배꼽사이 명치있지? 거기에 소금뿌려

    18 : 이름없음 2013/01/05 20:47:40 ID : DIgAt72Nueo
  • 스레주 보고있어 썰 풀어줘

    19 : 이름없음 2013/01/05 20:50:03 ID : DIgAt72Nueo
  • 아니 지금은 모르겠어. 어제일어난일이라. 한참 못움직이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오셔서 왜 안나오냐고 빨리 나오라고 그러시더라.
    근데 신기한건 엄마가 들어오자마자 오빠가 표정이 원래대로 싹 변하면서 활짝 웃으면서 나한테 가자고 그러면서 내 등을 떠미더라.

    20 : 이름없음 2013/01/05 20:51:30 ID : FJSQVmaorHs
  • 오빠는 지금 어디있어!?

    21 : 이름없음 2013/01/05 20:52:26 ID : DIgAt72Nueo
  • 오빠는 아직 방에있는거같아.
    난 당황해서 오빠가 가자는대로 갔지만, 찝찝한 감은 여전히 남아있었어.
    어쨋든 그렇게 밥을먹고 오빠는 평소처럼 바닥에 누워서 열심히 폰질하고있던도중, 갑자기 회사에 일이생겨서 아빠랑 엄마가 가봐야된다는거야.

    22 : 이름없음 2013/01/05 20:56:03 ID : FJSQVmaorHs
  • 뭔가 무서운데??혹시 귀신들린거아니야??

    23 : 이름없음 2013/01/05 20:58:48 ID : 9TIt9PXQ4fY
  • 오빠랑 같이 있을 때가 기회야 내말 꼭 외어! !

    24 : 이름없음 2013/01/05 20:58:50 ID : DIgAt72Nueo
  • 애고미안;컴퓨터가 완전히 맛간바람에 급히 모바일로 들어왓어. 조금 느려도 이해해줘.

    25 : 이름없음 2013/01/05 20:58:59 ID : FJSQVmaorHs
  • 우리오빠가 갑자기 무서워짐ㄷㄷ

    26 : 이름없음 2013/01/05 20:59:18 ID : FTuae45mU8U
  • 엄마아빠가급하게준비하고 있는동안 생각해봤는데 뭔가이상하더라고.
    여자한테 차였다고 그렇게 할정도로 소심한 성격은 아니였거든.
    생각하고있던도중 현관문 여는소리가들려서 급하게 내방으로들어와서 문을잠궜어.

    27 : 이름없음 2013/01/05 21:00:47 ID : FJSQVmaorHs
  • 아 무서워ㅠㅜ

    28 : 이름없음 2013/01/05 21:04:02 ID : FTuae45mU8U
  • 오빠가 설마 이중인격 인건 아닐까?아니면 내면의 어떤 면을 화?가 나서 쌓아두었던걸 분출했다거나.

    29 : 이름없음 2013/01/05 21:06:14 ID : JZgYkt0nifY
  • 예상했던대로 부모님이나가자마자 게임하던 소리가 멈추면서 방문을 세게 두들겼어.
    근데 이상한건 그게 내방문이 아니라 오빠방문이라는거야.
    그것도 속도가 되게 느렸는데,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쾅! 하고 십초?정도 있다가 또 쾅! 하고.. 근데 두들기는 강도는 무지 쎘어.

    30 : 이름없음 2013/01/05 21:09:33 ID : FJSQVmaorHs
  • 스레주 미안!도배걸렸어 이제 부터 위험해 문좀열어 줄래?라는 소리가 들리거나 문 열어달라는 소리 들리면 절대 문열지마 손님대접 비슷한거야

    31 : 이름없음 2013/01/05 21:10:11 ID : DIgAt72Nueo
  • 보고 있어

    32 : 이름없음 2013/01/05 21:10:26 ID : fTcJ73ksGSM
  • >>29인데
    또 플러스하자면 오빠는 너를 가장 만만하게 보고 너에게 화풀이를 하는거 같아

    33 : 이름없음 2013/01/05 21:11:14 ID : JZgYkt0nifY
  • 절대 나가지마 소리 내면 안돼 조심해 폰 소리끄고 숨도 조심히 쉬어 그럼 니 방문 두들길거야

    34 : 이름없음 2013/01/05 21:11:52 ID : DIgAt72Nueo
  • 31>> 충고 고마워. 이게 어제일어난일이라서 그러진 못하지만 만약 그런다면 열어주면 안되겠어;

    35 : 이름없음 2013/01/05 21:12:14 ID : FJSQVmaorHs
  • 아 무서워ㅠㅜ

    36 : 이름없음 2013/01/05 21:12:49 ID : FTuae45mU8U
  • 그때 손도 계속 덜덜덜덜 떨리고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더라. 거의 수전증보다 심하게 온것처럼 무지많이 떨렸어.
    숨도 제대로 못쉬고 걱정했는데 오빠가 핸드폰하다가 친구를 불렀나봐. 띵동거리는 소리랑 같이 오빠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나니까
    문 두들기는 소리가 멈추더니 현관문을 열어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

    37 : 이름없음 2013/01/05 21:14:41 ID : FJSQVmaorHs
  • 집에혼자잇는데 이 스레읽고 등뒤가 서늘해진다... 이유없이무서워지네

    38 : 이름없음 2013/01/05 21:15:18 ID : 9TIt9PXQ4fY
  • 스레주! 지금은 어때? 너 오빠 말야

    39 : 이름없음 2013/01/05 21:16:03 ID : DIgAt72Nueo
  • 그렇게 한참 떨다가 서서히 몸이 안정됬는지 몸이 떨리는게 멈추더라. 절벽에 서있는 것보다 무서웠어.
    한참오빠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중간에 나가서 놀자고했나봐. 오빠가 나가는 소리가 들렸어.
    나가자마자 벌벌떨면서 미친듯이 소금 찾아서 오빠옷주머니마다 넣어놨어.
    잘모르지만 혹시나 효과가있을까봐.

    40 : 이름없음 2013/01/05 21:18:01 ID : FJSQVmaorHs
  • 힘내!

    41 : 이름없음 2013/01/05 21:19:08 ID : JZgYkt0nifY
  • 내말 잘 들어 스레주! 1오빠에게가지않는다 2문을잠근다 무슨일 생기면 말해

    42 : 이름없음 2013/01/05 21:20:03 ID : DIgAt72Nueo
  • 스레주 있어?

    43 : 이름없음 2013/01/05 21:22:34 ID : DIgAt72Nueo
  • 지금오빠는 방에계속틀어박혀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샤프있지. 그 쇠로된 샤프심나오는곳.
    그걸로 책상긁는소리? 그그그극 거리는 소리있잖아. 그소리 계속 나고있어. 근데 소리나는게 일정하게나고있다는게 이상하지만..

    44 : 이름없음 2013/01/05 21:23:31 ID : FJSQVmaorHs
  • 스레주!무슨일잇음 우리한테 먼저 말해!

    45 : 이름없음 2013/01/05 21:24:05 ID : JZgYkt0nifY
  • ...위험하다

    46 : 이름없음 2013/01/05 21:24:18 ID : DIgAt72Nueo
  • 내가 충고한다만 절대로 스레주랑 오빠가같이잇을때 오빠한테 다가가지마라 스레주가위엄해

    47 : 이름없음 2013/01/05 21:25:13 ID : 9TIt9PXQ4fY
  • 어제 일어난 사건은 이게 다야. 들어올땐 부모님이 먼저 들어오셔서 문제없었어. 소금뿌려놨던건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밥도안먹고하루종일 방에만있는것같네.
    지금은 오빠랑나둘밖에없고 혹시몰라서 소금을 방에 가져다뒀어. 혹시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는사람있으려나..

    48 : 이름없음 2013/01/05 21:27:54 ID : FJSQVmaorHs
  • 스레주! 어디숨어 방은 밝게! 거울 보지마 ! 소금은 준비해둬! 그리고 너한테 조금 뿌려!

    49 : 이름없음 2013/01/05 21:28:59 ID : DIgAt72Nueo
  • 그냥 오빠에게 거슬리지 않게 가만히 있는게 좋을꺼야

    50 : 이름없음 2013/01/05 21:29:49 ID : JZgYkt0nifY
  • 49>>전등은 네게 모두 켜놨고, 스탠드도 있는대로 갔다놨어. 거울은 애초부터 방에 없었다만 아이팟에있는 카메라가 조금 걸리는것같네.

    51 : 이름없음 2013/01/05 21:30:46 ID : FJSQVmaorHs
  • 허걱!! 무서워..스레주 괜찮아..?

    52 : 이름없음 2013/01/05 21:30:53 ID : G9gQB6iCTlk
  • 내가생각하는거지만 스레주 오빠가 이중인격자인것같다...

    53 : 이름없음 2013/01/05 21:30:58 ID : 9TIt9PXQ4fY
  • 난 지금 떨리는것도없고 몸도 괜찮아. 근데 방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아이팟으로 들어왔는데 베터리가20%밖에 안남았대.
    충전기는 오빠방에있고.. 어떻게해야되지 엄마아빠오시려면한참남았는데..

    54 : 이름없음 2013/01/05 21:34:15 ID : FJSQVmaorHs
  • 이중인격 이아니라 내가 시작부터 봐왔는대 이건 손님대접이다 어디숨고 절대 문열지 마라 숨을곳에 소금 뿌리고 어디따가우면 그 부위에 소금뿌려!

    55 : 이름없음 2013/01/05 21:35:13 ID : DIgAt72Nueo
  • 절대 나가지마..ㅠ스레주 위험해져ㅠㅠ

    56 : 이름없음 2013/01/05 21:36:38 ID : G9gQB6iCTlk
  • 55>>미안한데 손님대접이 뭔지 설명 부탁해도 되?

    57 : 이름없음 2013/01/05 21:36:52 ID : FJSQVmaorHs
  • 정확히9시40분이 되면 ... 소금들고 오빠방으로 뿌리면서 뚫어라!!

    58 : 이름없음 2013/01/05 21:37:46 ID : DIgAt72Nueo
  • 58>>아직 그런건 할자신이 없어.. 그냥 계속 썰 풀면서 스레더들 충고 더 듣는게 날거같아.

    59 : 이름없음 2013/01/05 21:38:49 ID : FJSQVmaorHs
  • 지금이야 스레주

    60 : 이름없음 2013/01/05 21:39:05 ID : 9TIt9PXQ4fY
  • 맞아..! 위험할지도 모르구..ㄷ

    61 : 이름없음 2013/01/05 21:39:39 ID : G9gQB6iCTlk
  • 여기서 손님대접이 뭔줄 아는사람있어? 뭔지 궁금하거든..일단 숨긴 숨었어.

    62 : 이름없음 2013/01/05 21:40:46 ID : FJSQVmaorHs
  • 57>>강령술인데 한자버전 + 빨간 색 글자로 금할 금자 씌여진 종이랑 거울, 밥상, 제물, 피, 라디오,알람같은 걸 가지고 하는 거임.

    63 : 이름없음 2013/01/05 21:41:48 ID : KzB0g6Yb9KI
  • 강령술이야 정말 위험해 근데9시40분이 영이 가장 약해지는 시간인데...

    64 : 이름없음 2013/01/05 21:43:20 ID : DIgAt72Nueo
  • 손님대접 할때 방불은 다 끈 채 라디오를 치치직 거리는 곳에 볼륨 10으로 맞춰논 후 라디오 있는 곳에 밥상이랑 물그릇을 놔둔 채 피를 거기다 풀어.그리고 그 방 창문 하나를 열어둔 채 종이, 필기구를 밥상위에 두고 알람을 맞춰둠

    65 : 이름없음 2013/01/05 21:44:16 ID : KzB0g6Yb9KI
  • 강령술이라니ㄷ

    66 : 이름없음 2013/01/05 21:44:19 ID : G9gQB6iCTlk
  • 나 스레주야. 지금 내생각은 손님대접같은건 잘 모르겠지만 오빠쪽에 소리가 점점 날카로워지고있거든. 커터칼로 긁고있는것같은데 부모님이 오시면 부모님한테 말해볼려고.
    근데 부모님이 오빠를 심하게 좋아하셔서 내 예기를 들을지 걱정이네;

    67 : 이름없음 2013/01/05 21:44:39 ID : FJSQVmaorHs
  • 10시 랑 11시20분이 남았다 썰 하다가 꼭 성공해라! 난이만

    68 : 이름없음 2013/01/05 21:45:11 ID : DIgAt72Nueo
  • 강령술? 오컬트판으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

    69 : 이름없음 2013/01/05 21:47:27 ID : kjoWkvHwHY2
  • 그 후 문가에 세줄정도 붉은 실을 설치+ 금할 금자 쓴 종이도 놔둠.그후 그 방 절대 접근금지 + 숨어있다 시계울리면 그 방서 10초 간격으로 갔냐고 5번정도 두드리며 물어보는 방식임. 대답없으면 들어가서 다 치우고 소금투척

    70 : 이름없음 2013/01/05 21:47:53 ID : KzB0g6Yb9KI
  • 근데 이상하네. 나는 보통 추위는 잘 안타는 성격이야. 겨울도 유난히 좋아하는데 보일러를 많이 틀어놔도 계속 추워.
    아니 바닥은 따뜻한데 아무리 몸을따뜻하게 대워봐도 더 차가워지고있는것같은느낌이들어

    71 : 이름없음 2013/01/05 21:48:49 ID : FJSQVmaorHs
  • 하여튼 63, 65,70에 그 손님대접 방식, 정의 써놨는데 스레주 오빠의 경우 손님대접정도가 아니라 스레주 오빠에게 귀신이 안좋은 일을 하는 걸수도 있다. 이런 일은 미리미리 부모님께 말해보는게 좋아

    72 : 이름없음 2013/01/05 21:50:08 ID : KzB0g6Yb9KI
  • 자꾸 문을 두드리면 들어왔던곳으로 나가주세요 라고 하라넹

    73 : 이름없음 2013/01/05 21:50:25 ID : G9gQB6iCTlk
  • 지금도 두드리는거야?

    74 : 이름없음 2013/01/05 21:51:25 ID : K5SNuc8sGFQ
  • >>71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까먹었지만 그건 귀신이 근처에 있다, 이런 상황이라고 들은거 같음. 조심해

    75 : 이름없음 2013/01/05 21:52:04 ID : KzB0g6Yb9KI
  • 스레주 다시 왔어 걍 뚫지마! 더 위험해져 9시40분은 확실했어 하지만 지금은...

    76 : 이름없음 2013/01/05 21:52:07 ID : DIgAt72Nueo
  • 문을 두드리는것같은데 속도가 점점빨라지는것같아.
    그리고 강도도 더 세지는것같은느낌이야. 오빠에게 무슨일있을까봐 무섭다.

    77 : 이름없음 2013/01/05 21:53:05 ID : FJSQVmaorHs
  • 미안한데 몇몇 레스더들이 너무 설레발 치는게 보인다;;특히 DIgAt72Nueo 너 좀 진정해;;
    손님대접이라니 제대로 알고 하는 소리야?? 그거 자작판정난 지가 언젠데ㅋㅋ
    그리고 제대로 된 지식도 없으면서 무턱대고 확신갖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지 마라 혹시 진짜 귀신이면 어쩔래? 괜히 어설픈 대처법 시켰다가 스레주한테 뭔일 생기면 어떡하려고.
    아직 이렇다 할 것도 없는데 다짜고짜 손님대접드립 치면서 확실한지도 모르는 정보 알려주지 말고 부모님 오실 때까지 기다리자.

    78 : 이름없음 2013/01/05 21:56:50 ID : WCTeLGjLNJ+
  • >>77그 정도라면 심각하다. 나갈생각 말고 일단 소금이라던가 묵주라던가 염주같은 거 있으면 꼭 잡고 있어라. 그게 좋을거 같애. 나 가입한 카페중에 영능력자도 포함된 카페가 있던거 같은데 문의게시판에 물어봐줘?

    79 : 이름없음 2013/01/05 21:57:07 ID : KzB0g6Yb9KI
  • 나 스레주인데 급한일이 생겼어 오빠가 밖으로 나와서 내 방문계속 두드려 손톱으로 긁는것같기도하고 날카로운물건으로 계속 직직 긋고있어
    손으로 때리는것같기도하고 머리로 박는거같기도한데 뭔가이상해 두명이서 하고있는소리가나

    80 : 이름없음 2013/01/05 21:58:50 ID : FJSQVmaorHs
  • 에..? 진짜 귀신아냐?!

    81 : 이름없음 2013/01/05 21:59:48 ID : G9gQB6iCTlk
  • 헐;; 스레주, 너한테는 아직 아무 일 없는거지?

    82 : 이름없음 2013/01/05 21:59:51 ID : LBGMNb15vGc
  • 스레주 괜찮은거야?

    83 : 이름없음 2013/01/05 22:00:59 ID : CTYADufvYNg
  • 귀신인가!!!???!??!?!?!!??

    84 : 이름없음 2013/01/05 22:01:07 ID : FTuae45mU8U
  • 스레주 그거 무시하고 절대밖으로나가지마 충고하는데 밖으로나가면 너까지 위험해

    85 : 이름없음 2013/01/05 22:01:10 ID : 9TIt9PXQ4fY
  • 79>> 응 난 격하게 환영이야 물어봐주면 무지 고맙게 생각할게

    86 : 이름없음 2013/01/05 22:02:10 ID : FJSQVmaorHs
  • 이건 진짜 나가는 순간 스레주 목숨이 위험하다. 절대 나가지마.
    혹시 누구 연락 가능한 다른 어른이라도 없어?

    87 : 이름없음 2013/01/05 22:03:05 ID : KzB0g6Yb9KI
  • 지금 방에 있는거지?

    88 : 이름없음 2013/01/05 22:03:30 ID : SbgJ2jOks3c
  • 우리라고 해서 정말 극 소수만 빼면 일반인이랑 다름 없어서 레스주가 시키는거 무턱대고 하면 안되. 구지 위의 한 스레더를 비방하는게 아니라 안 좋은 선례를 많이 봐서 그래.
    그렇다고 아예 듣지 말라는건 아니고.

    89 : 이름없음 2013/01/05 22:03:41 ID : LBGMNb15vGc
  • ㄱ래도 괜히 나가진 마. 한명의 말이 아니라 대다수의 말을 들으라는 거니까.

    혹시 집에 종교관련 물품 없어? 십자가나 염주, 그 천주교에서 기도할 때 쓰는 반진가? 그런거. 있으면 몸에 지니고 있어. 주기도문 알면 외우고있고.

    90 : 이름없음 2013/01/05 22:05:32 ID : LBGMNb15vGc
  • 스레주 현재 상황좀 알려줄래?

    91 : 이름없음 2013/01/05 22:08:06 ID : SbgJ2jOks3c
  • 스레주 어디갔어 설마 나간거야?

    92 : 이름없음 2013/01/05 22:08:42 ID : CTYADufvYNg
  • 스레주 괜찮은건가....

    93 : 이름없음 2013/01/05 22:09:14 ID : FTuae45mU8U
  • 스레주 상황좀 알려줘 ㅠㅠ 궁금하고 걱정되.

    94 : 이름없음 2013/01/05 22:10:47 ID : CTYADufvYNg
  • 미안 베터리가 간당간당해서 오타나도 ㅇ해해줘.
    지금 상황은 문두드리는소리가 더 심해졌고 기독교라 계속 주기도문 외우고있어.
    근데 상황이 더 심각해진거같아. 문두드리는 소리가 엄청빨라졌어
    눈쪽이 많이 아픈거 빼곤 나머지는 괜찮아. 오빠가 어떨지 걱정되.

    95 : 이름없음 2013/01/05 22:10:48 ID : FJSQVmaorHs
  • 주기도문 안 외워도 될거같아 외운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알고있어

    96 : 이름없음 2013/01/05 22:11:43 ID : SbgJ2jOks3c
  • 엄마아빠는 아직 안오셨지?

    97 : 이름없음 2013/01/05 22:12:20 ID : FTuae45mU8U
  • 곧 아이팟 꺼질 것 같다.
    모르겠어. 계속 눈주위가 아프긴한데 부모님은 아직 안들어오시니까..
    방문입구에다가 소금을 뿌려놓는게 좋으려나..

    98 : 이름없음 2013/01/05 22:13:32 ID : FJSQVmaorHs
  • 그런거 뿌렸다가 괜하 역관광 당할수 있어 함부러 그런거 하는거 아니야

    99 : 이름없음 2013/01/05 22:14:17 ID : SbgJ2jOks3c
  • 부모님이 와도 절대나가지마라 부모님도 거짓 혹은 가짜일수도잇으니....

    100 : 이름없음 2013/01/05 22:15:02 ID : 9TIt9PXQ4fY
  • 그런데 내가 어디서본게잇는데 소금을뿌리면 오히려 귀신이 집에갇힌다는 예기를 들었던거같아.

    101 : 이름없음 2013/01/05 22:15:26 ID : CTYADufvYNg
  • 소금 뿌리면 오히려 귀신을 가둬두는효과가있어

    102 : 이름없음 2013/01/05 22:15:34 ID : FTuae45mU8U
  • 응 소금 뿌리려면 문을 다 열어놔야되 근데 그런 상황이 어니잖아

    103 : 이름없음 2013/01/05 22:16:29 ID : SbgJ2jOks3c
  • 스레주 지금은 어때?

    104 : 이름없음 2013/01/05 22:18:44 ID : SbgJ2jOks3c
  • 묵주라도 꼭 쥔채 일단 나가지마, 절대 나가지마. 다른 휴대기기라던가 충전기 없어? 그거라도 있어야 여기 스레더들이랑 같이 대화하면서 다른 방도를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105 : 이름없음 2013/01/05 22:19:31 ID : KzB0g6Yb9KI
  • 스레주 지금은 어떤상황이야?
    오빠가 아직도 문 두드리고있어??

    106 : 이름없음 2013/01/05 22:20:20 ID : FTuae45mU8U
  • 주기도문 안 외워도 될거같아 외운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알고있어

    107 : 이름없음 2013/01/05 22:21:16 ID : SbgJ2jOks3c
  • 서랍 뒤지다가 충전기 하나 발견했어.자꾸끊기지만 껏다켯다하면 나름괜찮을것같아. 부모님한텐 일단 카톡으로 눈주위가 아프다고 빨리 오시라고 연락해뒀구.
    이제 어떻게해야되지..

    108 : 이름없음 2013/01/05 22:22:02 ID : FJSQVmaorHs
  • 스레주 지금은 어떤상황이야?
    오빠가 아직도 문 두드리고있어??

    109 : 이름없음 2013/01/05 22:22:13 ID : FTuae45mU8U
  • 스레주 문 두드리는거 말고는 없는거야? 이상한 소라가 들린다거나...

    110 : 이름없음 2013/01/05 22:25:13 ID : SbgJ2jOks3c
  • 스레주 걱정돼ㅠㅠ

    111 : 이름없음 2013/01/05 22:29:23 ID : jE2nDO6+UB2
  • 스레주 괜찮은거야?!
    응답좀 해봐!

    112 : 이름없음 2013/01/05 22:31:07 ID : JZgYkt0nifY
  • 스레주 여기 있는거지?

    113 : 이름없음 2013/01/05 22:31:51 ID : SbgJ2jOks3c
  • 스레주 지금은 어떤상황이야?
    오빠가 아직도 문 두드리고있어??

    114 : 이름없음 2013/01/05 22:32:25 ID : FTuae45mU8U
  • 걱정된다 스레주!!!!괘...........괜찮은 거지? 단순이 배터리가 나간거 맞지?

    115 : 이름없음 2013/01/05 22:32:51 ID : KzB0g6Yb9KI
  • 일단부모님 오실때까지 기다리고 ㅠㅠ 방문꼭꼭걸어잠궈ㅠㅠㅠ조심하구

    116 : 이름없음 2013/01/05 22:33:46 ID : jE2nDO6+UB2
  • 스레주 언제오는거야??!!!

    117 : 이름없음 2013/01/05 22:33:49 ID : 9TIt9PXQ4fY
  • 설마....문따고 오빠가 들어온거 아니야?
    스레주 ㅜㅡㅜ괘안은거지?

    118 : 이름없음 2013/01/05 22:34:40 ID : JZgYkt0nifY
  • 괜찮은거야???ㅠㅠ

    119 : 이름없음 2013/01/05 22:37:06 ID : 8vG75jXuqRA
  • 진짜ㅠㅠ걱정되ㅠㅠ
    빠른 답 해줘ㅠㅠ

    120 : 이름없음 2013/01/05 22:38:11 ID : JZgYkt0nifY
  • 어떻게 됀거야 스레주 제발 빨리돌아와 ㅠㅠ

    121 : 이름없음 2013/01/05 22:38:44 ID : 9TIt9PXQ4fY
  • 아 제발 배터리만 없는거지?? 제발 돌아와서 상황좀
    알려줘

    122 : 이름없음 2013/01/05 22:40:43 ID : CTYADufvYNg
  • 겁난다 지금. 나갔다 오빠한테 뭔 무서운 일 당한거 아닌가 하고

    123 : 이름없음 2013/01/05 22:42:19 ID : KzB0g6Yb9KI
  • 스레주 빨리 돌아와 아무 일 없는거지???

    124 : 이름없음 2013/01/05 22:42:36 ID : 6YFIOheBOB6
  • 이런 스레주한테 인증코드 달라고 말을 못했다;;

    125 : 이름없음 2013/01/05 22:45:44 ID : LBGMNb15vGc
  • 제발 스레주 대답해줘라. 지금까지는 무사하다고.

    126 : 이름없음 2013/01/05 22:46:15 ID : KzB0g6Yb9KI
  • ㅠㅠ뭐야 무슨일이야ㅜㅜㅜㅜㅜㅜㅜ

    127 : 이름없음 2013/01/05 22:51:13 ID : wOeAktK++j+
  • 헐 왜 아직 답이 없는 건데. 진짜 그냥 충전중인거지?응?

    128 : 이름없음 2013/01/05 22:53:49 ID : KzB0g6Yb9KI
  • 정주행완료 스레주 무사하길바래

    129 : 이름없음 2013/01/05 22:53:51 ID : n9VnW2FGqwA
  • 나 스래주. 걱정하게해서 미안.
    배터리 충전기가 연결이 안되는바람에 아이팟이 꺼져버렷어. 지금은 부모님 오셨구, 상황도 얘기해봤지만 오빠는 아무이상없고
    오빠가 긁었던 책상,종이,내방문에도 아무자국이 없어서 안믿어주시고있는 눈치야.

    130 : 이름없음 2013/01/05 22:54:08 ID : FJSQVmaorHs
  • 으어... 스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 ㅠㅠ

    131 : 이름없음 2013/01/05 22:55:19 ID : SbgJ2jOks3c
  • 일단 집에 부모님 오셨다니 다행이네 스레주...
    근데 위에서 부터 거슬렸는데 앵커 '>>숫자' 이케 거는거 ㅠㅠ

    132 : 이름없음 2013/01/05 22:55:33 ID : YsDtpxv7qNk
  • 아악.. 스레주 걱정햇잖아..

    133 : 이름없음 2013/01/05 22:56:01 ID : CTYADufvYNg
  • 오 드디어왓네 난또 무슨일생긴줄알고...

    134 : 이름없음 2013/01/05 22:56:04 ID : 9TIt9PXQ4fY
  • 다행이다ㅜㅜ 근데 보니까 오빠가 어른이 있으면 멀쩡한데 스레주랑만 있는 상황서는 이상해지는거 같애

    135 : 이름없음 2013/01/05 22:57:13 ID : KzB0g6Yb9KI
  • 132>> 아 그렇구나. 고마워.
    오늘 처음들어와서.. 블로그 지인분이 복사해온건 여러번 봤지만 잘몰랐어. 거슬렸다면 미안.
    그나저나 내일 교회가 걱정이네. 내일 아빠는 하와이 출장가시고 엄마는 다른교회로 반주가셔서 나랑오빠랑 둘이서 교회가야되는데..
    내일은어떨지 걱정이다. 당장 잠자는것도 무서워.

    136 : 이름없음 2013/01/05 22:57:23 ID : FJSQVmaorHs
  • 스레주?? 계속해!!

    137 : 이름없음 2013/01/05 23:08:24 ID : 9TIt9PXQ4fY
  • >>숫자 엔터라니까;;?

    138 : 이름없음 2013/01/05 23:09:38 ID : LBGMNb15vGc
  • >>138 아미안; 근데 나지금은 이거 쓸 상황이아닌거같아 썰은 내일 마저 풀게.

    139 : 이름없음 2013/01/05 23:12:05 ID : FJSQVmaorHs
  • 그래 스레주 내일계속 풀어

    140 : 이름없음 2013/01/05 23:14:09 ID : 9TIt9PXQ4fY
  • 응응. 그래 스레주 내일 계속 풀어. 오늘은 일단 좀 진정좀 하자

    141 : 이름없음 2013/01/05 23:24:08 ID : KzB0g6Yb9KI
  • 뭐야..!!

    142 : 이름없음 2013/01/06 00:29:46 ID : 3byCMV3+93U
  • 스레주 힘내..

    143 : 이혜리 2013/01/06 01:41:47 ID : ekfjhDY2R2M
  • 나 스레주 지금 교회갈즌비하고있어. 집엔 오빠랑 나랑 아빠 있구 다같이 나가서 오빠랑 난 교회가고 아빠는 공항으로 갈 예정이야.
    근데 어제 접속못했을때 한가지 일이 일어났었는데 오빠가 미친듯이 방문을 두들기는데 베터리는 없고 부모님께 보여드리는게 나을것같아서
    녹음을했어 한 오초?쯤 녹음을했는데 혹시 조용한공간에서 녹음해봤어? 아무것도 소리안나고 잡음만나잖아 그소리만 들렸어.
    그리고나서 바로 아이팟이 꺼졋다.

    144 : 이름없음 2013/01/06 07:18:36 ID : iAwrTkdAt4+
  • 그리고 내가 추위를 잘타질 않아. 밖에선 몰라도 집안에선 춥다고 느낀적은 감기가 심하게걸려서 침도못삼킬때? 그럴때만 춥다고 느꼈어.
    근데 난 어제 하루종일 몸이 으슬으슬떨리고 계속 소름이 돋더라.
    자기전에도 눈 주위가 아팠고 가위도 눌렸어

    145 : 이름없음 2013/01/06 07:21:12 ID : iAwrTkdAt4+
  • 근데 가위에 나온사람이라고해야되나 오빠가고백한 그언니였는데 나만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막 웃었어.
    근데 그게 하하하하 거리는게 아니고 미친듯이낄낄낄낄 거리면서 오빠가 정자세하고 있으면서 했던 딱딱한표정이였어.
    나만계속노려보는데 진짜 아무것도할수없더라;
    가위에서 깼을땐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웠고 머리도 미친듯이 아팠어.

    146 : 이름없음 2013/01/06 07:28:53 ID : iAwrTkdAt4+
  • 아침에 일어났을땐 얼굴이 긁은거때문에 손톱자국이 나있었고 머리랑 등은 땀으로 범벅되있는데 난 여전히 추운걸 느꼈어.
    나머진 다 똑같아. 아빠가 계셔서 그런지 오빤 평소대로행동했어.

    147 : 이름없음 2013/01/06 07:30:48 ID : iAwrTkdAt4+
  • 오빠가 이중인격같다고 하는 사람들이있는데 오빠는 평소에 화를 내도 두시간정도 지나면 풀리는 성격이고 부모님이 안계시다고 그렇게 미친듯이 방문두드린적은 없어.
    원래오빤안이랬는데 그날 고백하고와서 이렇게됬다니.. 좀 이상해 오빠 친구들한테도 물어봐야겠어

    148 : 이름없음 2013/01/06 07:34:08 ID : iAwrTkdAt4+
  • 지금은 여기에 아무도 없는 것 같네. 혹시라도 나중에 오면 꼭 조언해줘. 교회갔다오면 오빠랑나랑 둘이서만 있어야 되는데 또 변하면 큰일나니까..

    149 : 이름없음 2013/01/06 07:37:45 ID : iAwrTkdAt4+
  • 일단 조심히다녀와

    150 : 이름없음 2013/01/06 07:39:12 ID : P3JYf7uS2aU
  • 스레주 나 어제 타이밍 알려줫는 레스주야 괞찮아 손님대접 맞아?

    151 : 이름없음 2013/01/06 07:42:44 ID : iN4qIVtX+OQ
  • >>151
    손님대접자체를 내가 몰라서; 일단 오빠는 지금 괜찮고 내예상은 밖에나가면 사람들 있으니까 괜찮을것같아. 집에 돌아올때가문제네. 친구를 대려와야되나..

    152 : 이름없음 2013/01/06 07:49:05 ID : iAwrTkdAt4+
  • 밝은 분위기를 유지해

    153 : 이름없음 2013/01/06 07:50:32 ID : iN4qIVtX+OQ
  • 일단 내생각은 집에돌아올때 친구를 대려올 작정이야 혹시 돌변할수도있으니까.
    친구한테 모든 상황을 설명하고 친구가 나가자마자 내방에서 문을잠구고 있을생각이야.

    154 : 이름없음 2013/01/06 07:53:25 ID : iAwrTkdAt4+
  • 위를 보니 나욕 했던게 보이네 다른 사람은 그렇게 들리려나?

    155 : 이름없음 2013/01/06 07:55:46 ID : iN4qIVtX+OQ
  • >>155
    나욕이 뭔지 물어봐도 될까;?

    156 : 이름없음 2013/01/06 08:29:08 ID : iAwrTkdAt4+
  • 나 욕했다구..

    157 : 이름없음 2013/01/06 08:39:07 ID : iN4qIVtX+OQ
  • >>157
    아..

    158 : 이름없음 2013/01/06 08:44:42 ID : iAwrTkdAt4+
  • 일단 교회갔다와서 썰 더 풀게.
    지금은 아빠계셔서 있었던예기 못할거같아

    159 : 이름없음 2013/01/06 08:57:15 ID : iAwrTkdAt4+
  • 정주행끝
    오빠O형인듯...?

    160 : 이름없음 2013/01/06 09:12:41 ID : 9X7Ym0Jj8pk
  • 스레주 가능하다면오빠랑 단둘이있을때 친구랑 방에있는건 어때
    또 이상한일이 벌어지면 증인도 늘어나고...

    161 : 이름없음 2013/01/06 09:15:10 ID : 9X7Ym0Jj8pk
  • 신고를해 아오 답답해 구라취새기

    162 : 이름없음 2013/01/06 09:40:22 ID : FUIdmA+z8vA
  • 아 자느라 못들어 왔네...
    스레주!교회 빨리 갔다와!

    163 : 이름없음 2013/01/06 09:56:27 ID : 9p66ontSPjE
  • 나도지금교회에서보고있는데쨌든그고백한언니땜에그러지않을까?

    164 : 이름없음 2013/01/06 10:35:49 ID : mrJYZ17NuO2
  • 아오진짜 자꾸 손님대접이라고 우겨대는애가 하나 있는데
    손님대접은 의식일 뿐이다 그것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명나지도 않은!
    이게 왜 손님대접이야 임마 방문 두드리는 소리나 뭐 긁는 소리만 나면 손님대접이냐ㅋㅋㅋㅋㅋ
    짧은 영적 지식으로 어설프게 스레주 도와주려다간 역효과만 날거고, 에휴..
    소금이나 이런거 막 뿌리지 말고,
    오빠가 멀쩡할때 진지하게 얘기해봐라 물론 부모님도 다 계실때.

    165 : 이름없음 2013/01/06 11:50:21 ID : lBm+bK+evZk
  • 스레주 힘내 친구 꼭 데려가고

    166 : 이름없음 2013/01/06 12:11:14 ID : HGTkRE8wylY
  • 무당을만나보는건어때?

    167 : 이름없음 2013/01/06 12:16:40 ID : 02WA1o5NW5E
  • 나 스레주인데 나좀 도와줘

    168 : 이름없음 2013/01/06 12:18:46 ID : iAwrTkdAt4+
  • 뭔데그래

    169 : 이름없음 2013/01/06 12:19:38 ID : sDY3US4owQ2
  • ㅇㅇ 빨리 말해봐라

    170 : 이름없음 2013/01/06 12:21:46 ID : sev+To2fJGc
  • 지금 교회에서왔구 엄마아빤늦게오셔
    집엔 나 혼자구 오빠는 떡볶이먹고온대.
    오빠없는동안 뭐라도 해야될 것 같은데 뭐해야될지모르겠네. 혹시 이럴때어떻게 해야되는지알고있는 사람있어?

    171 : 이름없음 2013/01/06 12:26:58 ID : iAwrTkdAt4+
  • 흠...;;; 스레주가 필요로 한것들을 스레주 방에 챙겨두는건 어떨까?

    172 : 이름없음 2013/01/06 12:29:53 ID : b2HSfBdqbBQ
  • >>167
    우리집안이 대대로 기독교인데다가 진심으로 믿고있고 또 부모님은 믿어주시지않으시는 눈치니까 내용돈으론 턱도없을거같아..

    173 : 이름없음 2013/01/06 12:30:17 ID : iAwrTkdAt4+
  • >>172
    일단 물병 두개에 물꽉채워서 내방에 갔다놨구 손전등,스탠드,소금,십자가도 갔다놨어. 또 뭐가필요하지;소주라도 갔다놔야되나;;

    174 : 이름없음 2013/01/06 12:32:05 ID : iAwrTkdAt4+
  • 흠..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스레주 방 열쇠는 스레주가 가지고 있어? 아님 부모님이?

    175 : 이름없음 2013/01/06 12:34:32 ID : b2HSfBdqbBQ
  • 내방열쇠는 내가 하나 가지고있구 엄마•아빠 각각하나씩 가지고있어. 오빠방도 마찬가지인데, 엄마아빠는 열쇠 가져가신거같아

    176 : 이름없음 2013/01/06 12:35:26 ID : iAwrTkdAt4+
  • 에..친구는 못 데려온거야?

    177 : 이름없음 2013/01/06 12:41:31 ID : b2HSfBdqbBQ
  • 일단 인터넷에 부적 쳐봐서 나오면 그거 몇장 뽑아놔라. 단 소금이 부적 효력을 빼앗아 간다니까 그거랑은 분리해놓고.

    178 : 이름없음 2013/01/06 12:41:41 ID : sev+To2fJGc
  • 친구들은 시간이 안되서 못대려왔어. 프린트는 잉크가 다떨어졌는데..어떡해야되지

    179 : 이름없음 2013/01/06 12:43:43 ID : iAwrTkdAt4+
  • 일단 내생각은 휴대폰 엘범에 부적을 몇개 다운받아놓고 계속 켜놀셈이야. 혹시몰라서 충전기도 가져왔구 오빤 지금 버스기다리고있다는 연락왔어.
    이럴때 좋은방법아는 레스주들 꼭좀알려줘ㅠㅠ

    180 : 이름없음 2013/01/06 12:52:35 ID : iAwrTkdAt4+
  • >>178 어휴 인터넷에서 뽑아서 쓰는 부적은 효혐이 전혀. 전혀. 전혀 없어;; >>180 이 방법도 역시 효혐이 없고.
    오히려 불운을 불러올 뿐이야;;
    차라리 핸드폰으로 천수경이나 뭐 이런걸 틀어놓는게 더 좋아..
    어설픈 해결방법 알려줘서 스레주 혼란스럽게 하고 위험에 빠트리지 말고ㅡㅡ

    181 : 이름없음 2013/01/06 12:55:21 ID : lBm+bK+evZk
  • 근처에 스레주가 번호도 알고 의지할만한 다른 어른없냐;;;정주행 했는데 스레주 오빠가 어른들 있을땐 얌전하다

    182 : 이름없음 2013/01/06 12:56:11 ID : sev+To2fJGc
  • 그리고 귀신을 쫒는다고 알려져있는 것들은 제대로 사용하지않으면 역효과만 날 뿐이야
    해결방법은 정말 딱 하나밖에 없어 스레주 내말을 들어 무당에게 찾아가
    무당은 불교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 신앙이야... 무속이니까 거부감 가질 필요 없어
    그 무당이 모시는 신을 믿어야 하는것도 아니야
    신앙이 강한건 이해하겠지만 2, 3만원이라도 가져가서 무당에게 상담이라도 받아봐...
    복채 생각외로 그리 비싸진 않아 굿이라도 하면 모를까. 무튼 힘내.

    183 : 이름없음 2013/01/06 12:58:17 ID : lBm+bK+evZk
  • 오빠올땐 친구한테 전화라도 해보지 ..

    184 : 이름없음 2013/01/06 12:59:58 ID : wayLKJYCmFA
  • 스레주 나 왔어 어제 타이밍 레스주 우선 집에서 나와 난 그게 잴 좋은거 같다

    185 : 이름없음 2013/01/06 13:04:50 ID : iN4qIVtX+OQ
  • >>183
    역시 무당에게찾아가는게좋으려나..
    지금은오빠왔구 방에서 문잠그고 조용하게 숨어있어. 이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186 : 이름없음 2013/01/06 13:05:24 ID : iAwrTkdAt4+
  • >>185
    문제는 어떻게 집을 나가냐야.
    어제 오빠가 칼로 책상 긁는거 같다고그랬잖아. 그럼 칼을 들고있을수도있고 오빠가 힘도 꽤 쎈 것때문에 나가다가 위험해질수도있어.

    187 : 이름없음 2013/01/06 13:07:59 ID : iAwrTkdAt4+
  • 그런가..

    188 : 이름없음 2013/01/06 13:10:41 ID : iN4qIVtX+OQ
  • >>185 나 ~레스 레스주야 이런말 금지야
    네임드도 아니고... 친목 안돼.

    189 : 이름없음 2013/01/06 13:11:49 ID : lBm+bK+evZk
  • 일단은 내방에서 부모님 오실때까지 기다려볼려구. 오빤아직 아무런 이상도없어. 근데 평소면 지금쯤 게임하는 소리가 나야되는데 아무소리가 없다..?
    또 정자세로 앉아있는건가.. 다시 무서워져

    190 : 이름없음 2013/01/06 13:13:05 ID : iAwrTkdA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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