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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리는 이야기하고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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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D0op0dAh8E 작성일13-02-03 01:28 조회8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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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곧내
    그냥 가위눌리는 이야기좀 하고갈게 괴담판이라기에 특별한 그런게 없고 좀 신기한 그런거라 여기다 풀게
    일단 난 생활패턴이 좀 엉망인 여자야 밤늦게 자고 아침에 일찍일어나는편이야
    아직 고딩이라 문제가 있긴하지만 여튼 아직도 그런 생활을 하고있어
    가족은 부모님이랑 언니 동생있고 엄마는 처음에 내가 밤새는것도 좀 안좋아 하시다가 이젠 거의 터치안하시는편
    난 원래 귀신보고 이런데에 관심이 많아
    근데 너무 좋아하는건 아니고 왜이런거 있잖아
    괴담읽고 심령사진보는건 적당히 재밌고 심각성 느끼고 하는데 막상 내가 실제로 귀신이랑 마주하긴 싫은그런거
    내가 딱 그런거고 막상 귀신을 직접 본적은 여태까지 없었어 그대신 이상한 소리나 움직이는 느낌은 가끔 들어

    썰풀기 전에 내 방에대해 설명하자면 언니랑 같은방을 써
    2층으로 된 침대를 쓰는데 1층을 서랍처럼 꺼내는 그런침대야
    그래서 침대 빼고나면 아래가 텅 비어서 어릴땐 거기 들어가서 자기도 하고 숨기도 했고
    참고로 어른도 들어갈수있는 공간임
    1층은 언니가 쓰고 내가 2층을 쓰는데 침대가 방 가운데인데 벽에 붙어있어
    그리고 머리방향에 내 책상이랑 언니책상 마주보고있고 발방향에 옷장이 있고
    옷장위에 지구본이랑 이모가 주신 학접은거 많이 들어있는 큰 유리병 세개있음
    책상은 앉으면 언니랑 내가 등맞대게 되도록 서로 벽쪽으로 책상을 두고있어
    언니책상은 그냥 좀 정리된 편에 내책상은 많이 어지러운편임
    으 잡다한게 너무 길어져서 이제 썰풀겡

    1 : 이름없음 2013/02/03 01:26:44 ID : mD0op0dAh8E
  • 내상태는 참고로 자면 항상 가위에 눌리는거야
    근데 누워 자는거 빼고 어디 앉아서 졸거나 책상같은데 엎드려 자거나 할때 전부야
    그래서 잘때 남이 깨우는거 아니면 도 못떠 분명 일어난것같은데 못움직여
    가위에 눌리는게 뭐 몸안좋아서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사실 남들앞에서 나 가위눌리는데 심령현상인거같아!이러긴 좀 확신이 안서는거 있잖아
    근데 좀 그런게 있어 소름끼치는게
    막상 내시점이라 너희한테는 별거 아닐지몰라 들어줘!

    우선 난 귀신을 못봐. 그래도 앞에서 말한것처럼 가끔 이상한 소리같은건 듣는다고 했잖아?
    그래서 전부터 다 자는데 누가 침대 흔들거나 톡톡 두들기는건 좀 들었는데 전에는 그냥 대수롭진 않은정도로 넘겼어
    근데 한 12월쯤인가 내가 좀 준비하던게 많았던시기라 진짜 밤을 빡세게 샜어.
    주말마다 거의 그런패턴인데 가끔 바빠서 주중에도 막 밤새고 그런 생활을 계속하다가 어느날에 학교갔다와서 바로 눈감고 자는데 진짜 열시간?그정도로 잔거야.
    그때 집에 누가 있는지 몰랐어 엄마가 집에 EBS틀어놓는데 그거 들리고있고 시계는 안보이고 방에 불은 꺼져있고
    그때 좀 이상했던게 불은 꺼져있는데 보통 어두운거에 좀 익숙해지면 방에 있는게 좀 보이잖아. 근데 난 안보이는거야

    2 : 이름없음 2013/02/03 01:37:23 ID : mD0op0dAh8E
  • 오오 듣고잇어...

    3 : 이름없음 2013/02/03 01:40:47 ID : CpXV3f5KgKc
  • 컴퓨터 좀 많이하긴해도 눈이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라 보통 어두워도 눈뜨면 잘보여 근데 그때 진짜 이상할정도로 눈앞이 캄캄하데
    보통 캄캄한게 아니라 현기증일어날때 있잖아 하얀 노이즈같은거 일어난다해야하나
    그래서 그대로 침대 앉아서 멍하게 있는데 방문 닫겨있었고하는데 어디서 계속 톡톡톡 소리나는거야 가느다란걸로 톡톡 치는 그소리
    라디오 소리가 들리긴 들리는데 좀 멀리서 들리는?왜 드라마보면 꿈깨어나기전에 웅웅거리는 소리로 처리되는효과있잖아 그거 그렇게 들리는거야
    근데도 그 톡톡소리는 선명하게 별로 안먼곳에서 들렸고
    뭐 무작위로 나는게 아니라 진짜 균일하게 톡톡톡톡톡톡 하면서 계속나
    큰소리는 아닌데 앞이 안보이니까 그냥 소리에 집중하게 되던데 처음에 그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몰랐어
    그소리 계쏙 듣다가 정신 차리고 침대쪽 더듬어서 폰부터 찾았어
    난 참고로 베개가 좀 올라가야 잘수있는편이라 머리옆에 큰 곰인형 앉혀두고 인형이랑 벽사이에 공간만들어두고 거기에 베개 두고 자거든
    그래서 폰은 거의 곰인형 다리밑에 있어 그래서 폰 찾아서 화면 키는데 그때 시야가 확 개이고 주변이 다보였어 그때가 한 9시 40분쯤 됐었어
    그리고나서 일어나서 나와서 주변 보니까 엄마는 언니데리러 간거같았고 그때 얼마 안지나서 아빠오셔서 동네빵집에서 빵사먹고 바로 잊었던것같음
    그일 있고나서 비슷한일 하나 더 일어났어 날짜 딱기억해 12월 14일이었어

    4 : 이름없음 2013/02/03 01:51:32 ID : mD0op0dAh8E
  • 미안 밤새느라 무서워서 친구랑 스카이프할 준비하다가 좀 늦었다..

    >>3고마워!1
    그날 불금이라서 불금불금!하면서 또 밤을 샜지 컴을하면서!
    근데 계속 밤새고해선가 모르겠는데 그날따라 평소보다 진짜 훨씬더 피곤해지더라고
    그래서 한 세시?두시쯤에 방에 들어가서 잤는데 내가 그때 졸려도 자는게 아니었어
    언니랑 나랑 같은방향으로 자 책상방향. 책상방향에 창문이 있고 커튼이 쳐져있음
    침대 올라가는데 언니 자길래 그냥 침대 밟고 올라가서 이불덮고 자는데 진짜 피곤한만큼 바로 쳐자게 되더라!
    근데 한 잠든지 몇분된것같지도 않은데 잠이 확깼어. 근데 눈을 안뜨고 잠에서 깨는거야.
    그러니까 난 확실히 깼는데 눈이 잘 안떠지고 그때 고개를 벽쪽으로 돌리고 몸은 바로 누워서 잤거든
    근데 몸이 하나도 안움직여 고개 돌릴수도 없고 아무느낌도 안들고;
    소리는 그래도 다 들려서 가만히 있으니까 시계초소리랑 뭐 윙윙거리는소리 다들리더라
    그러다 또 무슨 소리나더라 톡톡톡 거리는소리 전에 들었던거랑 같은소리말임
    그때보단 좀 느렸던것 같은데 톡톡톡톡톡 거리는데 어디서 나는지를 모르겠는데 누워있으니까 진짜 가까이서 나는것같았거든
    손가락 끝으로 나무책상이나 뭐든 톡톡 치면 거의 비슷한소리일거야
    그소리 들을때마다 좀 멍해지는것 같은데 이번엔 또 박자같은게 생기더라 계속 톡톡톡톡거리다가 한 30초?멈추다가 도 톡톡톡톡 거려 같은속도로
    그게 한 여섯번 반복되다 쉴때쯤에 또 정신이 드는거야
    그래서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걸로 막 고개도 흔들고 손가락발각락 다움직여보다가 가위에서 깼어
    그때 깨서 아까 톡톡소리가 어디서 나는건지 궁금해서 머리위쪽에 손뻗어서 침대 머리랑 책상 다 손톱으로 아까같은 박자로 쳐봤거든 근데 비슷한소리는 아무데서도 안났어

    5 : 이름없음 2013/02/03 02:14:12 ID : mD0op0dAh8E
  • 엄마가 방치우래서 침대 밑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그때 문득 그때 톡톡톡 소리 생각나는거야 근데 그때 침대밑에 매트리스 아래보면 나무합판같은게 깔려있더라고 1층침대 깔린거 빼고 안에 들어가면 그거 보인단말야
    그래서 혹시해서 합판톡톡 쳐보는데 그일 있고나서 한참 있던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냥 내가 그거 쳐보고 생각한건데 이거 진짜면 진짜 소름끼치겠다 싶었다 그걸로 끝냈어

    근데 그때부터 어디서든 어떻게든 좀 자게되면 바로 가위에 눌리더라

    6 : 이름없음 2013/02/03 02:21:05 ID : mD0op0dAh8E
  • 가위눌리는게 그냥 어디서든 자기만 하면 바로 눌려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엎드려 자던 버스에서 졸던 그냥 낮잠자던 좀 맘편하게 잔다싶으면 다 가위눌리는거야.
    가위눌리 말이 아닌것같기는 한데 물론 누워잘때랑 앉아있거나 할때 느낌이 좀 다르긴 한데 공통점이 있다면 뭐가 항상 갈비뼈 사이를 뭐 무거운 짐같은거 이불에다 싸서 눌러두는 그런느낌 들고 어디서든지 톡톡톡거리는 소리가 나
    보통 목?등?그 사이쯤에서 나는데 어딜 두드리던 다 톡톡소리가 나.

    7 : 이름없음 2013/02/03 02:28:19 ID : mD0op0dAh8E
  • 디테일하게도 푼다ㄷㄷ

    8 : 이름없음 2013/02/03 02:29:35 ID : SVsY+mQD7d+
  • 원래 가위는 피곤하고 몸이 약할때 잘 눌려. 그게 수면장애 현상이든 진짜 귀신이든간에..

    9 : 이름없음 2013/02/03 02:32:43 ID : SVsY+mQD7d+
  • 원래 난 자는거 엄청 좋아하고 애들도 학교에서 잠만보라고 별명 붙여주고 하는정도야
    그리고 엄청 편하고 피곤하게 지냈는데 그래도 차라리 그게 낫던것같아 지,금은 자고싶어도 자기싫을정도라 진짜 오기로 버티는거 아니면 좀 낫단말이야
    내가 어디서든지 자면 가위눌리는게 싫은 이유가 버스에서 이거때문에 별로 안좋은일 있었어
    내가 학원이 끝나면 딱 10시야. 그리고 집이랑 좀 멀어서 버스타면 한 40분 걸려
    그리고 정류장도 좀 멀어서 엄마가 정류장근처에 항상 나와계시고
    그때동안 원래 좀 눈붙이고 있다가 집근처에서 깨는데 그날따라 잠이 안깼어 그래서 실수로 정류장 바로 가까이왔는데 깬거야.
    근데 그때 눈은 떴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야 전처럼
    그리고 또 톡톡톡거리는 소리나는데 내가 창문에 머리 대고 자고있었거든 바로 옆에서 창문 유리쪽에서 톡톡톡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고

    10 : 이름없음 2013/02/03 02:48:42 ID : mD0op0dAh8E
  • >>9 그런것같다ㅏ.....

    내가 지금 졸려서 좀 쓰는게 횡설수설하긴한데 그때 진짜 의자랑 유리에 기대고 있는거 하나도 안느껴졌어 눈뜨고 봐야 알것같은데 앞은 안보이고 다리안아픈 투명의자처럼

    11 : 이름없음 2013/02/03 02:56:25 ID : mD0op0dAh8E
  • 또 눈앞은 계속 그렇고 딱히 보이는것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느껴졌어
    버스안에 사람들 있는소리도 나고 다음정류장 어딘지 소리랑 라디오소리 차소리 다 들리는데 또 멀리서 들리는것처럼 들리는데
    그땐 좀 이상했던게 톡톡톡 소리 커지는만큼 주변 소리도 더 먹먹하게 들리고
    내가 내려야할 정류장에서 한 두정류장 지나고나서는 아예 주변소리가 소리 완전히 줄여놓은 라디오같이 들렸고 진짜 톡톡톡소리만 크게났어
    근데 점점 소리 커지면서 머리에 왜 유리를 사이에두고 누가 내머리 치는거같은 느낌
    그느낌만 점점 확실해져서 막 불안해 지는데 한 세번째쯤에 좀 커브도는 방향이 있는데
    그때 사람들이 쏠려서 옆으로 쏠리는데 그때 옆자리 아줌마가 내쪽에 좀 기대는데 그때 아줌마가 어유 미안하데이 이랬늕데
    너네 전기놀이 알아?그 손목잡았다가 쥐나는 느낌들게해서짜린한 그런거
    그때 그느낌이 온몸에 들더라고

    12 : 이름없음 2013/02/03 02:57:12 ID : mD0op0dAh8E
  • 언제부터 깼는지는 모르겠는데 그후로 버스에서 잘때는 항상 어떤자세로 있던간에 그자세에서 내가 움직이는지도 모르겠고 힘없이 흔들리면 그런거 보통 느겨질거아냐
    근데 그런거 알수가 없고 그냥 자다보면 어느새 깨서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뜬금없이 답답한상태에 있어
    누워서 자면 이불이나 침대 느낌같은게 다 느껴지는데 앉아있거나 엎드려 있을땐 그런게 없고
    그렇게 계속 보내는데 그냥 가위만 눌리고 톡톡소리 나는거면 가만히 있었을거야
    가족들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엄마한테 귀신이야기하면 비웃고 언니한테 이야기하면 구라치지말라하거든
    주변에 ㄱ이런거 관심있는사람도 없고 이야기하면 분명 이상한애로 볼거같고
    그러다보니까 스트레스 쌓여서 먹고 잊고 토하고 자고 이렇게 반복하는게 계속되는데
    먹는게 전에는 이렇게 많이 안먹는데 스트레스 받는거치곤 너무 정신없이 지나치게 먹어 그리고 토해
    또 토하려면 가족들 다 잘때 하기때문에 그때 토하고나면 금방 피곤해서 자는데 자면 또 이런일 생기고
    먹는게 근데 진짜 비정상적으로 많이먹어 갑자기 라면 두개끓여서 국물까지 다마시고 먹던가 밥한솥가까이 되는거 퍼다 정신없이먹고
    근데 정신차리고 그걸 또 토하고 이런단말야
    전에 살뺀다고 막먹ㄱ고 토하긴 했는데 제작년쯤 고쳤거든
    근데 이번엔 진짜 비정상적으로 먹어대서

    그리고 최근에 있던 일인데 내가 귀신이 안보인다고 했었잖아 앞에서
    올해 들어 생긴 일인데 지지난주쯤 목요일이었나 그때도 어김없이 가위를 눌렸어
    근데 그땐 톡톡톡 소리도 안나고 앞에 현기증 일어나는것도 없고 다른게 보였어
    뭐지 인터넷에 보면 검은바탕에 흰선으로 이사진 10초동안 쳐다보고 벽에 눈깜빡여 보라 이런그림 돌아다니잖아
    그런 느낌 비슷한게 내눈에 보였는데 정확히 눈코입이랑 앞머리없는 긴머리같은데 어떻게 머리카락이 보였는진 모르겠지만
    얼굴이 완전 하얀데 눈은 그 옆으로 보이는 전경색이랑 같은 검정색인데 진짜 그 검정보다 더 검정색인 검정색이었어

    13 : 이름없음 2013/02/03 03:15:26 ID : mD0op0dAh8E

  • 여자인지 남잔지는 모르겠는데 좀 눈썹도 가늘고 눈이 크고 그림같이 생긴 얼굴이었는데 그렇게 선명하게 보이진 않았어그냥 좀 거친 선같은건데
    눈동자같은거 없이 아예 눈구멍이랑 콧구멍 입 다 완전 새까만데 다른 검정보다 더 검정인거
    그런 얼굴이 뭐 멀리있는건 아닌데 가까이 있는데 작고 흐리게 보이는거야
    근데 그걸 계속 보고있었어 정확힌 볼수밖에 없었어
    계속 보고있으니까 그게 웃더라. 웃는데 입이 귀까지 다 찢어지게

    14 : 이름없음 2013/02/03 03:15:38 ID : mD0op0dAh8E
  • 그때 그거 볼때큼은 확실히 기억하는데 사실 단순한 모양이었어 그건 근데 그게 단순한모양인데 진짜 그냥 단순하게 누가 그려놓은거같이 생긴거분이데 진찌;러

    15 : 이름없음 2013/02/03 03:20:07 ID : mD0op0dAh8E
  • 잠시만 좀 쉬고 슬게

    16 : 이름없음 2013/02/03 03:20:27 ID : mD0op0dAh8E
  • >>14 이거 무섭다 은근.
    웃는귀신이 젤안좋다든데...

    17 : 이름없음 2013/02/03 09:57:11 ID : c8cw8YiOf32
  • 좀쉰다는게 진짜 푹쉬어버렸다 실수로 자버렸어
    아까전에 컴퓨터하다가 옆에있는 소파에서 몸 웅크리고 쉬는데 너무 피곤해서 방에 가서 언니한테 나 가위눌릴거라고 하고 반쯤 깨워두고 방에 불 켜놨어 물론 욕먹었지만
    그리고나서 컴퓨터로 음악틀어놓고 쉬는데 진짜 토나올거같더라 소럼끼쳤어
    페퍼톤즈 갤럭시 투어리스트 틀어놨는데 거기 남자목소리도 나오잖아
    그 남자목소리나올때마다 그로울링이라고 하나 그 걸걸하고 낮은목소리 같은데 기계 노이즈음같은 칙칙거리는 소리말인데
    스피커에서 누가계속 그런 목소리로 따라부르는거야
    그리고 중간에 또 에브리띵이즈 리얼 이러는 부분에서 원래 남자목소리보다 그게 더 크게들렸고

    18 : 이름없음 2013/02/03 10:42:10 ID : rRbrxCEAx46
  • 스레주 일단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라
    가위눌리는건 현실이랑 비슷하고 네가 몸을 못움직이고 톡톡 소리나는 악몽을 꾸는거임..90프로는

    19 : 이름없음 2013/02/03 15:05:50 ID : SVsY+mQD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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