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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Witch hunt-끝나지 않는 저녁이야기[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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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naoPVZejOs 작성일12-09-02 19:51 조회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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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규칙은 상황극판 이용자들의
    회의로 제정된 룰입니다. 새 스레를 세울시 1번레스에 반드시 기재합니다.
    언제든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합시다.
    상황극 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지나친 성적 표현 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 맙시다.
    이곳은 모두에게 친절한 상황극 판입니다. 뉴비의 빠른 적응과 참여를 위해 적극 도와줍시다.
    레스를 쓰기 전 완결형, 과도한 연플, 먼치킨등 답변하기 힘든 내용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특정 인물들만 어울리는 친목행위,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등은 절대 금지합니다.
    누군가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와 대화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지적스레를 적극 활용합시다. 단, 지적이 감정 섞인 비난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트러블이 있을 때 대화는 훌륭한 해결수단입니다. 지적하기 전, 상대와 대화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큰 트러블이 발생하더라도 상황극판 내부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


    시트스레 : http://m.threadic.com/situplay/1336731463/
    엔딩스레: http://bbs.threadic.com/situplay/1345040885/

    1 : 2기관련 질문좀 해주면 좋은데..정말좋은데..이걸 말로할수도 없고 2012/09/02 19:51:04 ID : VnaoPVZejOs
  • 캐릭터를 만들 의지가 없어 머릿속에서 안나와요 구체적이지 못하다니...
    이래서 매번 캐붕이 일어나지 하... 게으른 저를 깝니다 마구 우구우구

    3 : 이름없음 2012/09/02 19:56:26 ID : LbIQbaFQ4RI
  • 기운내여!

    4 : 이름없음 2012/09/02 19:57:20 ID : h3YPHxwVs4A
  • 캐붕이 오지222 세자르 같은애는 어려운데 편하고......

    5 : 이름없음 2012/09/02 19:57:45 ID : VnaoPVZejOs
  • 엔딩 1스레 : http://bbs.threadic.com/situplay/1345040885/
    엔딩 2스레 : http://m.threadic.com/situplay/1346248185/l25
    엔딩 3스레 : http://m.threadic.com/situplay/1346470319/l25
    엔딩 4스레 : http://m.threadic.com/situplay/1346583064/l25


    맞나?

    6 : 이름없음 2012/09/02 20:15:28 ID : SbNjxI5g9Xc
  • 어머 엔딩만 5스레... 분발합시다... npc는 포기해야지..

    7 : 이름없음 2012/09/02 20:16:08 ID : VnaoPVZejOs
  • 음.. 내경우에는, 외국 배우들을 모티브로 밑바탕을 까는데 쩝...

    8 : 이름없음 2012/09/02 20:16:22 ID : tGvKXReE3z6
  • 오오...엔딩이 벌써 4스레라니

    9 : 이름없음 2012/09/02 20:16:26 ID : dpsnyey5pUo
  • 머엉.....

    10 : 이름없음 2012/09/02 20:17:19 ID : uLDwW57vKjw
  • 그럼 앵커를 걸어서 캐릭터를 만들자! 는 바보판 퀄리티......
    다이스돌려야하나..

    11 : 이름없음 2012/09/02 20:17:45 ID : LbIQbaFQ4RI
  • 지금 누구누구이쓰?

    12 : 이름없음 2012/09/02 20:17:58 ID : VnaoPVZejOs
  • 리안 교복이나 입혀볼까 중얼중얼.....

    13 : 이름없음 2012/09/02 20:18:45 ID : uLDwW57vKjw
  • 르넬ㄹ레렐요

    14 : 이름없음 2012/09/02 20:18:46 ID : HqGx9AFDe6M
  • 나는 그냥 맨땅에서 캐릭터 퍼올리는지라......아, 그래서 맨날 거기서 거기구나!! /깨달음

    15 : 이름없음 2012/09/02 20:18:58 ID : dpsnyey5pUo
  • 데드아이 10시 증발이지만 ㅠ

    16 : 이름없음 2012/09/02 20:19:14 ID : uLDwW57vKjw
  • 난 게임이나 만화....대부분 액션이지만 올ㅋ

    17 : 이름없음 2012/09/02 20:19:44 ID : uLDwW57vKjw
  • 엘리시아...
    화학원소로 캐릭터를 만들까? 그래 npc는 우라늄으로 해ㅓ리자....

    18 : 이름없음 2012/09/02 20:19:44 ID : LbIQbaFQ4RI
  • 엽록소 자소서써야되지만 orz

    19 : 이름없음 2012/09/02 20:19:51 ID : dpsnyey5pUo
  • 으음 다들 바쁘니.... 엔딩모이고 외전은 4년후/영화끝/레스주in아맨다
    인데! 괜찮아?

    20 : 이름없음 2012/09/02 20:21:09 ID : VnaoPVZejOs
  • 괜찮으다!!! 엔딩 누구누구 남았지?

    21 : 이름없음 2012/09/02 20:21:56 ID : dpsnyey5pUo
  • 난 괜찮아! 그리고 내일만 온다면 목요일까지는 새벽러다아아아아!!

    22 : 이름없음 2012/09/02 20:22:00 ID : uLDwW57vKjw
  • 네! XD

    23 : 이름없음 2012/09/02 20:22:38 ID : HqGx9AFDe6M
  • "그래- 내가 너의 가족이 되겠다. 아빠.. 라고 부르는게 맞겠지. 하지만 나는 다른 아버지들처럼 자상하지않으니 괜찮겠나-?"

    너만 괜찮다면... 그래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 내가 네게 잘해줄 자신은 없지만 네가 괜찮다면 말이다..
    카르넬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어색하지만 부드럽게 쓸어준다. 네가 내게 상처받고 떠나지 않는다면 좋겠구나.
    뒤늦게 생긴가족이-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서 너보다 어리다지만, 이제 너도 나도 인간이니 상관없겠지 그래 다른이들에게 우리는 보통의 부녀로 보일것같으니 말이다.

    "다시 한번 불러주지않겠나?"

    아빠라고.. 죽어버린 딸에게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이 너무나 간질간질하구나 그래도 듣고싶으니 나도 어쩔수없는것이겠지.
    마녀사냥꾼을 내려놓고 나니 네가 내게 왔구나. 착한아이야 사랑스러운 아이야 내게 가족이 되어주겠나.

    //짜..짧아서 미안

    24 : 솔첸&카르넬-ending 2012/09/02 20:23:25 ID : VnaoPVZejOs
  • 하 이쪽이랑 저기 엘리시아랑 라일리끝나면 알렌차례야...
    혹시 엔피씨중 스토리 궁금한 엔피씨 한명씩만 알려줄래?

    25 : 이름없음 2012/09/02 20:24:28 ID : VnaoPVZejOs
  • 난 누아르와 솔첸나오면서 딱히 없는데....솔직히 전부 다 알고 싶지만 그건 욕심이고!! 저 두명이 제일 알고 싶었어!!

    26 : 이름없음 2012/09/02 20:25:21 ID : uLDwW57vKjw
  • 레이나요 당연히....

    27 : 이름없음 2012/09/02 20:25:53 ID : LbIQbaFQ4RI
  • 그리고 로즈 벨라를 제가 직접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으아아아아!!

    28 : 이름없음 2012/09/02 20:25:55 ID : uLDwW57vKjw
  • .......orz 페르닐도 궁금하고 세르나도 궁금하고 카론도 궁금하고 레이나도 궁금하고 세자르도 궁금하고....에라이, 난 왜 고를수가 읎냐...
    굳이 고르라면 세르나?

    29 : 이름없음 2012/09/02 20:26:35 ID : dpsnyey5pUo
  • 어라 레이나? 흐으음 그렇구나

    30 : 이름없음 2012/09/02 20:26:37 ID : VnaoPVZejOs
  • 세르나/레이나
    으음 다른사람은 없지:3?

    31 : 이름없음 2012/09/02 20:27:27 ID : VnaoPVZejOs
  • 솔체에에에에ㅔㅔㄴ 긔요미 왜이리 귀요미야...
    >>31 페르닐땅이여 페르페르한 페르닐 귀요미//

    32 : 이름없음 2012/09/02 20:29:14 ID : uh5b34JaYFM
  • 페르닐은 쓰다가 끊겼죠..하핫

    33 : 이름없음 2012/09/02 20:30:04 ID : VnaoPVZejOs
  • >>33 토닥토닥...

    34 : 이름없음 2012/09/02 20:31:18 ID : uh5b34JaYFM
  • 세자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르요!!!!!!!!!!!!!!!!! 귀요미귀욤귀욤귀요미한 세자ㄹㄹㄹㄹ!!!!!!

    35 : 이름없음 2012/09/02 20:31:24 ID : SbNjxI5g9Xc
  • 리아닁 최애는 세자르야?!

    36 : 이름없음 2012/09/02 20:32:02 ID : VnaoPVZejOs
  • 세자르랑 세실 비하인드 스토리+세자르 개인썰 궁금합니드아아아 ㅠㅠㅠㅠㅠㅠ


    + 리안 교복짤 찬성이오 아주 많이 찬성이오

    37 : 이름없음 2012/09/02 20:32:12 ID : SbNjxI5g9Xc
  • Calculation Result : mt_rand(1,4) = 3 (0.000329971313477 sec.)
    1.세르나
    2.레이나
    3.세자르
    4.페르닐

    38 : 필력이 딸려서 한명만함ㅇㅇ 2012/09/02 20:32:55 ID : VnaoPVZejOs
  • >>36 그러합니다ㅇㅇ 큐베같아서 마음에 든다고 했잖아요? 큣뿌잉 :3

    39 : 이름없음 2012/09/02 20:33:04 ID : SbNjxI5g9Xc
  • 그렇다고 합니다.
    >>37 당첨

    40 : 이름없음 2012/09/02 20:33:25 ID : VnaoPVZejOs
  • 로즈 벨라를 한번 만들어본다구??엉??
    무슨말이징??★

    41 : 이름없음 2012/09/02 20:34:11 ID : tGvKXReE3z6
  • 세자르는 우선 신이랑 대판싸우고 툴툴거리다 세실을 만나고 이하생략
    "난 역시 그사람을 못잊겠어요. 이아이를 부탁해요"
    세실사망

    그리고 지금까지 싸바싸바

    42 : 이름없음 2012/09/02 20:34:44 ID : VnaoPVZejOs
  • >>42 그거 나름 엔딩내용 맞지? ㅎㄷㄷ ㅋㅋㅋㅋㅋ

    43 : 이름없음 2012/09/02 20:35:32 ID : tGvKXReE3z6
  • >>42 이게 끝...? ^q^....?

    44 : 이름없음 2012/09/02 20:35:38 ID : dpsnyey5pUo
  • 안되에에 레이나아아아아....인데 세자르 간단해.....

    45 : 이름없음 2012/09/02 20:36:01 ID : LbIQbaFQ4RI
  • 로즈주 미안

    로즈 벨라를 거의 다 만들었는데

    망했어

    그래도 보여줄까?

    46 : 이름없음 2012/09/02 20:36:20 ID : uLDwW57vKjw
  • >>43 엔딩이아니고 스토리★ 썰ㅇㅇ
    >>44 아니요^p^ 이게끝이면 저 리아닁에게 맞아쥬금요

    47 : 이름없음 2012/09/02 20:36:49 ID : VnaoPVZejOs
  • Calculation Result : mt_rand(1,112) = 110 (0.000328063964844 sec.)
    뭐가 나올까 두근두근

    48 : 이름없음 2012/09/02 20:37:07 ID : LbIQbaFQ4RI
  • 어머 연성해주는거야? 못난딸들이 너덕분에 이뻐지는데 뭘~~
    내가 감사해야지 ㅠㅠ 어머어머어머
    완전 기분좋아!! 그러니 얼른 올리렴!!

    49 : 이름없음 2012/09/02 20:39:31 ID : tGvKXReE3z6
  • "..그런 건 아무래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당신이 나의 아빠가 되고 내가 당신의 딸이 되는 거야. 어쩐지 느낌이 이상했다. 말로 설명할 수도 없고 글로 쓸 수도 없다. 그가 쓰다듬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웃어버리고 만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이런 느낌이구나. 너무 오래되어서 잊어버린 그런 느낌이 안쪽 깊은 곳에서 다시 피어나서 가슴 한쪽이 아려왔다.

    "-아빠."

    아빠라고 부르는 법을 다시 알 것만 같다. 그 느낌조차, 부드럽고 따스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

    "계속 곁에 있어주세요"

    이러면 어리광 같지만. 애써 다시 가족이 생겼는데 떠나버리는 건 싫으니까, 계속 옆에 있어줘. 그러니까 내가, 이럴 때 아빠한테 어떻게 했더라? 음, 조금 부끄럽지만. 살짝 머뭇대다가 입술을 그의 뺨에 살짝 댔다 조심스레 떼었다.

    고마워, 아빠. 그러니까 이건 고마움의 표시.

    //아빠덕후

    50 : 카르넬-솔첸 ending  2012/09/02 20:40:27 ID : HqGx9AFDe6M
  • 2기때는 잘 참여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잘부탁할게!!
    내어여쁜 아가들이 살짝쿵★ 민폐를 끼칠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줬음 좋겠다 ㅠㅠ

    51 : 이름없음 2012/09/02 20:41:25 ID : tGvKXReE3z6
  • 으아아아아아아 르넬♡♡♡♡ 사랑한다♡♡♡♡

    52 : 이름없음 2012/09/02 20:41:28 ID : VnaoPVZejOs
  • 로즈

    http://image.threadic.com/images/dfb73b3940532b1828e350138f3594cfd8fef082.jpg

    로즈 로브....는 없어서 그냥 망토

    http://image.threadic.com/images/6268b7c967303874d870d2e3b18ea459ad2093df.jpg

    결국 멘붕해서 로즈에게 빨간 날개 달아버림

    http://image.threadic.com/images/6e81bff2c20b8642379003bfbcb91082bc69d649.jpg


    그리고 눈정화용 전설의 환수 기린....은 아니고 기린 옷 입은 데드아이

    http://image.threadic.com/images/dfa5991fe6109548de2de050b63a0de0aff48517.jpg



    리안 교복은 지금 작업 들어감

    53 : 이름없음 2012/09/02 20:42:27 ID : uLDwW57vKjw
  • 저기린 보면볼수록 웃...풉...

    54 : 이름없음 2012/09/02 20:43:25 ID : VnaoPVZejOs
  • >>52 핫트핫트...쓰면서 조..금 오글거렸지만 아빠덕심으로 극복

    55 : 이름없음 2012/09/02 20:44:45 ID : HqGx9AFDe6M
  • >>55 그럼 이제 어찌이어줄까?

    56 : 이름없음 2012/09/02 20:45:16 ID : VnaoPVZejOs
  • 우...웃으면 안되는데...전설의 환수 기린ㅇ.......풉..

    57 : 이름없음 2012/09/02 20:45:49 ID : dpsnyey5pUo
  • 오오!! 이쁘기도 한데 세...섹시하다 ㅠㅠ
    우엉 고마워~

    58 : 이름없음 2012/09/02 20:46:27 ID : tGvKXReE3z6
  • >>56...어 밤이라 자라고 해서 슬슬 엔딩 마무리? 그리고 저거 반응은.../////

    59 : 이름없음 2012/09/02 20:47:32 ID : HqGx9AFDe6M
  • >>59 으으음 원하는 반응이라도? 어디까지나 마무리는 르넬이해야하니까

    60 : 이름없음 2012/09/02 20:48:53 ID : VnaoPVZejOs
  • 르넬이랑 솔첸 훈훈하당..

    61 : 이름없음 2012/09/02 20:49:05 ID : uh5b34JaYFM
  • >>60 네 마무리는 제가 해야죠 반응은 레주의 손에 ^q^

    62 : 이름없음 2012/09/02 20:49:37 ID : HqGx9AFDe6M
  • 어...이제 르넬이 끝나면 엘리시아 아직안끝났지? 라일리는 한참남았나?

    63 : 이름없음 2012/09/02 20:50:15 ID : VnaoPVZejOs
  • 그리고 만드는데 재미 들린 데드아이주의 한마디

    로즈주 로즈 여신님 모드 만들어줄까?

    65 : 이름없음 2012/09/02 20:53:35 ID : uLDwW57vKjw
  • 덷 ㅋㅋㅋㅋ 이열 ㅋㅋㅋㅋ 기특한 자식
    여신은 아니었지만
    흥흥 니가 원한다면...맘대로햇!


    은 츤데레 닷 ㅋㅋㅋㅋㅋ

    66 : 이름없음 2012/09/02 20:54:45 ID : tGvKXReE3z6
  • 우왕????? 우와...!!! 와.... 어.... 햐아........



    .....데에에에에에엗♡♡♡♡♡♡♡♡♡♡♡ 진짜 고마워! 완전 잘 어울려! (/ >3<)/ ~♡

    67 : 이름없음 2012/09/02 20:55:34 ID : SbNjxI5g9Xc
  • >>67 데헷.......칭찬받았다!!//햄볶는중(이 나이가 돼서 저런 칭찬을 좋아하는거냐!!)

    68 : 이름없음 2012/09/02 20:57:28 ID : uLDwW57vKjw
  • 쳇 저쪽은 또 깨볶네^p^.., 즈어기 두사람 2기때 매의눈으로 보게쓰

    69 : 이름없음 2012/09/02 20:58:54 ID : VnaoPVZejOs
  • 쳇 커플브레이킹

    71 : 이름없음 2012/09/02 21:05:27 ID : r5dgLtw5892
  • 흐암.....몰라아 데드아이는 악마 옷이나 입힐꺼야

    72 : 이름없음 2012/09/02 21:06:41 ID : uLDwW57vKjw
  • >>71 ^^??????

    73 : 이름없음 2012/09/02 21:08:22 ID : VnaoPVZejOs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 브레이킹 좋은 어감이다 레주 CB의 제왕이 되세요

    74 : 이름없음 2012/09/02 21:10:52 ID : LbIQbaFQ4RI
  • ........날죽여주세요

    75 : 이름없음 2012/09/02 21:11:30 ID : SWNbXLbS5Ho
  • ^^????? 난 매의눈으로 보면 CB인가? 이렇게 나오면 절때 커플못하게 커플되면 다이스로 남캐OR여캐 한명씩 쥬겨야지

    76 : 이름없음 2012/09/02 21:12:13 ID : VnaoPVZejOs
  • 샴왓네ㅎㅎ 이빨 꽉깨물어요

    77 : 이름없음 2012/09/02 21:12:28 ID : r5dgLtw5892
  • 나 아이패드의 7:21 이란 숫자보고 아 나 또 2시간잤어?(5시쯤잣으니..)
    라고 생각하고 억지로 잣는데 9시쯤... 2시간밖에 더 안잤네...4시간자고 될라나
    하고 화장실가려고 일어나고 창밖봤는데 밤.......
    .....모라그여...?
    나 얼마나잔거야...열몇시간을꼬박잣어..

    78 : 이름없음 2012/09/02 21:13:21 ID : SWNbXLbS5Ho
  • >>76 올........?! 뭔가 무서운데?

    79 : 이름없음 2012/09/02 21:13:25 ID : dpsnyey5pUo
  • 올 거기 커플?
    1.남캐사망
    2.여캐사망
    Calculation Result : mt_rand(1,2) = 2 (0.00032901763916 sec.) 은 쥬금.

    80 : 이름없음 2012/09/02 21:14:32 ID : VnaoPVZejOs
  • 뭐 매의눈이 CB면 진짜 CB가 되주지 뭐:3

    81 : 이름없음 2012/09/02 21:14:59 ID : VnaoPVZejOs
  • >>77........ 미안해요...... 어제 23시간정도 꼬박 새있었더니 이꼴됫네요..

    82 : 이름없음 2012/09/02 21:15:19 ID : SWNbXLbS5Ho
  • >>83 여러분 저아이가 제 딸입니다. By솔첸.

    는 레주도 피곤해서 레스오늘 못쓰긋다..

    85 : 이름없음 2012/09/02 21:19:23 ID : VnaoPVZejOs
  • >>83 잘그린거 아냐?!

    86 : 이름없음 2012/09/02 21:19:28 ID : uLDwW57vKjw
  • 유네주 엘리주잇어요..?

    87 : 이름없음 2012/09/02 21:20:19 ID : SWNbXLbS5Ho
  • 있어요. 이어주세요샴주......

    88 : 이름없음 2012/09/02 21:24:28 ID : LbIQbaFQ4RI
  • 낙ㅋ퀄 그리는데 10분 제길 공들이고싶어도 안돼 제길

    89 : 이름없음 2012/09/02 21:24:49 ID : HqGx9AFDe6M
  • 장난이라는 말에 살짝 벙해져있다가 그제서야 안도하는데, 로리콘인건 맞다는 말에
    자신이 정말로 로리콘인건지 심각하게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금방 가까이 다가와
    검지를 들고서 장난이라는 유네... 확실히 내가 잘 속는타입이라는 생각을 하며 얼굴을
    살짝 붉힌다.
    잠시동안 그렇게 있다가 문득 생각나는 게 있어 유네에게 물음을 건넨다.

    "저, 유네. 제가 어렸을적에 만난 남성... 그 사람도 유네에요? 제가 목걸이를 줬던...."

    90 : 유네-샴 ending ANOTHER27 2012/09/02 21:24:59 ID : SWNbXLbS5Ho
  • 이름 샴주 이름....

    91 : 이름없음 2012/09/02 21:29:15 ID : LbIQbaFQ4RI
  • 심장이 빨리 뛴다...? 그거, 지금 나처럼 여러가지 의미때문에 두근거리는 거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 왠지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거 같은데.
    전에는 내 품속에 있기만 해도 금방 울음을 터트리더니 이제는 꽤 괜찮은지 내 가까이에 매달려있는 자세로 있는 엘리시아를 보며 기분좋게 씨익, 웃어보인다.
    이내 엘리시아가 살짝 밀어내며 일어서자 자신도 일어나 엘리시아를 가만히 내려다본다. 그리고 내밀어진 손을 맞잡고서 고개를 끄덕인다.
    ....뭐, 이렇게 청혼까지 받은 상황에서 거지라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체스트 론은 죽으나 사나 엘리시아를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잠시동안 진지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고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씨익 웃고서 맞잡은 손을 조금 더 부드럽게 잡으려 한다.

    92 : 체스트-엘리시아Ending95 2012/09/02 21:30:28 ID : SWNbXLbS5Ho
  • >>91 ......엇... 유네주 레스 보면서 하다보니....
    유네주가 샴-유네 로 하셔서 저도 반대로 유네-샴 한 모양이에요....제가
    이름들 보면서 반대로 쓰는 버릇이 있거든요 ㄷㄷㄷ죄송합니다..

    93 : 이름없음 2012/09/02 21:31:14 ID : SWNbXLbS5Ho
  • 푸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가기전에 제대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 이름없음 2012/09/02 21:38:08 ID : uLDwW57vKjw
  • ....잘생겨써...?

    96 : 이름없음 2012/09/02 21:38:58 ID : VnaoPVZejOs
  • 여튼 난 이만 가봄요 ㅠㅠ

    97 : 이름없음 2012/09/02 21:39:42 ID : uLDwW57vKjw
  • 잘가!

    98 : 이름없음 2012/09/02 21:40:06 ID : VnaoPVZejOs
  • 엉엉 덷덷 잘가거라...

    99 : 이름없음 2012/09/02 21:43:30 ID : uh5b34JaYFM
  • 덷주 안녕히가세요~ 아 저 그리고 이제 시험기간이라 많이 못들어올거같아서.../눈물뿌리기

    100 : 이름없음 2012/09/02 21:46:14 ID : HqGx9AFDe6M
  • 진지한 표정으로 부끄럽지 않다는 듯 눈하나 깜빡이지않고 말하는 체스트에 잡은 손을 더 부드럽게 잡아오려는걸 가만히 받아들이며 흘끗 쳐다봅니다.
    이녀석은 부끄럼도 없는게 아닐까. 물론 뻔뻔한 성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머뭇거리란말야. 내가 이상한거 같아지네.
    쥔손을 용기를 얻으려는듯 꽏 쥐고는 한번 크게 숨을 들이쉬고는 생긋 웃습니다.

    "나 엘리시아도 평생 죽으나 사나 체스트 론을 사랑할것을 맹세합니다."

    목소리도 약간 떨린듯하고 손에도 살짝 땀이 나있는 것같기도 하고. 이런것을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신경을 가지고있는건지.
    잠시 정말로 둘이 결혼 한게 되어버렸다는 실감이 잘 들지않아 살짝 붉어진 얼굴을 긁적이며 땅만 내려다 봅니다.
    자신의 몸상태나 다른것에대해 알면서도 받아줬다는 고마움. 거기에 결혼이란걸 해버렸다는 부끄러움과 기쁨이 겹쳐 소리내어 조금 웃다가 먼저 끌어앉아 버립니다.

    "고마워-"

    정말정말 고마워. 나같은 걸 사랑해서 여기까지 올수 있도록 해줘서.

    101 : 엘리시아-체스트Ending96 2012/09/02 21:46:27 ID : LbIQbaFQ4RI
  • 에고 르넬ㅠㅠ....

    102 : 이름없음 2012/09/02 21:47:52 ID : VnaoPVZejOs
  • 덷주 잘가요...
    이구구 르넬...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걀과얻기를....성실하네요..

    103 : 이름없음 2012/09/02 21:48:24 ID : LbIQbaFQ4RI
  • 오늘이후로 차단열매를 먹을지도 몰라여............/아련

    104 : 이름없음 2012/09/02 21:50:38 ID : HqGx9AFDe6M
  • 덷주 잘가고... 기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거 잠금화면으로 해놓을깤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 이름없음 2012/09/02 21:50:39 ID : SbNjxI5g9Xc
  • 이어지는 엘리시아의 맹세는 이제 결혼이 성사되었음을 알리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내쪽에서 먼저 떠나버렸는데도 먼저 찾아와주고, 먼저 청혼해주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해준 것이 너무나도 고맙게 느껴졌다.
    엘리시와는 다시는 이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결혼까지 하고나니 세상이라는 녀석의 이미지가 급격히 상승되는 것이 느껴졌다.
    엘리시아에게 먼저 끌어안기자 살짝 놀란 표정으로 내려다보다가, 이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나야말로 고맙지. 이것저것, 네 쪽에서 먼저 해줬으니까."

    ...물론 첫키스를 뺏은건 조금 미안하... 어라, 이거 미안해야될 일인...가...?
    잠시 인상을 찌푸린 채 고민하다가 이내 고개를 휘휘 젓고서 살짝 숨을 내쉰다.

    "집이라던가 약이라던가 그런문제는 바로 해결할 수는 없겠지, 역시. 너 노숙하는 법은 아냐?"

    106 : 체스트-엘리시아Ending97 2012/09/02 21:57:14 ID : SWNbXLbS5Ho
  • 엘리시아 돈 많아....이 아저씨야/눈물

    107 : 이름없음 2012/09/02 22:03:43 ID : LbIQbaFQ4RI
  • .....엘리시아 노숙시키려고요? ^^?

    108 : 이름없음 2012/09/02 22:06:37 ID : dpsnyey5pUo
  • >>107 지금 그걸 모르고있으니 그러쳐 ㅋㅋㅋㅋㅋㅋㅋ

    109 : 이름없음 2012/09/02 22:08:21 ID : SWNbXLbS5Ho
  • 모르다니 알잖아 다! 돈까지 마구 퍼주던 사람인데 왜 노숙을

    110 : 이름없음 2012/09/02 22:08:53 ID : LbIQbaFQ4RI
  • >>110 지금이랑 그때랑 꼭 같다고는 할수없으니..ㅋㅋㅋ 그냥 따지시면 되요
    돈 있는데 왜 노숙이냐고..

    111 : 이름없음 2012/09/02 22:11:30 ID : SWNbXLbS5Ho
  • 머리를 쓰다듬는 체온과 끌어안아서 느껴지는 따스함에 자꾸 웃음이 나오려고 하는것이 기분이 좋아서 먼저 실실 웃습니다.
    먼저 이것저것. 하지만 할수 없잖아? 네가 나에게 이런걸 해주는걸 상상하면 오히려 머릿속이 뒤죽박죽 섞여버려서 도저히 기대할수 없는걸.
    인상을 쓰며 고민하는 모습에 무엇인지 바라보다가 이내 털어버리자 더 궁금하다는듯 의아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살짝 숨을 내쉬며 하는 말에 길게 한심하다는 의미의 숨을 내쉬고는 입술이 삐진듯 살짝 나오는게 느껴지며 시선을 돌려버립니다.

    "...너는 나를 노숙 시킬 생각인거냐...하여튼 뭐하나 도움이 안되요."

    그것도 이런 타이밍에서. 정말 나중에도 이벤트 같은걸 기대할수는 없겠다 생각하며 안고있던 자세에서 벗어나 조금 앞으로 걸어가며 등돌린채 다시 크게 한숨을 쉽니다.
    집도 약도 우선이 아니라니. 노숙이 아니라 집부터 구해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사람아...내 생각이 틀린건가.

    "약은...어차피 신성력으로도 안고쳐지고 수술하면 오히려 죽을 몸이라니 진통제만 먹는것뿐이고 집은 원래 있던 아멘다에서 살아도 되고 나 돈 있으니까 새로 사거나 지어도 되고."

    그러니까 노숙이라니 너무하잖아. 불만이라는듯 중얼거리고는 다시 한숨을 내쉬며 등 돌린 자세를 유지합니다. 저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

    "뭐 하고싶은 것이라도 있으면...집 안구하고 돌아다냐도 되고"

    112 : 엘리시아-체스트Ending98 2012/09/02 22:13:58 ID : LbIQbaFQ4RI
  • 라일소☆환! 이노마 니들 애 이름궁금해

    113 : 이름없음 2012/09/02 22:14:52 ID : VnaoPVZejOs
  • "..............."

    저녀석, 삐진...건가? 한숨을 쉬고는 가까이 다가가며 머리를 긁적인다.

    "뭐냐, 그... 네가 그 때부자라고 지금 부자라고 할 수 없는 거잖냐. 네 재정상태는 모르고
    나는 지금 보다시피 거지라고. 내가 괜히 소매치기질을 해서 너한테 밥을 사줘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겠냐? 집이 생기고 난 다음에는 이리저리 일이라도 구해봐야겠지만...
    아니, 그건 당신 재정상태에 따라 결정될 문제인가. 아무튼 뭐냐, 돈이 있어서 집을
    구할 수 있으면 아픈 녀석 밖에서 재울 생각은 없으니 걱정 말라고 그래."

    왜 내가 변명하고 있어야되는건가 싶어 한숨을 쉬고는 엘리시아를 등에서 살짝
    끌어안는다.

    "진통제라도 꼬박꼬박 먹여줄테니까 걱정 마. 미친 노숙자 거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는데 그정도 답례는 해야지. 집 위치는 당신이 원하는대로 하자고."

    114 : 체스트-엘리시아Ending99 2012/09/02 22:22:24 ID : SWNbXLbS5Ho
  • 근데 유네주는 가신건가...?

    115 : 이름없음 2012/09/02 22:22:59 ID : SWNbXLbS5Ho
  • 젠....오글거려...손발이 으아아아
    다신 안해야지 이런거...으으 체스트 뭐 돌아다니고 싳은거 업죠? 여행이라던가

    116 : 이름없음 2012/09/02 22:27:42 ID : LbIQbaFQ4RI
  • " .. ~ 맞춰보세요 샴씨 ? 후후후 ? "

    10살 남짓한 꼬마가 빙글 돌며 누군가를 약올리는 풍경은 조금 이질적인 느낌을 함유한다. 빙글 돌아가는 몸체에 맞춰 백금발의 머리색도 달빛을 받아 찬란히 빛난다.
    이 고양이랑 같이 노는건 왠지모르게 즐겁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이렇게 저질러버린이상 별로 물러서고 싶진 않다. 그리고 지금은 이 상황을 즐기고만 싶다.
    그리고는 이내 어느 닫힌 가게 문앞 난간에 걸터 앉더니 샴을 묘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생각해보면 언제부터인가 저 바보같은 사람이 좋아진걸까 조금 자신이 이상한 것 같기도 했다.
    가을의 바람은 조그만해진 유네에게는 맞지 않앗는지 유네는 으슬으슬 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 .. 애취 .. "

    ..이런 실수 -

    117 : 유네-샴 ending ANOTHER28 2012/09/02 22:27:44 ID : r5dgLtw5892
  • >>116 엘리시아 몸상태가 걱정되기도 하고...끙... 엘리주는 여행하고싶으신가요?

    118 : 이름없음 2012/09/02 22:28:16 ID : SWNbXLbS5Ho
  • 몸이요? 집에있어도 약 먹어야하니 괜춘
    고고학자니까 일단은.....

    119 : 이름없음 2012/09/02 22:28:47 ID : LbIQbaFQ4RI
  • 샤미샴 양손의 꽃이네

    120 : 이름없음 2012/09/02 22:29:04 ID : VnaoPVZejOs
  • 하아....덷하고 리안주 존경스러워요.

    121 : 이름없음 2012/09/02 22:30:18 ID : LbIQbaFQ4RI
  • .. 로리로 꽃이지

    122 : 이름없음 2012/09/02 22:30:54 ID : r5dgLtw5892
  • 르넬주는 나가야겠습미다...흑흡흑 이게무슨소리야 내가 접이 뜸해진다니!
    그래도 난 여기에 묻혀있다는걸 잊지말아여 다들 스릉흡니다! 그럼 이만..어유졸려








    123 : 이름없음 2012/09/02 22:31:11 ID : HqGx9AFDe6M
  • 어머 이 띄어쓰기 뭐야 실례야.....미안해요 흑흑

    124 : 이름없음 2012/09/02 22:32:07 ID : HqGx9AFDe6M
  • 르넬 다녀와! 내가 내일 이어줄께!
    샤미샴은 로리콤이다

    125 : 이름없음 2012/09/02 22:32:31 ID : VnaoPVZejOs
  • 맞춰보세요,라는 말에 가만히 고민하다가 전에 찻집에서 보았던 보석을 떠올리고는 웃어보인다.

    "....유네가 이렇게 세 모습으로 제 앞에 있다는게 너무신기해요."

    그렇게 말하며 기쁜 듯 미소짓고는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가을 바람이 굉장히 춥게 느껴졌는지 재채기를 하는 것이 보였다.

    "어? 유네, 많이 추워요?"

    ...예전같으면 물로 어떻게든 감싸줬을텐데 지금은 인간에 마력도 없고....
    가만히 머리를 긁적이다가 자신이 걸치고 있는 겉옷을 건넨다.

    "이거 입어요. 감기걸리면 나중에 힘들잖아요."

    126 : 유네-샴 ending ANOTHER29 2012/09/02 22:33:44 ID : SWNbXLbS5Ho
  • .......미안합니다 또 이름오류...그러고보니 복붙이었네요 이름이 하하하;잠시만요

    127 : 이름없음 2012/09/02 22:34:10 ID : SWNbXLbS5Ho
  • 맞춰보세요,라는 말에 가만히 고민하다가 전에 찻집에서 보았던 보석을 떠올리고는 웃어보인다.

    "....유네가 이렇게 세 모습으로 제 앞에 있다는게 너무신기해요."

    그렇게 말하며 기쁜 듯 미소짓고는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가을 바람이 굉장히 춥게 느껴졌는지 재채기를 하는 것이 보였다.

    "어? 유네, 많이 추워요?"

    ...예전같으면 물로 어떻게든 감싸줬을텐데 지금은 인간에 마력도 없고....
    가만히 머리를 긁적이다가 자신이 걸치고 있는 겉옷을 건넨다.

    "이거 입어요. 감기걸리면 나중에 힘들잖아요."

    128 : 샴-유네 Ending Another29 2012/09/02 22:34:35 ID : SWNbXLbS5Ho
  • 수정완료!

    129 : 이름없음 2012/09/02 22:34:49 ID : SWNbXLbS5Ho
  • .........로리콘이라니......orz........
    그럼 엘리주 여행다니는걸로 해요 ... ㅇㅅㅇ~

    130 : 이름없음 2012/09/02 22:35:38 ID : SWNbXLbS5Ho
  • 사실이자낭ㅇㅇ... 후후 2기에선 이런것도 못하게해야지. 난 엔딩내고 또다른 루트로 돌리라고 허락한 기억이없는데 말이지.

    131 : 이름없음 2012/09/02 22:36:43 ID : VnaoPVZejOs
  • 열린엔딩식으로 하는것도 안되는거야...?...........머엉....
    ...그, 그럼 사실이라고 해줄테니까...
    ....어?이게아닌데..?

    132 : 이름없음 2012/09/02 22:39:52 ID : SWNbXLbS5Ho
  • 어차피 트루엔딩은 샴 사망인걸 -☆

    133 : 이름없음 2012/09/02 22:40:47 ID : r5dgLtw5892
  • 이미 샤미샴 엔딩냈자낭 유네도. 적어도 내도 되냐고 물어봤어야지:D......

    134 : 이름없음 2012/09/02 22:40:58 ID : VnaoPVZejOs
  • ....미안해 레주....orz.....
    나 이래저래 민폐인겅가...;~;.....

    135 : 이름없음 2012/09/02 22:42:53 ID : SWNbXLbS5Ho
  • " ... 호오 . 작업의 귀제 시네요. 역시나 로리콤... 인거네요. 후후.. "

    뱁새눈을 뜨며 샴을 흘겨본다. 뭐, 나를 걱정하느랴 그런 것 이겠지만.. 샴을 놀리는건 정말로 재미있으니까.. 라고 유네는 생각한다. 이렇게나 반응이 재밌는 사람은 또 없을 것 이다.

    " .... 역시나 샴은 예전의 유네보다 지금의 유네가 나은 건가요? 흐응 .. "

    그리고는 다가가서는 수갑을 채운다는 듯이 찰캉 - 이라는 소리를 내며 손짓으로 수갑을 채운다.

    " . 범죄자네요.. 아동서...ㅇ.. "

    136 : 유네-샴 ending ANOTHER30 2012/09/02 22:43:52 ID : r5dgLtw5892
  • 미안해요 .. 레쥬 ... 꾸물꾸물 ... 심심했어요 .. 추욱 -

    137 : 이름없음 2012/09/02 22:44:15 ID : r5dgLtw5892
  • :D 그래 심심해서... 응 .... 그리고 샴, 유네랑 그렇고 그런사이되면 싸다구^0^ 인걸 모르나. 도대체 몇명의 여자에게 손대는거야

    138 : 이름없음 2012/09/02 22:46:26 ID : VnaoPVZejOs
  • 잠시 뚱하니 서있는데 들리는 말에 식어있던 얼굴이 조금 달아오르는 것이 느껴져 손으로 남은 얼굴 반을 덮으며 한숨을 쉽니다.
    어쩐지 변명조인건 둘째치더라도 은근슬쩍 바뀌는 호칭이라니. 당신이라니 그거 뭔가 낯간지러운데
    아픈녀석이라는 말이 묘하게 상처로 다가오지만 틀린말도 아니고 오히려 부정하는게 이상한거라 우울한 마음 그대로 등뒤에서 끌어앉아지는 온기를 느낍니다.

    "어차피 네가 제대로 돈을 벌거란 기대는 전혀 안하고 있었지만 말이지? 그럼 내가 원하는대로 하는거다."

    끌어앉아진채 몸을 돌려 얼굴을 바라보고는 그렇다면야. 하고 잠시 빈 성당의 의자를 아무의미 없이 바라보며 어떻게 할까 생각합니다.
    자신으로써는 옛날 일로 돌아가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싶지만 내켜하지 않을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돈 문제도 있고.

    "그럼...내 일이나 도우는 건? 나 역사학자니까 이래뵈도. 돌아다니면서 일하다가 아멘다나 다른곳에 사둔 집에 일 하나끝나면 돌아가서 쉰다던가.

    조금 힘든 일이 될텐데 괜찮아?하고 묻고는 눈을 빤히 들여다보며 약간의 압박을 넣습니다.
    집에 가만히 머무르는 것도 원래 내 성격도 아니고 너도 방랑하는 경우니까 이거면 어찌어찌 결혼하고나서도 만족할수 있지않을까.

    139 : 엘리시아-체스트Ending100 2012/09/02 22:49:47 ID : LbIQbaFQ4RI
  • 이쯤에서 다시 어제의 별명을 끄집어내는거죠ㅇㅇ... 변태고양22라던가 변태고양EE라던가? :3

    140 : 큐뿌잉 :3 2012/09/02 22:50:23 ID : SbNjxI5g9Xc
  • 그렇죠 변태고양이.
    2기서 본캐던 부캐던 연플찍고 또 썸타면 확 다이스로 쥬길까보다

    141 : 이름없음 2012/09/02 22:51:51 ID : VnaoPVZejOs
  • ....그냥 2기 참여하지말라고하세요....

    142 : 이름없음 2012/09/02 22:54:12 ID : SWNbXLbS5Ho
  • 삼각관계따의...
    바람은 불법은 아니지만 도덕적으로 위배됨다

    143 : 이름없음 2012/09/02 22:54:20 ID : LbIQbaFQ4RI
  • 이미 연령대가 불법인거에요 <<

    144 : 이름없음 2012/09/02 22:54:47 ID : r5dgLtw5892
  • 3명은 진짜 음....... 괜찮아 2기는 연플을 매의눈으로 볼꺼니까♡♡♡♡♡ 왜냐고? 레주는 솔로니까

    145 : 이름없음 2012/09/02 22:55:23 ID : VnaoPVZejOs
  • 그러고보니 엘리시아는 역사학자랬었지. 여러가지 많은 일때문에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고 생각하며 머리를 긁적인다.
    조금 힘든 일이 될텐데 괜찮아? 라는 말은 약간 겁주기용 같은건가. 키득키득 웃고서 너무 우습게 보는 게 아니냐는 말을 건넨다.

    "이래뵈도 나도 방랑 여행가라고. 방랑 거지라고 명칭을 정정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저기 떠돌아다닌 경력은 많단 말이지. 그러니까 당신 따라가는 것 정도는
    식사 한 끼 하는 정도로 쉽단 말이다."

    엘리시아를 가만히 끌어안아 품에 안는다. 이거, 계속하다보니 느낌도 좋고 따뜻해서
    좋은데...?

    "그러니까, 당신만 괜찮다면 여행이나 다니자고. 잠은 여관같은 데에서 자면 될거고."

    146 : 체스트-엘리시아Ending101 2012/09/02 22:58:02 ID : SWNbXLbS5Ho
  • "작업의 귀재라뇨...."

    어쩐지 점점 놀림받는 기분이 든다고 생각하며 가만히 고개를 젓는다. 유네에게 옷을
    제대로 입혀주려 하며 유네에게 억울하다는 목소리로 말한다.

    "저 로리콘도 아니고 '지금의 유네의 모습만'좋아하는 것도 아니니까 제발 오해는 그만해주세요...네...?"

    147 : 샴-유네 Ending Another31 2012/09/02 23:00:01 ID : SWNbXLbS5Ho
  • ......그냥 2기때는 짜져있을까...

    148 : 이름없음 2012/09/02 23:03:53 ID : SWNbXLbS5Ho
  • 그런말하면 때릴꺼야

    149 : 이름없음 2012/09/02 23:06:13 ID : VnaoPVZejOs
  • 롲 다시 갱신★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흐흐흫
    멘탈이 붕괴될것같엌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나아파ㅠㅠ 걱정해죠~

    150 : 이름없음 2012/09/02 23:06:57 ID : tGvKXReE3z6
  • 로즈주 무슨일이신가...아프시다니 약은 드신건지?

    151 : 이름없음 2012/09/02 23:07:55 ID : LbIQbaFQ4RI
  • >>149 ...?!

    152 : 이름없음 2012/09/02 23:08:01 ID : SWNbXLbS5Ho
  • >>150 응?! 어디가 아파ㅠㅠ? 감기야? 아프지 말지... 걱정되게 왜 아프고그래ㅠㅠ 훌훌털고 일어나ㅠㅠ
    >>152 그런말하면 때린다고

    153 : 이름없음 2012/09/02 23:09:42 ID : VnaoPVZejOs
  • 과일 깎는데 손에있는 살도 같이 깎였드아 ㅠㅠ 피가 우엉...엉어어엉

    154 : 이름없음 2012/09/02 23:10:02 ID : tGvKXReE3z6
  • 아아 - 놀리는거 즐겁다. 라고 유네는 생각한다. 평생동안 샴만 놀리고 살아도 왠지 살아 남을 수 있을 것 같아... 후후.. 뭐, 본질은 상냥한 사람이니까 일정 수위는 둬야겠지..

    " ...하하하핫.. 알았어요, 알았어요... 샴 반응이 너무 재밌으니까 저도 모르게 놀리게 되는 것 같네요. "

    힐끔 쳐다보니 자신은 굉장히 억울한 듯한 표정으로 나에게 호소하는 듯 하게 보인다. 네에 네에 알았다구요. 고양이씨
    유네는 난간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본다. 정말 뭔가 많은 일이 있엇다. 정말로 많아서 샐 수 없을정도로.. 아득한 꿈과도 같았다. 생사를 건적도 있엇고, 그저 슬픈적도 기쁜적도 있엇다.
    이젠 모두가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먼 과거의... 아.. 이제 잊자, 더 이상은 생각하지 않는거야. 현재에 안주하면 나아갈 수 없으니까. 그리고 내 앞길이 돌밭이라고 해도 ......

    더 이상은 혼자가 아니니까 -

    그리고는 유네는 자신에게 옷을 덮혀 씌워주는 샴을 보다가 고개를 올리고는 입을 마춘다. 몇번째인지는 새기 싫다. 그냥 - 감정이 이끄는 대로 니까, 먼곳에서 누군가가 보면
    샴을 보며 한심한 표정을 지을지 몰라도- ☆
    유네는 이제 확실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200년동안 채류된만큼 내 자신은 그걸 금방이고 따라잡고 말거야

    // 슬슬 끝내지요 = 3= ~ 오라비가 옆에서 휘파람 부르면서 놀리길래 바디블로 먹인 참이어서요.

    155 : 유네-샴 ending ANOTHER32 2012/09/02 23:10:33 ID : r5dgLtw5892
  • 소독하고 집에 있는 데밴이랑, 붕대조금해서 일단은 좀 나아졌지만
    아프다 ㅠㅠ 아파 소름이 아아아아아아아아아파

    156 : 이름없음 2012/09/02 23:12:10 ID : tGvKXReE3z6
  • >>154 으앗?! 조심하지ㅠㅠㅠㅠㅠ 흐르는물에 씻어내고 연고바르고.. 반창고 붙이는건 좋은데 그러면 자주갈아줘야되ㅠ

    157 : 이름없음 2012/09/02 23:12:35 ID : VnaoPVZe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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