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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NEW YORK CITY : Resurrection of the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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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h5Azji+ 작성일12-09-05 19:39 조회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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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레주가 시트스레를 모두 올리기 전에는 레스를 달지 말아주세요. 질문은 시트를 모두 올린뒤 받겠습니다.

    이 규칙은 상황극판 이용자들의 회의로 제정된 룰입니다.
    새 스레를 세울시 1번레스 에 반드시 기재합니다. 언제든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합시다.
    상황극 판은 청소년들도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지나 친 성적 표현 등 해로운 행위를 하지 맙시다.
    이곳은 모두에게 친절한 상황극 판입니다. 뉴비의 빠 른 적응과 참여를 위해 적극 도와줍시다.
    레스를 쓰기 전 완결형, 과도한 연플, 먼치킨등 답변 하기 힘든 내용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특정 인물들만 어울리는 친목행위,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등은 절대 금지합니다.
    누군가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와 대화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지적스레를 적극 활용합시다. 단, 지적이 감정 섞인 비난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트러블이 있을 때 대화는 훌륭한 해결수단입니다. 지 적하기 전, 상대와 대화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큰 트러블이 발생하더라도 상황극판 내부에서 해결 하도록 노력합시다.

    1 : 이름없음 2012/09/05 19:39:04 ID : +BE+h5Azji+
  • "어째서 입니까? 왜 범죄자들은 천국으로 갈수가 없는 것 입니까?"

    빛으로 만든 듯 한 거대하고 아름다운 신전에서는 의문심이 가득한 남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질문을 한 남자의 길다란 백발의 머리카락은 빛에 반사되어 아름다우면서도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고 그 남자의 앞에는 인자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가 의자에 앉아있었다.

    "그들의 손에는 피가 흥건하게 묻어있기 때문이란다."

    그는 마치 어린 아이를 달래듯이 조용하면서도 포근한 목소리로 백발 남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하지만 대답을 들은 백발의 남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며 다시 질문을 하였다.

    "하지만 당신께서는 모든 인간은 회개하고 진실된 마음만 있으면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자신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진것을 알아챈 남자는 재빨리 손으로 자신의 입을 가린뒤 놀란 표정을 지어보였다.
    하지만 백발의 남자 앞에 앉아있는 그는 괜찮다는 뜻으로 손을 흔들어 보인뒤 입을 열었다.

    "콜로에트론."
    "예..."

    콜로에트론, 아름다운 백발을 가진 남자의 이름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자 콜로에트로은 묘한 포근함을 느끼며 한편으로는 어떤 불호령이 떨어질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건 어디까지나 표면적인 논리란다. 범죄자를 단지 ‘기도‘나 ‘회개‘만으로 돌려놓을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런 갱생하지 못한 자들로 천국을 엎을 셈인가?"

    그의 말에 콜로에트론은 굳게 입을 다물었다. 무거운 정적이 신전을 가득 채웠고 그는 콜로에트론은 바라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의문심이 풀..."
    "그렇다면 회개했다는 증거를 보여드리면 되는 겁니까?"[Prologue]

    2 : [Prologue] 2012/09/05 19:40:56 ID : +BE+h5Azji+
  • 콜로에트론은 그의 말을 자르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였다. 무례한 행동이지만 그는 인자한 미소를 지어보일뿐 딱히 혼을 내거나 손찌검을 하지는 않았다.

    "어떻게 말이냐?"
    "…두고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콜로에트론은 밖으로 나가버렸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는 무료함에 시달렸다. 그러던중 어두운 기운이 신전을 뒤덮기 시작하였다. 천사들은 당황하며 무기를 들어올렸다.

    "모습을 보이시오. 사탄."

    그의 말에 사탄이 모습을 보였다. 사탄의 모습은 흉측하기 그지없었다. 몸은 보기 흉할정도로 우락부락하였고 짐승을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전신에 검은 털을 뒤덮고 있었다.

    "당신은 인간들을 믿습니까?"

    사탄은 냄새나는 아가리를 벌리며 그에게 질문을 하였다. 질문을 받은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였다.

    "당연한 이야기 아닙니까. 저는 인간을 믿고있습니다."

    사탄은 그의 말을 듣고는 다시 냄새나는 아가리를 벌리며 질문을 하였다. 그의 입냄새에 주변의 꽃들이 시들어 으스러졌다.

    "그렇다면 인간들이 저의 유혹에 넘어오지 않는다고 자부하십니까?"

    그는 사탄의 말을 듣고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다시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하였다.

    "당연한 이야기 아닙니까. 인간들은 당신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3 : [Prologue] 2012/09/05 19:43:08 ID : +BE+h5Azji+
  • 사탄은 그의 말을 듣고는 미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이렇게 말하였다.

    "그렇다면 보잘것 없는 저와 내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인간들이 제 유혹에 넘어오는지 넘어오지 않는지를 말입니다."

    그는 사탄의 말을 듣더니 조금 더 생각을 하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하였다.

    "무엇을 두고 내기를 하겠습니까?"

    사탄은 그의 말을 듣더니 뱀처럼 길다란 혀로 자신의 입술을 할짝였다.

    "당신께서 이긴다면 다시는 인간들의 세상을 넘보지 않겠습니다. 허나 제가 이긴다면 당신의 자리를 주시옵소서."

    그는 사탄의 말을 듣고 한참을 생각하였다. 무료함을 달래기에는 이만한 내기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좋습니다. 허나 혼혈들만을 사용해야만 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사탄은 그의 말에 비릿한 미소를 지어보인뒤 유황냄새가 풍기는 지옥으로 돌아갔다.

    4 : [Prologue] 2012/09/05 19:44:00 ID : +BE+h5Azji+
  • 오랜 시간이 흘렀다. 사람들은 사탄이 보낸 혼혈들의 유혹에 넘어가 서로를 죽였고 수많은 전쟁을 일으켰다.
    「그」가 보낸 혼혈들의 지루한 말 보다는 사탄이 보낸 혼혈들의 말이 더 달콤했기 때문이다.
    그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인간들에게 실망하였고 약속대로 사탄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주었다. 사탄은 그를 벌거벗긴뒤 눈보라가 몰아치는 곳으로 유배를 보내버렸다.

    거대한 힘을 얻게된 사탄은 천국으로 통하는 문을 닫아버렸다. 그리고 죽은 인간들의 영혼을 영원히 불타오르는 불길에 던져버리며 소름끼치는 웃음을 터트렸다.
    지상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런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에게 기도를 올렸고 그럴수록 그의 자리에 앉아있는 사탄의 힘은 더욱 막강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떤 일이나 해답이 있기 마련이다. 교황의 꿈에 그가 나타난 것이다. 교황은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고 그는 교황의 앞에 한쪽 무릎을 꿇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내 너에게 특별한 아이를 줄터이니 너는 그 아이를 정성스럽게 키우거라."

    그는 교황의 배를 한번 쓸어만진뒤 연기처럼 사라졌고 교황은 잠에서 깨어났다. 그 교황이 최초의 여자 교황이자 빅 시스터즈를 이끌어갈 아이를 낳은 요안나였다.
    그녀는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었고 아기가 태어나자 자신이 믿을수있는 수녀에게 그 아이를 맏긴뒤 사람들의 돌팔매질에 맞아 사망하고 말았다.

    시간이 흘렀다. 말을 대신하여 자동차가 거리를 채웠고 깃펜과 잉크를 대신하여 컴퓨터와 스마트 폰이 그 자리를 채웠다.

    5 : [Prologue] 2012/09/05 19:45:29 ID : +BE+h5Azji+
  • 이곳은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 사람들은 저마다의 일을 하기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저렇게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니다. 바로 냄새나고 더러운 뒷골목을 주목해야한다.

    "허억..허억..."

    어두운 뒷골목에는 한 남자의 거친 숨소리가 울려퍼졌다.
    그 남자는 악마라도 본건지 창백한 얼굴 빛으로 발걸음을 재촉하였고 그 남자의 뒤로는 다른 남자가 쫓아오고 있었다.

    이내 한발의 총성이 들리더니 도망치던 남자는 힘을 잃고 바닥에 넘어졌다. 총을 쏜 남자는 느릿한 걸음으로 그 남자의 곁으로 다가갔다.

    "ㄴ..너..이러고도 무사할것같아?!"

    쓰러진 남자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를 노려보며 소리쳤다. 목소리가 맹맹한 것으로 보아서 넘어질때 코를 다친 모양이다.
    총을 쏜 남자는 지포라이터의 뚜껑을 열더니 자신의 입에 담배를 꽂아 넣었다.

    "당연하지."

    곧 한발의 총성이 골목에 울렸다.

    6 : [Intro] 2012/09/05 19:49:26 ID : +BE+h5Azji+
  • 그 순간 바닥이 갈라졌고 역한 유황냄새를 풍기는 불타오르는 열차가 땅으로 올라왔다. 그 기관차에서는 검은 로브를 뒤집어 쓴 무엇인가가 내렸고 쓰러진 남자를 유심히 바라보았다.

    "ℓ℉Å℉ℓÅ°℃ℓ..."

    검은 로브는 갈라지는 목소리로 알아들을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뒤 입맛을 다셨다.
    그리고는 쓰러진 남자의 가슴에 거대한 낫을 쑤셔박고는 마치 병들어버린 개를 끌고가듯이 질질 끌며 기관차로 돌아갔고 곧 기관차는 화염을 내뿜으며 바닥으로 사라졌다. 골목은 다시 어둠과 정적으로 가득 차버렸다.

    "흠......"

    남자는 기관차가 사라진 곳에 남아있는 금빛 종이를 집어들었다. 그리고는 그 종이를 주머니에 집어넣은뒤 입을 열었다.

    "천국행 티켓. 내가 좋은 곳에 써주마."

    그는 그 말을 마지막으로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뉴욕의 밤은 그렇게 깊어갔

    7 : [Intro] 2012/09/05 19:50:08 ID : +BE+h5Azji+
  • 【천국행 티켓】=유일하게 천국으로 갈수있는 방법이다. 이 티켓은 얻을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
    혼혈들을 죽이거나 티켓을 가진 자에게서 빼앗을수도 있다. 티켓이 빼앗긴 자는 다시 티켓을 얻기위해 움직이거나 아니면 지옥으로 갈 날을 기다려야한다.
    수녀들 또한 티켓의 소유자가 될수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녀들은 티켓을 소지하는 것을 꺼린다.

    【Illusion】=싸울때 사용하는 것을 일루션이라고 부른다.
    일루션을 사용하게되면 평범한 사람들은 아무런 변화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다른 이들의 눈에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 뉴욕의 거리가 눈에 보이며 결판이 나거나 한명이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풀리지 않는다.
    가끔씩 실종되는 사람들의 경우가 아주 낮은 확률로 일루션에 들어가 나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는 피해는 제로에 가깝다.

    【Hell Express Train】=지옥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열차이다. 그 모습은 괴이하다고 할 정도로 거대하고 끔찍한 유황냄새를 풍긴다. 지옥에서 지상으로 통하는 유일한 열차이다.

    8 : {용어 설명} 2012/09/05 19:52:07 ID : +BE+h5Azji+
  • 【Harf Devil】:사탄이 만들어낸 반쪽짜리 악마. 본래는 「그」가 만든 반쪽짜리 천사들도 존재하였으나 사탄이 내기에서 승리한 이후로 혼혈 천사들은 날개가 꺾여 지상으로 추락하였다.
    태어나면서부터 종족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오는 환경에 따라서 종족이 정해진다.

    【Human】:범죄자,대리인 등 다양한 자들이 존재하며 천국행 티켓이라는 것에 목숨을 거는 자들이다.

    【Suora】:평범한 수녀가 아닌 신의 사도 역활을 하며 부정한 것을 베어낸다. 교황청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며 신을 위해서는 목숨을 바칠수도 있는 자들이 가득하다.

    9 : {종족} 2012/09/05 19:52:54 ID : +BE+h5Azji+
  • 【Judgement】:대부분이 범죄자이다. 도둑질같이 작은 범죄가 아닌 살인,방화 등 굵직한 범죄를 저질러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확정된 자들이다.
    이들은 우연한 기회로 타락천사에게 힘을 얻었고 그 누구보다 천국행 티켓에 목숨을 거는 자들이다.

    【Vision】:태어날때부터 혼혈을 볼수있으며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혼혈들이 사람들을 잡아먹거나 지옥으로 끌어내리는 장면을 선천적으로 볼수있다.
    어릴적부터 혼혈들을 볼수있기 때문에 유년기의 기억은 크게 좋지만은 않다.

    【Fallen】:전생의 죄가 너무 크기 때문에 영원히 천국으로 올라갈수가 없는 자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전생을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왜 천국으로 가지 못하는 지는 태어나면서 부터 알고있다. 이들도 태어나면서부터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Agent】:자신의 가족이나 연인,친구를 대신하여 천국행 티켓을 따기위해 모인 자들이다. 타락천사에게 힘을 부여받았고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티켓을 두장 이상 얻기 위해 노력한다.

    【Aftet Vision】:큰 충격으로 인해 혼혈들이 보이기 시작한 자들이다.
    선천적으로 혼혈들을 볼수있는 비젼과는 달리 후천적으로 그들을 볼수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혼혈들을 보는 순간 타락천사에게 힘을 부여받는다.

    10 : {Human} 2012/09/05 19:54:26 ID : +BE+h5Azji+
  • >>9에 추가합니다!

    【Harf Angel】:사탄에 의해서 지상으로 추락한 천사. 지상으로 추락한 뒤부터 감정이 사라졌고 콜로에트론의 명령에 따라서 범죄자,자살 실패자 등에게 자신의 힘을 나눠주고있다.

    11 : 이름없음 2012/09/05 19:55:15 ID : +BE+h5Azji+
  • 【Night Walker】:밤에만 움직일수있는 혼혈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뱀파이어라고 볼수있다.
    태양을 보면 몸이 녹아내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능력을 사용할수가 없게된다. 대부분의 나이트 워커들은 태양빛을 싫어한다.
    붉게 타오르는 눈동자가 특징이며 가끔씩 흡혈을 한다. 힘과 지능이 고루 분배된 종족이다.

    【Day Walker】:낮에도 밤에도 돌아다닐수있는 혼혈이다.
    태양이 떠있어도 능력을 사용할수있고 나이트 워커처럼 흡혈을 해야만 한다. 기본적으로 나이트 워커보다는 힘이 약하다. 하지만 리미트는 나이트 워커보다 강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Undead】:부두술이나 저주마법에 능통하지만 신체능력은 다른 혼혈들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진다.
    하지만 언데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왠만한 상처는 그때 그때 치유가 되버린다. 설령 팔이나 다리가 잘려나간다고 해도 잘 이어붙히기만 하면 움직이는데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다.

    【Lycan】:평소의 모습은 인간이지만 자신이 원할때에는 야수의 모습으로 바뀐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그 힘이 평소의 몇십배로 상승한다. 힘 하나만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종족이다.
    야수의 모습으로 바뀌면 자신의 정신을 통제하기가 어려워진다. 꾸준한 연습을 해야만 야수의 모습을 통제할수가 있다.
    【Witch】:마법에 능통한 존재들이며 다른 종족에 비해서 지능이 상당히 높다. 힘은 인간과 비슷하지만 마법 하나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다.

    12 : {Harf Devil} 2012/09/05 19:56:30 ID : +BE+h5Azji+
  • 【Nero Angello】:신을 위해 스스로 검은 천사가 되어버린 존재. 오랜 세월이 걸리는 수련 생활을 몇 개월만에 끝낼수 있으며 힘과 체력이 수녀들중 가장 뛰어나다.
    하지만 교황청에서는 크게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들이다.

    【Bianco Angello】:네로 안젤로 다음으로 힘과 체력이 좋은 수녀이다. 무난하다면 무난한 클래스지만 숙련된 조교들에게 오랜 시간동안 훈련을 받아 정신력과 지구력등은 그 누구도 따라올수가 없다.

    【Bindice】:혼혈, 혹은 카르마의 멤버에게 가족이나 친구,연인을 잃은 수녀로서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수녀이다. 가장 혹독하게 훈련에 임하기로 유명하며 불타오르는 증오로 똘똘 뭉쳐져 있다.

    【Bestia】:짐승의 직감을 가진 수녀이다. 들어올때부터 사나운 짐승들과 한 방에서 지내게 하였고 그 결과 수녀원을 나갈때는 절반 이상의 수녀들이 목숨을 잃거나 장애인이 된 상태로 나간다.
    짐승을 제압할 힘과 패기가 있어야만 몸이 성한채로 나갈수가 있으며 맹수의 직감 덕분에 적들의 위협을 빠르게 눈치챌수가 있다.

    【Santo】:앞에서 싸우기보다는 뒤에서 서포트를 해주는 수녀이며 동료를 치료해주거나 적에게 환각을 보여줘 도망칠 시간을 만들수가 있다. 다른 클래스에 비해서 힘이 약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클래스이다.

    13 : {Suora} 2012/09/05 19:57:38 ID : +BE+h5Azji+
  • 【Desperado】:사탄의 혼혈 집단. 이들은 인간들 세상 여기저기에 자리를 잡고있으며 인간들을 타락시키려고한다. 카르마나 빅 시스터즈를 귀찮은 날파리 정도로 여기는 듯 하다. (혼혈)

    【Karma】:천국행 티켓을 따기위해 모인 자들의 집단. 「그」가 힘을 잃었을때 콜로에트론이 만든 세력이다. 카르마가 인류의 희망이니 마지막 등불이라느니 같은 소리는 개나 줘버리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티켓을 위해서라면 지옥불에도 뛰어들 자들이 항시 대기중이다. (인간)

    【Big Sisters】:여자만 가입이 가능하다. 말 그대로 수녀를 탄생시키는 곳이며 이들은 천국행 티켓이 아닌 악을 베어낸다.
    자신의 이익대로 움직이는 카르마를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본래는 남자도 가입이 가능했지만 피 끓는 청춘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어 불순한 사건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어느순간부터는 여자만 가입이 가능해졌다(…)
    세인트 페트릭 대성당의 지하에 거처를 마련한 상태이다. (수녀)

    【BAR : MIDNIGHT】:뉴욕에 존재하는 유일한 중립지역. 이곳에서의 싸움은 절대 금지이다. 이곳의 주인인 루단은 뉴욕의 음지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사건,사고를 알고있다. 가입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가입불가)
    타임스퀘어의 후미진 골목에 자리를 잡고있다.
    입구에는 거구의 사내가 팔짱을 끼고 지키고 서있으며 그 사내가 보여주는 카드의 뒷면을 보고 그 카드의 그림을 맞춰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루단에게 발급받은 회원 카드가 있을경우는 문제없이 통과할수있다.

    (카드1.치마를 입은 생쥐)
    (카드2.벤치 위의 개구리)
    (카드3.추락하는 새)

    ※카드의 정답은 다이스로 정합니다. 레스주가 세가지의 카드 중에서 한가지를 고르면 스레주가 다이스를 굴려 답이 나오게 합니다. 만약 답이 틀린다면 압장불가!

    14 : {세력} 2012/09/05 19:58:59 ID : +BE+h5Azji+
  • 【LIMIT】:자신의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LIMIT이라고 부른다. 죽기 바로 직전에 사용하여 상대를 쓰러트릴수도 있지만 자신도 그만큼 페널티를 받고만다.

    【패널티】:LIMIT를 쓰게되면 자신도 그만큼 피해를 입게되는데 그것을 테널티라고 한다. LIMIT의 위력만큼 페널티도 심하며 죽기 직전에 사용할 경우에는 목숨이 위태로워지기도 한다.


    ※LIMIT는 쉽게 말해서 먼치킨 기술입니다. 하지만 완결형 사용은 엄격하게 금지하며 LIMIT의 위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자신이 받는 페널티도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서 LIMIT의 기술이 반경 10m이내의 사람들을 기절시키는 것이라면 자신도 그만큼 피해를 봐야만 합니다.

    Ex.머리가 몽롱해져 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어려워진다. or 3레스 안으로 자신도 정신을 잃고 기절한다. 등등...


    리미트는 기본적으로 3레스만 사용할수있습니다. 물론 1레스만 사용하면 받는 패널티는 적습니다.
    하지만 리미트의 위력은 3레스가 가장 강력하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하는 레스주들이 알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5 : 이름없음 2012/09/05 20:00:02 ID : +BE+h5Azji+
  • 「이름」=킹덤 (본명을 알수없음)
    「국적」=미국 (한국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남)
    「세력」=Karma
    「종족」=Vision
    「위장직업」=퇴마사
    「외관상 나이」=(X)
    「나이」=27
    「성별」=남자
    「외관」=186의 신장에 잔근육이 많으며 선이 조금 얇아 동양적인 외모가 보인다.
    레드 브라운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으며 댄디컷을 한 상태이다. 앞 머리는 눈을 조금 가릴정도로 길고 눈의 색은 갈색이며 눈매가 조금 날카로워서 인상이 차가워 보인다.
    깔끔한 정장 스타일로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붉은 와이셔츠와 붉은 넥타이가 특징. 붉은 색으로 입는 이유는 피가 튀어도 크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배경」=어릴적부터 혼혈들이 사람들을 타락시키는 장면을 보아왔고 그 충격으로 인해 실어증과 피해망상 등 여러가지 정신적 질병에 걸리게 된다.
    킹덤의 부모는 그런 킹덤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약품과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였지만 그것은 상황만 더 악화시킬 뿐이었다.
    킹덤이 13살이 되던 어느날 끔찍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한다. 하지만 운 좋게 살아남았고 자살하던 순간 지옥을 잠깐이나마 보게된다.
    퇴원을 한 뒤 루단이라는 정체불명의 흑인을 만나 대략적인 상황을 알게 되었고 15살에 카르마에 가입하게 된다.
    악마에 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대부분의 악마를 알고있다. 현재 카르마의 리더이며 데스페라도로서는 까다롭고 귀찮은 놈으로 낙인이 찍힌 상태이다.
    17살 부터 하루에 담배를 3갑씩 피웠기 때문에 폐암에 걸려있는 상태. 하지만 루단의 도움으로 목숨을 이어가는 중이다.

    16 : NPC 1 2012/09/05 20:02:15 ID : +BE+h5Azji+
  • 「성격」=어릴적 앓았던 실어증의 영향 때문인지 피곤할때나 술에 취할때는 말을 조금 더듬는다. 자신의 어릴적 이야기를 하는 것을 크게 좋아하지 않으며 웃는 모습은 1년에 몇번 찾아보기 힘들다.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동료와 대화할때는 따뜻한 모습을 보인다. 문제는 따뜻한 말을 건낼때도 심드렁한 표정과 목소리로 말한다는 것. 그리고 따뜻한 말을 건낸 뒤에는 반드시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붙힌다(…)

    「무기」=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신화적인 물품. 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지포라이터로 만든 불꽃이다.
    「능력」=불의 형태를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바꿀수가있다. 검이나 총으로도 만들수 있지만 그것은 자신이 늘 휴대하는 지포라이터에서 나오는 불이어야만 제어가 가능하다.

    「LIMIT」=예수의 시체를 감쌌던 천을 잘라 만든 작은 손수건. 그 손수건을 손에 묶은뒤 끝 부분에 불을 붙히면 손수건을 중심으로 불이 뿜어져 나와 전방 30m안의 모든 것을 지옥의 유황불로 태워버린다.
    「페널티」=피를 토하고 숨을 쉬기가 어려워진다. 더군다나 역겨운 유황냄새가 기도로 들어오기 때문에 혼자서는 몸을 가눌수가 없을 정도다. 절대 혼자서는 이 기술을 써서는 안된다. 반드시 도움을 청할 사람이 옆에 있어야만 한다.

    「한마디」=흠... 가능하면 죽지마라. 일손이 부족하니까.

    17 : NPC 1 2012/09/05 20:03:14 ID : +BE+h5Azji+
  • 「이름」=델리오네트 데 카르센
    「국적」=이탈리아
    「세력」=Desperado
    「종족」=Lycan
    「위장직업」=마피아 보스
    「외관상 나이」=40대 초반
    「나이」=786세
    「성별」=남자
    「외관」=188의 신장에 보기좋게 근육이 자리잡고있다. 하얀 색과 은색이 적절하게 섞인 머리칼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 긴 뒷머리를 꽁지머리로 묶고 다닌다.
    구렛나루와 턱수염이 연결된 친 커튼 스타일을 고수하며 꽤 시원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검은 띠를 두른 하얀 중절모를 쓰고다니며 팔꿈치까지 걷어올린 검은 와이셔츠와 하얀 조끼를 입고 다닌다. 바지는 옅은 회색을 띈다.
    정장 상의는 입기보다는 손가락에 걸고는 한쪽 어깨에 걸친 상태로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테가 없는 안경을 가끔 쓰고 다닌다.
    「외관2」=약 2m정도의 거구로 변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늑대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오랜 전투 때문인지 왼쪽 귀가 반쯤 잘려있다. 본 모습을 보여도 정신은 평소와 똑같기 때문에 성격은 똑같다.
    상의는 찢어지며 몸이 노출되지만 하의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찢어지지 않는다. (찢어지면 19가 되니...)

    「배경」=과거가 불분명한 자이다. 어떻게 라이칸이 되었고 어떻게 데스페라도의 리더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알려진것이 없다.
    하나 확실한건 유명한 귀족 가문의 자제이자 기사였다는 것이다. 현재는 데스페라도의 리더이자 뉴욕에서 이름을 날리는 마피아 "The Hell Gate"의 보스이다.

    18 : NPC 2 2012/09/05 20:05:17 ID : +BE+h5Azji+
  • 「성격」=꽤나 호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왠만한 일은 웃어넘길 정도다.
    적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칭찬을 하고 예의를 갖추며 싸워나가며 반드시 목숨을 끊어버리려고 한다. 얼굴 표정이 항상 웃고있어서 기분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수가 없는 포커페이스이다. 늘 시가를 입에 물고산다.

    「무기」=인간일때는 항상 소지하는 데저트이글 두자루를 무기로 사용하며 라이칸으로 모습이 변했을때는 날카로운 이빨과 손톱으로 공격한다.
    「능력」=자신이 들고있는 총이라면 그것이 어떤 종류의 총기라도 총알을 무제한으로 늘릴수가 있다. 그리고 총기의 발열 또한 막을수가 있다.

    「LIMIT」=자신의 입을 크게 벌리고는 있는 힘껏 포효한다. 그 패기에 상대방은 전의를 상실하게 되고 전의를 상실한 적은 말 없이 돌아가는 일이 대부분이다.
    「페널티」=자기 자신도 전의를 상실하게 되어 상대가 방심하더라도 싸울수가 없게된다.
    「한마디」=하하하! 이거 재미있게 돌아가는군!

    19 : NPC 2 2012/09/05 20:05:52 ID : +BE+h5Azji+
  • 「이름」=비올레타 (본명은 클로에 뒤씨엘)
    「국적」=프랑스
    「세력」=Big sisters
    「종족」=Bianco Angello
    「위장직업」=모델
    「외관상 나이」=(X)
    「나이」=25
    「성별」=여자

    「외관」=허리까지오는 긴 백금발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는 모델 일 때문에 흑발로 염색을 한 상태이다.
    176의 신장으로 여자 치고는 커다란 신장을 가지고 있으며 몸매도 꽤 좋은 편이다.
    몸매에 자신감이 있는 건지 늘 자신의 몸매를 들어낼수있는 과감한 옷을 입고 다닌다. 하지만 예배를 올릴때는 늘 정갈하고 수수한 수녀복을 입는다.
    고양이상의 얼굴에 진한 아이라인 덕분인지 눈매가 매혹적으로 보이며 백옥같은 피부에 붉은 입술을 가지고 있고 왼쪽 눈 밑에는 작은 물방울 점이 자리잡고있다.
    「외관2」=(x)

    「배경」=독실한 크리스챤 집안에서 태어난 비올레타는 늘 자신의 몸을 꾸미고 다니는 것을 좋아했다. 이를 좋게보지 않았던 비올레타의 부모님은 그녀를 수녀원에 보내버린뒤 사람이 되서 나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비올레타가 들어간 수녀원은 보통 수녀원이 아닌 신의 사도 역활을 하는 빅 시스터즈였고 비올레타는 그 고된 시련을 극복하고 수녀원을 나오게 된다.
    비올레타가 파견 된 뉴욕에서는 빅 시스터즈를 이끌던 리더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 당시 가장 촉망받던 신인인 비올레타가 그 자리를 대신 이어받게 되었다.

    20 : NPC 3 2012/09/05 20:07:37 ID : +BE+h5Azji+
  • 「성격」=능구렁이같다 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음흉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장난기가 많아 같은 수녀들을 놀래키는 일이 많으며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을 재미있어한다.
    하지만 동료를 아끼는건지 동료들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때마다 늘 혼자서 눈물을 훔친다.
    누구든지 높임말을 붙이며 대화하지만 말 끝을 조금 늘리기 때문에 듣는 사람은 조금 답답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하며 한정판 게임을 사기위해 예배를 빠진 적도 많다. 왠만한 게임은 다 알고있을 정도로 엄청난 게임 덕후(…)이다.

    「무기」=평소에는 보이지 않지만 일루션 상황일때만 모습을 보이는 자신의 몸에 세겨진 수많은 문신들.
    「능력」=자신의 몸에 세겨진 문신들을 실체화 할수있다. 그것이 짐승이던지 총이던지 상관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번에 하나씩만 꺼내 사용할수 있다.

    「LIMIT」=자신의 몸에 세겨진 모든 문신들을 빼내어 상대를 공격하게 하는 기술이다.
    「페널티」=엄청난 현기증을 느끼며 상대가 흐릿하게 보인다. 문신을 빼낸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비올레타의 생명 또한 위험해진다.

    「한마디」=시스터-? 살아서 돌아오라구요- 그래야 더 놀릴수가 있으니까- 후훗-

    21 : NPC 3 2012/09/05 20:08:36 ID : +BE+h5Azji+
  • 「이름」=루단
    「국적」=불명
    「세력」=BAR : MIDNIGHT
    「종족」=불명
    「위장직업」=바의 사장
    「외관상 나이」=30대 후반
    「나이」=불명
    「성별」=남자

    「외관」=190의 거대한 신장을 가지고 있으며 온 몸이 근육질인 흑인. 엄청나게 어두운 선글라스를 눈에 걸친채로 돌아다니며 가끔씩 선글라스의 너머로는 붉게 번뜩이는 짐승의 눈이 보인다.
    뱀 가죽으로 만든 중절모를 쓰고 다니며 머리는 바싹 깎은 상태.
    하얀 와이셔츠는 루단의 근육에 의해서 마치 쫄티처럼 몸에 달라붙어있고 검은 색의 가죽바지 또한 마찬가지. 몸 전체를 덮는 진한 갈색의 코트 덕분에 그런 옷들이 흉해보이지는 않는다.
    늘 신고다니는 오래된 군화 때문에 키가 2-3cm정도 더 커보인다.

    「배경」=불명
    「성격」=꽤 과묵한 성격이다. 자신의 부하들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며 자신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로 잡는 것을 좋아한다.
    중립 지역인 BAR : MIDNIGHT 안에서 싸움이 일어난다면 싸움을 일으킨 자들의 입에서 차라리 죽여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공포를 보여준다.
    누군가에게 정보를 준다면 중립을 지키기 위해 정보를 알려준 자의 적에게도 똑같은 정보를 흘려준다. 자신의 마음에 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꽤 잘해주는 편이다.

    「무기」=불명
    「능력」=불명
    「LIMIT」=불명
    「페널티」=불명

    「한마디」= 죽음의 레이스에 참여한 것을 것을 환영한다, 애송이.

    22 : NPC 4 2012/09/05 20:09:51 ID : +BE+h5Azji+
  • 쉽게 설명하자면...

    인간
    -악마: 좋은 사냥감
    -수녀: 방해물
    악마
    -인간: 먹잇감
    -수녀: 제거대상
    수녀
    -인간: 방해물
    -악마: 제거대상

    입니다!! 질문있으시면 하세요!!

    23 : 이름없음 2012/09/05 20:10:40 ID : +BE+h5Azji+
  • 질문은 없지만ㅋㅋ..
    스레주 설정이 엄청나다..전부 모레딕으로 푸느라 엄청 수고했어!

    24 : 이름없음 2012/09/05 20:14:32 ID : 5KE6hK35yNo
  • 질문..성향은?

    25 : 이름없음 2012/09/05 20:14:55 ID : VIYcxKm9822
  • >>24
    ㄱ..고마워...ㅠ 오타가 보여서 눙물난당...ㅠ

    26 : 이름없음 2012/09/05 20:15:03 ID : +BE+h5Azji+
  • >>25
    아! 성향은 ALL이야! 로줄도 가능하고!

    27 : 이름없음 2012/09/05 20:15:43 ID : +BE+h5Azji+
  • 갱신합니다!

    28 : 이름없음 2012/09/05 20:20:00 ID : +BE+h5Azji+
  • 저기 근데 시트는?엔피씨 시트 보고 쓰면 되는거야?

    29 : 이름없음 2012/09/05 20:20:41 ID : P1h2XeDhO4+
  • 헠?!?! 미안!! 시트 올릴게!!!

    30 : 이름없음 2012/09/05 20:21:13 ID : +BE+h5Azji+
  • 빼꼼빼꼼..

    31 : 이름없음 2012/09/05 20:21:39 ID : LPUaE746qRk
  • 「이름」=
    「국적」=
    「세력」=
    「종족」=
    「위장직업」=
    「외관상 나이」=(인간,수녀는 작성금지)
    「나이」=(혼혈의 나이는 1000살까지 가능)
    「성별」=
    「외관」=
    「외관2」=(라이칸 전용)
    「배경」=
    「성격」=
    「무기」=
    「능력」=
    「LIMIT」=(완결형은 절대로 안됩니다.)
    「페널티」=(먼치킨 능력을 쓴 후의 자신의 페널티를 쓰면 됩니다.)
    「한마디」=

    32 : 이름없음 2012/09/05 20:21:40 ID : +BE+h5Azji+
  • 요즘 상판에 안들어왔더니 자꾸 깜빡하넹.....ㅠ

    33 : 이름없음 2012/09/05 20:22:05 ID : +BE+h5Azji+
  • 갱신합니다!

    34 : 이름없음 2012/09/05 20:25:41 ID : +BE+h5Azji+
  • 설정이 굉장히 멋있네요 =O !!
    시트 생각해보고 낼게요 !

    35 : 이름없음 2012/09/05 20:26:48 ID : 6GKvURSVEX2
  • >>35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36 : 이름없음 2012/09/05 20:27:39 ID : +BE+h5Azji+
  • 아아 탐나는 종족이 느므 많다..ㅠㅜ

    37 : 이름없음 2012/09/05 20:31:04 ID : nnhHkN3jmT+
  • >>37
    천천히 쓰셔용!!

    38 : 이름없음 2012/09/05 20:31:33 ID : +BE+h5Azji+
  • 어..혹시 위장직업이 노숙자여도 되?

    39 : 이름없음 2012/09/05 20:33:24 ID : 76nyHUT6vjs
  • >>39
    뭐 정치인처럼 엄청난 사람이 아니라면 뭐든지 가능해!

    40 : 이름없음 2012/09/05 20:34:06 ID : +BE+h5Azji+
  • 시트가 폭주해서 종족 정하는 어려움이 생긴고로 주사위여 결단력을 주소서.

    Calculation Result : mt_rand(1,3) = 2 (0.000335931777954 sec.)

    1. Harf Devil
    2. Human
    3. Suora

    41 : 이름없음 2012/09/05 20:46:17 ID : S4+ftiM6Ihs
  • 인간이군!

    42 : 이름없음 2012/09/05 20:47:40 ID : +BE+h5Azji+
  • 저도영.

    Calculation Result : mt_rand(1,3) = 1 (0.000339984893799 sec.)

    Night Walker
    Undead
    Judgement

    43 : 이름없음 2012/09/05 20:51:01 ID : nnhHkN3jmT+
  • 갱신!

    44 : 이름없음 2012/09/05 21:04:58 ID : +BE+h5Azji+
  • 배경이랑 무기 능력에서 막힌다...으으..

    45 : 이름없음 2012/09/05 21:05:37 ID : yjFdEAtwgCE
  • 천천히 쓰셔요!

    46 : 이름없음 2012/09/05 21:06:55 ID : +BE+h5Azji+
  • Calculation Result : mt_rand(1,3) = 1 (0.000337839126587 sec.)
    1. Harf Devil
    2. Human
    3. Suora

    47 : 이름없음 2012/09/05 21:14:55 ID : mvIcoLhYk16
  • Calculation Result : mt_rand(1,5) = 2 (0.000346899032593 sec.)
    Night Walker
    Day Walker
    Undead
    Lycan
    Witch

    48 : 이름없음 2012/09/05 21:17:49 ID : mvIcoLhYk16
  • ㄱ ㅅ

    49 : 이름없음 2012/09/05 22:02:25 ID : mvIcoLhYk16
  • 어...짜보고 있는데 NPC랑 성격이 조금 겹친다;;; 스레주 괜찮을까?

    50 : 이름없음 2012/09/05 22:13:30 ID : S4+ftiM6Ihs
  • 어떻게 비슷한데?

    51 : 이름없음 2012/09/05 22:14:01 ID : +BE+h5Azji+
  • 이게 하필 같은 소속 인간이라....킹덤이 심드렁하잖아.
    지금 짜고 있는 캐릭터도 심드렁해서;
    베이스는 심드렁, 아~주 마음에 드는거에는 폭주지만 일단 심드렁, 설렁설렁이야.

    아 근데 진짜 걸리네; 일단 이렇게는 짜놨지만 어떻게 될지는 돌려봐야 될거 같은데.

    52 : 이름없음 2012/09/05 22:25:51 ID : S4+ftiM6Ihs
  • 아 그리고 혼혈로 짰었는데 음... 이건 아닌 거 같아. 조금 고민해볼게.

    53 : 이름없음 2012/09/05 22:26:47 ID : S4+ftiM6Ihs
  • 음.. 일단 시트 올려줘!

    54 : 이름없음 2012/09/05 22:27:04 ID : +BE+h5Azji+
  • 으아 안되겠다; 시트 그냥 엎어버리고 다른거 내놓으려고 했더니 이것들도 겹치네.
    내가 굼떠서 하나 만들려면 며칠 걸릴거 같아. 시트 만들어지면 다시 올게. 미안해ㅠ

    55 : 이름없음 2012/09/05 22:44:25 ID : S4+ftiM6Ihs
  • 응! 알았어! 수고해!

    56 : 이름없음 2012/09/05 22:45:54 ID : +BE+h5Azji+
  • 수녀가 끌리는데...여자만 되죵?:)

    57 : 이름없음 2012/09/05 23:04:43 ID : bV7fQVRvpbo
  • 여자만 되지!

    58 : 이름없음 2012/09/05 23:08:44 ID : +BE+h5Azji+
  • 59 : 이름없음 2012/09/05 23:21:20 ID : mvIcoLhYk16
  • 시트쓰고있슴다!

    60 : 이름없음 2012/09/05 23:26:52 ID : QKK3d0kr9Bs
  • 데이 워커의 리미트는 어느정도 까지 되는거에요?

    61 : 이름없음 2012/09/05 23:35:57 ID : mvIcoLhYk16
  • 재미도 있어보이고 캐릭터도 다 잡혔는데 시간이 없군요
    연이 없나 보다

    62 : 이름없음 2012/09/05 23:40:26 ID : EhK1p8MVlf+
  • 나도 질문!
    네로 안젤로랑 베스티아?비스티아? 무기예나 리미트예를 좀 들어줄수 있어?:)

    63 : 이름없음 2012/09/05 23:41:22 ID : bV7fQVRvpbo
  • 언데드는 피부색이 보통 사람과 다르다던가한가요?언데드라고하면 죽은 피부가 먼저 생각나서..:(

    64 : 이름없음 2012/09/05 23:43:19 ID : 5KE6hK35yNo
  • >>61
    그건 레스주들의 자유입니당!!

    >>63
    예로 들기가 좀 애매하지만... 그냥 자기가 원하는 것을 무기로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무기가 검이고 리미트가 검의 수를 늘릴다거나 하면 되요. 그냥 자유롭게 쓰셔용:~

    >>64
    언데드라고 피부색이 다른건 아니지만 다르다고 하고싶으면 쓰셔도 됩니다!

    65 : 이름없음 2012/09/05 23:48:31 ID : lQo8sKzdYgQ
  • 나이트 워커보다 강한경우가 많다고 하니...
    물론 강하면 강할수록 한방에 훅가겠지만요

    66 : 이름없음 2012/09/05 23:49:41 ID : mvIcoLhYk16
  • 너무 부담가지지는 말고 자유롭게 시트를 써봐! 시트 올리면 고칠점을 알려줄게!

    67 : 이름없음 2012/09/05 23:51:15 ID : lQo8sKzdYgQ
  • 「이름」=에스트리드 리베르
    「국적」=독일
    「세력」=Big Sisters
    「종족」=Nero Angello
    「위장직업」=편의점의 알바 [주간]
    「나이」=21
    「성별」=여자
    「외관」=매우 관리가 안된 푸석푸석한 금발을 가지고있다. 169cm의 키를 가지고있으며
    항상 박스티에 긴 면바지를 입고다닌다. 꾸미면 꽤나 예쁠듯한..즉 아에 안꾸미면 그저그런얼굴을
    안꾸미고 다니고있다. 피부는 약간 좋지만 역시 외모의 이익은 없다. 그리고 싸울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꽤나 큰 안경을 쓰고다닌다. 안경을 벗으면 의외로 날카로운 눈매를 볼수있다.
    「배경」=고아로 어렷을때부터 수녀원에 살고있었다. 항상 주님께 예배를 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맺었다.
    엄청 독실한 신자로써 빅시스터즈에 들어가고나서 스스로 검은천사가 되길 선택 몇개월 만에 수련을 끝냈다.
    「성격」=평상시엔 무언가 착하고 엉성하고 덜떨어지지만 전투할때만큼은 냉정하고 다혈질이 된다.
    「무기」=기관총 두정과 저격총 한정 그리고 알피지 1개와 탄두 5개
    「능력」=한번에 하나의 총탄의 궤적을 발사되고 무언가 물리적 충격(공기의 저항그이상의) 이 가해지기전 총3번 바꿀수있다.
    「LIMIT」=순간적으로 모든 총의 궤적을 모두 상대방 반경 4m 내로 맞춰 전탄 발사합니다.
    「페널티」=100레스간 눈이 안보이고 총을 쏠 힘도 사라진다.
    「한마디」="안녕..어..어..넘어진다..!"

    68 : 이름없음 2012/09/05 23:51:29 ID : QKK3d0kr9Bs
  • 하나만 더!
    나이제한은??

    69 : 이름없음 2012/09/05 23:51:39 ID : bV7fQVRvpbo
  • 일단 내일올게여!

    70 : 이름없음 2012/09/05 23:52:05 ID : QKK3d0kr9Bs
  • >>68
    어서와!!

    >>69
    시트에 적혀있지만 혼혈은 1000살까지! 인간이나 수녀는 자유롭게 적어도 괜찮아! 하지만 너무 어리면 곤란해!

    71 : 이름없음 2012/09/05 23:53:59 ID : lQo8sKzdYgQ
  • 3레스간의 절대 방어 능력은 어떤 패널티를 가지는게 좋을까요

    72 : 이름없음 2012/09/05 23:55:00 ID : mvIcoLhYk16
  • >>72
    몇레스 동안은 공격을 아예 못한다거나?

    73 : 이름없음 2012/09/05 23:55:58 ID : lQo8sKzdYgQ
  • 설정 좋은데 시트가 하나 뿐이네요 :3ㄱ 시트 쓰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74 : 이름없음 2012/09/06 00:10:11 ID : 6N2g4ds2+ZI
  • >>74
    알겠슴돠!

    75 : 이름없음 2012/09/06 00:11:22 ID : bb9QeJ6JQg6
  • 질문! 혼혈은 나이랑 외관나이가 비례해야 해? 예를들어 혼혈 1000살이면 인간 100살... 이런식으로ㅋ

    76 : 이름없음 2012/09/06 00:12:43 ID : K6ty+5tGpHc
  • >>76
    뭐 개인자유이기는 하지만 꼭 그렇게 하지는 않아도 괜찮아!

    77 : 이름없음 2012/09/06 00:13:52 ID : bb9QeJ6JQg6
  • 질문있소! 혼혈같은 경우는 지상에서 태어난거야
    아니면 살다가 지상으로 내려온거야?

    78 : 이름없음 2012/09/06 00:19:48 ID : y+wZRNGswVc
  • >>78
    지상에서 태어난거야! 처음에는 사탄이 혼혈들을 몇명 만들어서 지상으로 올려보냈고 그 혼혈들의 후손이 지금의 혼혈악마인거지!

    79 : 이름없음 2012/09/06 00:21:03 ID : bb9QeJ6JQg6
  • 시트쓰다 질문 !
    지금의 위장직업은 나라에 관계된 정치인이 아닌 이상 다 되는 건가요 ?
    영화배우라던가, 가수라던가

    80 : 이름없음 2012/09/06 00:23:53 ID : 6N2g4ds2+ZI
  • >>80
    ㅇㅇ!! 비올레타도 위장직업이 모델이잖아! 가능해!

    81 : 이름없음 2012/09/06 00:25:38 ID : bb9QeJ6JQg6
  • 「이름」= 로랑 리랑 Rolan Rilang
    「국적」= 프랑스
    「세력」= Karma
    「종족」= After Vision
    「위장직업」= 심리상담사
    「외관상 나이」= X
    「나이」= 26
    「성별」= 남

    「외관」= 헝크러진듯 잔뜩 곱슬기가 배인 보랏빛 머리칼이 이마를 덮는다. 짙고 숱 많은 눈썹 아래에서
    끝나는 머리카락은 쌍커풀 없는 도톰한 눈두덩을 가리고, 길게 찢어진 눈매는 날카롭지만 늘 미소를 머금고
    있어 부드러운 편이다. 폭이 널널한 옷을 좋아해 항상 팔랑거리듯 걸어다닌다.
    (http://dreamself.me/d/hrrH 참고용!)
    「외관2」= X

    「배경」= 부친쪽 가문이 오랜 세월동안 범죄 조직에 가담해 있었으나 배신자로 몰려 숙청되고, 어머니가 있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로랑 역시 신변의 위험을 느끼고 어머니에게 대피를 요청하러 갔으나 자택에서
    살해된 사체만을 발견.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충격을 고스란히 전해받고,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고 나온 뒤
    로랑이 본 것은 어머니의 목가를 물고 흡혈하는 나이트 워커의 모습이었다. 그 후로 사실상 티는 안내려 노력해도
    자신을 돌아보았을때 빛나던 붉은 눈동자가 머릿속에 깊게 새겨져 있어 거의 발작이 일어날 정도.

    「성격」= 신용과 친절, 봉사, 미소를 잃지 않는 투철한 직업 정신에 비롯된 밝은 성격에 매일 빠지지않는 미소는
    이야기하는 상대도 기분 좋게 만든다. 적극적이고 남을 잘 도와주는 도덕책에 나올법한 그런 인물.
    작은 것, 귀여운 것이라면 앞뒤 가리지않고 사정 없이 매달리기도 한다. 화나는 일이 거의 없는 낙천적의 표본.
    선 善은 옳고 악 惡은 멸하는 것, 에 꽤 커다란 강박심이 있어서 같이 있으면 피곤하기도. 장난이 아닌 악행에
    대해선 혐오하고 눈에 드러날정도로 싫어한다.

    82 : 이름없음 2012/09/06 00:36:27 ID : lezFnL2CeDo
  • 「무기」= 없음.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냅다 던지기도 한다.

    「능력」= 10분간 마주했던 상대의 능력 카피. (상대의 능력 발동 직후부터.) 다만 완벽하게 부리는건 불가능.
    때때로 자신이 카피한 능력에 휘말릴 수도 있다. 4~50% 정도? 그곳에 마이너스 미숙한 활용도.

    「LIMIT」= 능력 카피의 완전형. 카피한 상대의 사고에 접속해 능력 및 신체능력은 물론 행동방식부터 말투까지
    전부 본인과 일치하는 형태로 카피해낸다. 또다른 어드밴티지는 기억 속에 존재하는 과거 인물의 능력도 가능하단 점.

    「페널티」= 자아 상실. 머릿속에 남아있는 상대의 잔재를 완전히 지우기 위해서는 꼬박 반나절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동안 깨어있을 수도 있지만 매우 불안한 상태라 스스로 기절하는 걸 택함. 그 외에 기억 손상, 두통 등의 패널티가 있음.

    「한마디」= “난 당신을 누구보다 이해해요.”

    83 : 이름없음 2012/09/06 00:36:49 ID : lezFnL2CeDo
  • >>82-83
    어서와!! 멋진 능력이군!!

    84 : 이름없음 2012/09/06 00:39:36 ID : bb9QeJ6JQg6
  • 하프데빌은 태어날때 부터 자신이 악마인줄 아나요?

    85 : 이름없음 2012/09/06 00:40:13 ID : ijYerJta80Q
  • >>85
    넵! 알고있습니다!

    86 : 이름없음 2012/09/06 00:40:50 ID : bb9QeJ6JQg6
  • 「이름」= 레드 라이드 후드(본명 앨리스 홀릭)
    「국적」=영국
    「세력」= Desperado
    「종족」= Witch
    「위장직업」= 바텐더
    「외관상 나이」=24
    「나이」= 320
    「성별」=남

    「외관」=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와 살짝 아래로 내려간 눈매는 맹하게 보인다. 동안인 얼굴.눈밑엔 두개의 점이 위아래로 찍혀고, 턱에 점 하나.천연 백금발을 허리까지 길러 하나로 느슨하게 땋아내린다.
    눈동자는 탁한연초록색. 기본복장은 베이지색니트와 스키니진,검은 워커,가끔 빨간망토.패션센스는 꽝! 스스로 꾸미는걸 별로 좋아하지않는다. 키는 대략 184.굽포 188.

    「배경」=지우개로 깨끗이 지워낸마냥 지금까지의 기억이 없다.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여기까지왔는지 등 아무것도 모르고있다.
    기억하고있는건 이름,국적,나이,종족,그리고 자신이 하프데빌이라는것 뿐이다.18살 퍼뜩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에 누워있었다고. 어릴때의 기억을 궁금해하지도 않고 알고싶어하지도 않는다.
    다만 그의 기억이 없는 동안 있었다던 어떤 사고로 인해 말을 더듬게됬다.

    「성격」=생긴것처럼 마냥 멍청하지만는 않다.하지만 아무생각없이 사는건 맞다.무덤덤하고 무심한 성격.
    자기가 왜 인간을 타락시키고 빅 시스터즈를 제거해야하는지 이유를 모른다. 시키니까 그냥 한다. 하지만 궁금해하지는 않는다.
    잠을 좋아하고 언제나 나른한 분위기를 보인다.

    87 : 이름없음 2012/09/06 00:50:29 ID : sv1EBkcFcRQ
  • 「무기」= 두꺼운 백과사전

    「능력」=백과사전에 등장하는 단어를 합쳐 주문을 만들어낸다.만약 (긴밀한,개미,가르다)를 찾았다면 그걸 조합해 주문으로 만든다. 그럼 개미들의 이간질이라던가 하는 효과가 발동된다.
    주문만들기의 규칙은 핵심단어 외 단어는 겹치지 말것, 같은말을 반복하지말것, 10자이내 끝낼것. 단어는 최대 세개까지 연결가능하다. ㄱㄴㄷㄹ순의 한 파트별로 명사,동사,형용사 3가지만.

    「LIMIT」= 주문의 연계발동. 5글자를 조합한 주문을 최대 4개 동시 발동시킨다. 그의 머리가 돌아가는 한도내에서 강력한 힘을 보일것이다.

    「페널티」=심한 편두통과 구토, 어지러움, 미미한 마비증상을 동반한 실어증 증세를 보인다. 다음날까지 증세는 계속된다.

    「한마디」=그런말...하는거아냐...

    88 : 이름없음 2012/09/06 00:51:12 ID : sv1EBkcFcRQ
  • 자폭 시트 ^p^..
    나이제 머리깨진다...

    89 : 이름없음 2012/09/06 00:51:46 ID : sv1EBkcFcRQ
  • >>87-88
    어서와! 어려운 능력이지만 잘 사용해보자구!!

    90 : 이름없음 2012/09/06 00:53:19 ID : bb9QeJ6JQg6
  • >>90
    괜히 그랬나봐ㅏㅏㅏ....
    나중에 전투할때 ㅋㅋㅋㅋㅋ머리 ㅋㅋㅋ빠개지겠다 잉잉......
    나도 자고 내일다시올게 :)

    이스레 흥해라!

    91 : 이름없음 2012/09/06 01:00:02 ID : sv1EBkcFc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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